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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티첼리 같은 브랜드는 인기없나요?

40대초 조회수 : 6,157
작성일 : 2019-12-22 10:55:42
저 20대 중반부터 후반에는 지 보티첼리가 타임에 준하는 퀄러티와 선호도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저도 이 브랜드에 월급 많이 탕진했는데..

거진 17년전 산 막스마라풍 약간 오버핏 코트가 있는데 유행 지난거 같아 옷장에 묵혀두다 얼마전 꺼내입으니 이게 웬일?
막스마라 느낌 부럽지 않네요 ㅎ

다시 열심히 입고 있는데 브랜드를 찾아보니 매장도 별로 없고 온라인 상에도 거의 리뷰 같은게 없어서, 브랜드 망할 각인지 궁금해서요...

몇년 만에 한국들어오니 예전에 잘나가던 데코 등 브랜드도 잘 안보이고 갑자기 전지현 세운 미샤가 급 부상하지 않나.. 브랜드 선호도를 잘 모르겠어요 ㅜㅜ
IP : 27.176.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이어트중
    '19.12.22 11:01 AM (218.52.xxx.191)

    지보티첼리 좋아하는데. 좀 비싸

  • 2. 다이어트중
    '19.12.22 11:02 AM (218.52.xxx.191)

    요..... 에궁. 엔터 쳐졌네요.

  • 3. 쓸개코
    '19.12.22 11:03 AM (222.101.xxx.124)

    지금은 살쪄서 못입는 원피스랑 트렌치코트 있는데 질이 좋아요.
    트렌치코트는 몇년째 잘 입고 있어요. 제가 가진 옷중에 제일 좋아하는 옷.^^

  • 4. 글쎄
    '19.12.22 11:06 AM (222.110.xxx.248)

    호불호가 강하고 너무 실험적인 느낌

  • 5. 40대초
    '19.12.22 11:08 AM (27.176.xxx.180)

    저는 그 중 가장 무난하고 유행 안탈거 같은 코트, 스커트 등이라 지금 입어도 전혀 무색하지 않네요 게다가 소재도 그대로

  • 6. ...
    '19.12.22 11:10 AM (14.32.xxx.66) - 삭제된댓글

    보티첼리 쁘렝땅 등 선호 연령대가 높아서 그래요. 좀 애매한 브랜드 위치같아요. 제가 40대초반인데 한섬 브랜드 즐겨 입고 전 이제 마담 브랜드 들도 코트나 패딩쪽은 눈이 가서 슬슬 층을 옮길까 생각중인데 제 친구들은 마담 브랜드라고 아예 그쪽 옷들은 처다도 안 보거든요. 비슷한 수준 옷이라면 타임 정도인데 님이 한국 안계신 몇년동안 한섬이 온라인 쪽을 엄청 확장했어요. 쉽게 주문하고 반품할수 있게 해 두니 리뷰도 많고 쉽게 접할수 있게 됬지요. 하긴 핏이며 디자인이며 노블하긴 해요. 대신 고급스러운 느낌은 있지요.

  • 7. ....
    '19.12.22 11:12 AM (14.32.xxx.66)

    보티첼리 쁘렝땅 등 선호 연령대가 높아서 그래요. 좀 애매한 브랜드 위치같아요. 제가 40대초반인데 한섬 브랜드 즐겨 입고 전 이제 마담 브랜드 들도 코트나 패딩쪽은 눈이 가서 슬슬 층을 옮길까 생각중인데 제 친구들은 마담 브랜드라고 아예 그쪽 옷들은 처다도 안 보거든요. 비슷한 수준 옷이라면 타임 정도인데 님이 한국 안계신 몇년동안 한섬이 온라인 쪽을 엄청 확장했어요. 쉽게 주문하고 반품할수 있게 해 두니 리뷰도 많고 쉽게 접할수 있게 됬지요. 하긴 핏이며 디자인이며 올드하긴 해요. 대신 고급스러운 느낌은 있지요.

  • 8. ..
    '19.12.22 12:36 PM (39.119.xxx.254)

    제가 아는 그 브랜드 옷들은
    실험적이라기보다는 딱 떨어지는 고급스런 느낌인데요.
    그리고 지보티첼리가 보티첼리보다 젊은층 타겟한 라인으로 알고있어요.
    저도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잘 안보이더라구요.

  • 9. 올드
    '19.12.22 1:49 PM (221.149.xxx.183)

    제가 51인데 저 삼십 중후반부터 입었어요. 보티첼리는 더 비싸고 연령대가 높아서. 지금은 올드하죠. 명품브랜드도 새로운 거 시도 안하면 외면 받는 것과 마찬가지.

  • 10. ㅇㅇ
    '19.12.22 5:00 PM (125.134.xxx.204)

    비싸서 못입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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