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평범한 환경에서 올케나 형부 제부 이런사람들 엄청 조심스러운 관계아닌가요..??
1. ㅇㅇ
'19.12.23 8:02 AM (61.75.xxx.28)맞아요. 결혼으로 얽힌 관계는 사실 굉장히 조심해야하는 관계 맞아요
나때문에 내 가족이 고통받을 수 있으니까요.2. 10년
'19.12.23 8:03 AM (39.7.xxx.83)결혼한지 10년된 제부 전화번호도 모른다는 ...
3. ...
'19.12.23 8:0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저는 전화번호는 올케가 먼저 알아서 저한테 카톡인아 전화 자주 오는편이라서 연락을 하고 살아요... 근데 조심스럽더라구요.. 나떄문에 다른 가족이 피해 볼수도 있는거잖아요..
4. ,,
'19.12.23 8:10 AM (175.113.xxx.252)저는 전화번호는 올케가 먼저 알아서 저한테 카톡이나 전화 자주 오는편이라서 연락을 하고 살아요...올케가저한테 잘해줄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저도 항상 인식하고 살게 되고 . 근데 제일 조심스러운 관계인것 같아요.. . 나떄문에 다른 가족이 피해 볼수도 있는거잖아요..
5. ...
'19.12.23 8:17 AM (211.226.xxx.247)저는 아주버님이 심부름시키고 너무 아랫사람 부리듯 하니까 기분 나쁘더라고요. 항렬이 낮아도 그런 식으로 아랫사람 부리듯 하면 안되는 관계같아요.
6. ㅇㅇ
'19.12.23 8:18 AM (61.75.xxx.28)연락하고 잘해주고 사는거 좋은거예요.
원글님 좋은 올케 만났고 원글님도 좋은 시누시네요.
연락 안하고 사는게 좋은게 아니라 연락하면서도 서로 존중하고 어렵게 지내면서도 잘해주는 그런 관계가 좋은거예요.7. ...
'19.12.23 8:19 AM (211.226.xxx.247)솔직히 제 입장에선 남편땜에 보는관계지, 안봐도 그만인 관계인데, 왜 그렇게 서열 정해놓고 따박따박 윗사람 대접받으려고 안달들인지 모르겠어요.
8. ...
'19.12.23 8:21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제가 좋은시누이인거 같지는 않는데.ㅋㅋ 저희 올케는 좋은 올케는 맞아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시누이가 되었다고 해도 그냥 보통의 평범한 시누이 스타일이라면 잘해주는 스타일이었것 같거든요..
9. ..
'19.12.23 8:24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제가 좋은시누이인거 같지는 않는데.ㅋㅋ 저희 올케는 좋은 올케는 맞아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시누이가 되었다고 해도 그냥 보통의 평범한 시누이 스타일이라면 좋은관계 잘 유지하면서 살려고 하는 스타일이었을것 같거든요..
10. 머리 나쁜 인간들이
'19.12.23 8:24 AM (118.220.xxx.22)"시"자라는 이유로 괴롭히죠. 그 댓가가 전부 자기 남동생, 오빠, 자기 핏줄인 조카에게 간다는 것을 모르고요, 정말 인성과 머리가 둘 다 나쁜 인간들입니다.
11. ...
'19.12.23 8:26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제가 좋은시누이인거 같지는 않는데.ㅋㅋ 저희 올케는 좋은 올케는 맞아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시누이가 되었다고 해도 그냥 보통의 평범한 시누이 스타일이라면 좋은관계 잘 유지하면서 살려고 하는 스타일이었을것 같거든요.. 그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올케한테는 잘해주고 싶고 그런것 같아요. 마음이 가더라구요.저히집에 시집안왔어도 다른 평범한 집에 시집가서도 저희 올케는 잘살았을것 같아요...ㅋㅋ
12. ...
'19.12.23 8:27 AM (175.113.xxx.252)제가 좋은시누이인거 같지는 않는데.ㅋㅋ 저희 올케는 좋은 올케는 맞아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시누이가 되었다고 해도 그냥 보통의 평범한 시누이 스타일이라면 좋은관계 잘 유지하면서 살려고 하는 스타일이었을것 같거든요.. 그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올케한테는 잘해주고 싶고 그런것 같아요. 마음이 가더라구요.. 제동생이랑 안엮이고 다른 평범한 집에 시집가서도 저희 올케는 잘살았을것 같아요...ㅋㅋ
13. ㄴㄴ
'19.12.23 8:37 AM (175.214.xxx.205)우리시누는 자기가 어렵게 사는데 제가 친언니처럼 안챙겨준다고 한이 맺혔더라구요
14. 위에
'19.12.23 12:48 PM (218.50.xxx.174)남편 형과 나는 항렬이 같아요.
아주버니가 제수씨한테 이것저것 시킬 항렬 아니고 조심스러운 수평 관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