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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년생 김지영 이해 안데요

엄마 조회수 : 4,692
작성일 : 2019-12-23 04:57:55

지들엄마 는 안불쌍 한지 모지르나
지금. 공유같은 남편 있는데
공유야 딴여자 만나라
너무 여성 편의다
IP : 183.107.xxx.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3 5:42 AM (108.41.xxx.160)

    '이해 안 돼요'라는 사람도 있겠지요.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으니까요.

  • 2. ..
    '19.12.23 5:43 AM (172.119.xxx.155)

    님같은 분 때문에 92년생 김지영도 나오겠어요.

  • 3. ...
    '19.12.23 6:50 AM (175.116.xxx.116)

    또같은 상황이 주어져도 병이 나는 사람있고 멀쩡한 사람이 있겠지요
    모든 사람이 다 같진않아요
    남편이 잘생기고 자상하면 모든게 다 행복하나요?

  • 4. ..
    '19.12.23 6:55 AM (110.70.xxx.166)

    세상 어른으로 살면서 그정도 안힘든 사람 없을것 같은데.
    그냥 어른이 되길 부정하는 어린 피터팬 증후군같더군요.

    식솔 먹여살리겠다고 몸이 부서저라 일한 가장은 안힘드나. 다들 꿈도 있고 하고싶은것도 맘 깊이 접어두고 현실에 맞춰 산거지..

  • 5. 안그래도
    '19.12.23 6:59 AM (45.67.xxx.41) - 삭제된댓글

    그 영화 작품도 후지고 내용도 별로라는 사람도 많아요.

  • 6. ..
    '19.12.23 7:20 AM (27.163.xxx.22)

    안데요×

  • 7. ㅇㅇ
    '19.12.23 7:55 AM (61.75.xxx.28)

    그정도 안힘든 사람이 없어도 자기 일이면 힘든거예요. ㅋㅋㅋ
    누구나 연애하고 헤어진다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안힘든건가요? ㅋㅋㅋㅋ
    이래서 공감능력은 지능의 수준이라고 하는건가봅니다.

    110.70 님은 남들 부모도 다 죽으니까 본인 부모 죽을때도 안슬플건가 봅니다.

    밖에서 돈벌어오는 사람도 힘드니까 국제시장 같은 영화가 사람들이 공감하고 흥행한거지요.
    그런데 웃긴게 그 영화보고 가장의 힘듦에 공감하면 되는거지 그거 가지고 가장만 힘드냐 애 키우는건 안힘든줄 아냐...는 그런 식의 비판 거의 못본거같네요. 남자들이 힘든거는 같이 공감하면서 여자들이 힘든건 남자들도 힘드니 공감하지 말라는 그런 황당한 소리 참 많네요. 이러니 남녀차별이 공감의 문제에서까지 발생하나 싶네요 ㅋㅋㅋㅋㅋㅋ

  • 8. 하아...
    '19.12.23 7:57 AM (58.228.xxx.13)

    무뇌충! 욕도 아깝다

  • 9. 댓글
    '19.12.23 8:04 AM (114.203.xxx.182) - 삭제된댓글

    댓글 막말하시네

  • 10.
    '19.12.23 8:38 AM (210.99.xxx.244)

    딴여자 만나라 ㅎㅎ 내현실과 다르면 이해 못하죠

  • 11.
    '19.12.23 8:39 AM (210.99.xxx.244)

    일단 안데요 만이라도 고치세요 초등도 안틀리는 맞춤법

  • 12. 저도..
    '19.12.23 9:29 AM (1.252.xxx.104)

    저도 얼마전 김지영보고 이해가 안되었어요.
    공유랑 정유미아니고서는 저리이슈나될법한 영화인가? 싶기도하고
    여자로써 며느리로써의 애환을 담고 현실에 맞게 발언한다든지 굿세어라 씩씩하게나간다든지 하면 훨씬 공감이갔을텐데 뭐이건 진짜 빙의도아니고 좀 ... 그리고 남편성실하고 일년에 명절에만보는 시댁 아이하나키우는데 물론 힘들죠.. 근ㄷㅔ 남편이 더 힘들어보여요.

  • 13.
    '19.12.23 9:39 AM (210.99.xxx.244)

    굳센며느리면 영화주제가 안되겠죠. 그렇다고 딴여자만나라는 좀 이해불가구요

  • 14. ㅋㅋ
    '19.12.23 11:42 AM (112.165.xxx.120)

    저는 시작부터 이해안됐어요ㅡ
    남편이 가자고했으니 시누이 왔어도 그냥 간다고 하면 되지;;
    왜 그 말을 못해가지고...........
    근데 제가 지금 삼년차인데 저는 그냥 할말 해서 시댁이 별로 싫지도 않고
    워킹맘이라 집에서 육아하는 애엄마들 부러워서 이해가 잘 안됐지만~
    사람은 다 다른거고~~ 김지영은 저 상황이 그리 답답했구나 이정도로 넘어가지던데요
    솔직히 남녀주연 아니었음 이정도 성공도 못했을듯.

  • 15. ㅋㅋ
    '19.12.23 11:43 AM (112.165.xxx.120)

    근데 극중에서 공유도 와이프 아파서 좀 변한거지...
    앞뒤내용 보면 그전에는 그냥 평범한 남편이더만요.
    남편이 공유인데 병나는거 이해 안된다는 사람들이 더 이해안됨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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