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호영에 대해 알아보자

환생경제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19-12-23 22:12:06

http://www.ddanzi.com/free/592206285


욕설 연극 환생경제 출연

주호영은 2004년 8월 28일 전남 곡성에서 당시 한나라당 의원 24명으로 구성된 극단 여의도가 벌인 창단 공연, <환생경제>에 출연했다. 이 공연은 늘 술에 취해 있는 아버지 '노가리'가, 아들 '경제'가 후천성 영양결핍으로 죽었는데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집터를 옮기자고 몽니를 부린다는 것이 줄거리였다. 하지만 당시 대사 중 노무현 대통령을 풍자한 것으로 보이는 극중 '노가리'에 대해 "육실할놈, 개잡놈, 사나이로 태어났으면 불알값을 해야지", "거시기 달고 다닐 자격도 없는 놈이야" 등 욕설이 반복적으로 등장해 논란이 되었다. 주호영은 여기서 '노가리' 역할을 맡아 공연했다.


다운계약서를 통한 세금 탈루 의혹

특임장관 인사청문회에서 2003년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구입할 때 일명 '다운 계약서(실거래가 보다 낮은 금액으로 신고한 계약서)'를 썼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주호영의원은 인사청문회에서 그당시 6억5000만원짜리 아파트를 1억3500만원에 샀다고 신고했으며 관행이었다지만 취득세와 등록세 등을 탈루한 것이라고 질타당했다. 거기다 은마아파트에 거주한 적이 없다는 점도 지적당하였다. 주호영은 "세무 당국의 판단을 받아보겠다"면서 "실거래가를 정확히 하지 않았다는 점은 사과한다"고 답변했다.


가족 편법증여 의혹

특임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아들에게 편법 증여를 해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대 초반인 두 아들 명의의 통장에 각각 7천여 만원과 5천여 만원이 입금돼 있었고, 전업주부인 배우자 역시 11억 8천여 만원의 재산을 갖고 있는 것이 편법 증여 아니냐는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주호영 의원의 배우자는 재산이 2004년 2억5천500여만였는데 올해는 11억8천400여만으로 늘은것을 지적당하면서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받은 것인 만큼 증여세를 납부해야 하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질타받았다. 주호영 의원의 배우자는지난 5년간 수입없이 주호영 의원의 변호사 수입 등으로 예금이 늘었으며, 관련 세법상 부부 사이에도 6억원 이상의 재산을 증여할 때는 증여세를 내야 한다고 질타받았다. 이에 대해 주호영 후보자는 "자녀 학비 제공은 증여에 들어가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인턴을 하면서도 돈을 벌었으며, 남편의 소득을 부인이 관리하는 것은 증여세 납부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과거 비슷한 건에서 주호영 의원은 청문회에서 하야를 요구한 전력이 있다. 참여정부때 전효숙 헌법재판소 소장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전 후보자가 통장 입금방식으로 자녀에게 수천 만원씩을 증여한 사실이 있는데 헌재 소장으로 지명되기 직전에야 자진신고했다"고 밝히며 하야를 촉구하였고 결국 전효숙 후보자는 낙마하였다.


세월호 교통사고 비유

2014년 7월 24일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수사권을 부여하자고 하는 등 지나친 요구를 하고 있다며, "세월호 참사는 교통사고다"고 발언하여 논란이 되었다. 주호영 의원은 "앞으로 대형사고 나면 전부 국가가 돈 다 대주느냐"고 발언하기도 했다.








그만 알아보자

IP : 39.125.xxx.2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호영
    '19.12.23 10:12 PM (39.125.xxx.230)

    http://www.ddanzi.com/free/592206285

  • 2.
    '19.12.23 10:13 PM (223.39.xxx.26)

    알아볼 가치도없는 국개네요

  • 3. 쓸개코
    '19.12.23 10:14 PM (118.33.xxx.99)

    주옥같아요.

  • 4. ㅋㅋ
    '19.12.23 10:16 PM (24.36.xxx.253)

    천~천~히 이야기하겠습니다

  • 5. ㅋㅋ
    '19.12.23 10:18 PM (24.36.xxx.253)

    거짓말하면 고소합시다

  • 6. 아마
    '19.12.23 10:19 PM (210.178.xxx.44)

    저는 유투브로 올미다나 보고 올랍니다.

  • 7. ....
    '19.12.23 10:27 PM (117.111.xxx.85)

    원래 개잡놈 눈에는 부처도 개잡놈으로보여요

  • 8. 에혀
    '19.12.23 10:32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세월호는 교통사고다 의 주인공이었군요!
    저런 인간이 판사였으니..ㅠㅠ

  • 9. 저는 이글에 동의
    '19.12.23 10:50 PM (183.103.xxx.159)

    원래 개잡놈 눈에는 부처도 개잡놈으로보여요

  • 10. 구구
    '19.12.23 10:58 PM (118.220.xxx.224)

    면상도 보기싫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255 점보러가니 이두사람 아직살고있냐네요? 10 점보러 2019/12/24 5,630
1016254 나이 마흔에 둘째 욕심이겠죠 15 ... 2019/12/24 3,578
1016253 크리스마스에 열일 하는 공지영 12 돌싱이 좋아.. 2019/12/24 2,252
1016252 김치찌개용 김치 만드는법 13 김치찌개용 .. 2019/12/24 7,919
1016251 권성동이나 주호영이나 4 ... 2019/12/24 1,090
1016250 여행 싫어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44 2019/12/24 15,755
1016249 중3 체험학습신청서 6 중3 2019/12/24 2,501
1016248 글펑할게요 7 ㅇㅇㅇ 2019/12/24 1,523
1016247 어떤 엄마가 제일 불쌍한거 같으세요? 13 엄마 2019/12/24 6,098
1016246 [단독] 최성해 총장 결재 없는 표창장 공문 나왔다 21 그런것들 다.. 2019/12/24 3,660
1016245 회사 이직 후 첫 출근 했는데 인수인계받고 벌써 그만두고 싶어요.. 12 회사 2019/12/24 6,333
1016244 진중권, 진짜 인간 아니네요 64 ㅇㅇ 2019/12/24 18,206
1016243 아이가 너무 예뻐요... 19 ... 2019/12/24 6,398
1016242 그러고보니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6 2019/12/24 1,997
1016241 깍두기 담으려고 하는데... 3 깍두기요 2019/12/24 1,532
1016240 펌) 야노시호 옆 콘도 펜트하우스 200억 집의 관리비는 월 9.. 7 Sio 2019/12/24 19,240
1016239 곧 지울 창피한 이야기 9 ㅊㅍ 2019/12/24 7,551
1016238 '집부자 역대 최다, 보유세 영·미 1/3' 현실 직시를 14 뉴스 2019/12/24 1,621
1016237 하필 조국장관 영장심사 권덕진 판사가.. 5 .. 2019/12/24 3,714
1016236 국회 김종민의원 필리버스터 중이어요 3 ... 2019/12/24 1,635
1016235 무릎 통증이 수영할 땐 없는데 연골손상일까요? 3 무릎 2019/12/24 1,674
1016234 국가장학금 질문할께요. 2 환한햇살77.. 2019/12/24 1,135
1016233 지금 사탕빨면서 필리버스터 해요? 2 세상에 2019/12/24 2,089
1016232 아침마다 인상쓰고 짜증내다 학교가는 아이 4 /// 2019/12/24 2,129
1016231 이런 것도 집주인 허락이 필요한가요? 5 tt 2019/12/24 3,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