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펭수로 1시간만 사는 것도 정말 힘들 거 같아요ㅠ

... 조회수 : 4,808
작성일 : 2019-12-21 21:57:45
펭수가 부른 산타 텔미
캐릭터 목소리로 따라서 불러보는데요
본래 타고난 목소리가 아니라 캐릭터 성우 목소리로 따라
노래 한 곡을 부르는 것도 진짜 진짜 너무 힘드네요 ㅠ
이 한 곡 불렀다고 기가 다 소진 되는 느낌이에요
펭수는 이걸 평소 때도 펭수 목소리로 말하고 펭수 목소리로 노래 불러야 하니까 엄청 더더더더더 힘들 거 같아요 ㅠ
펭수야 너무 무리하지말아 아껴서 좋아해줄테니까
이제는 펭수 본체 건강이 걱정 되네요ㅠ
IP : 175.192.xxx.21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라해보셨ㅎㅎ
    '19.12.21 10:03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

    그걸 따라해보셨나봐요 ㅎㅎ
    재밌ㅇㆍ

  • 2. 따라해보셨ㅎㅎ
    '19.12.21 10:04 PM (211.227.xxx.165)

    그걸 따라해보신 원글님도 대단대단ㅎㅎ
    펭수없는 세상은 넘넘 싫어요
    펭수 오래오래 목 상하지않기를 바랄뿐이예요

  • 3. 그냥이
    '19.12.21 10:10 PM (175.118.xxx.16)

    성우라는 직업이 목소리만 내는거라
    쉬운 줄 알았는데 목소리에 모든 에너지와
    자신의 기를 쏟아내는 일이라
    아무나 하기 힘들다고 해요

    펭수는 성우는 아니지만
    목소리도 바꿔서 연기하고
    무거운 털도 둘러쌓여 있으니
    곱절로 힘들거에요

  • 4. ...
    '19.12.21 10:11 PM (175.192.xxx.212)

    보자마자 너무 좋아서 그 곡 부분만 반복해 듣고 있어요 ㅎ 그쵸 펭수 정말 보물이에요 ㅎ

  • 5. ..
    '19.12.21 10:14 PM (175.192.xxx.212)

    성우라는 직업이 정말 힘든 일일 거 같아요 나이들면 성우들에게선 특히 더 병이 많이 찾아온다는 기사도 있으니까요 ㅠ
    펭수야 그리고 펭수 본체야 건강 관리 꼭 꼭 곱절로 잘해주세요
    많이 아껴요 아껴요

  • 6. ㅇㅇ
    '19.12.21 10:14 PM (1.235.xxx.177)

    펭수정도면 발성방법을 나름 터득했을것 같아요. 오늘 본체 라방 하는것 보니 건강해 보이던데요.
    그런데 이런글 쓰면 펭수는 펭수라면서 부들부들 대는 댓글 올라오더라구요.
    어른이들이 본체 걱정도 할 수 있는거지 거기대고 헛소리 어쩌구 하면서 너무 광분하는것도 넘 이상해요.

  • 7. ...
    '19.12.21 10:17 PM (175.192.xxx.212)

    터득한 거라면 그래준다면 고맙겠어요 ㅎ
    맞아요 어른들은 펭수도 아끼고 펭수 본체도 아끼는 마음이져 ㅎ
    둘른 다르지만 둘은 같으니까 그래서 더욱요
    진짜 찐 펭클럽이라면 펭수 본체도 이제는 슬슬 대놓고도 아껴줘야 한다고 봐요 그 안에 펭수 있으니까 ㅎ

  • 8. 머이크가
    '19.12.21 10:18 PM (114.203.xxx.61)

    안에 있는거 아닌가요??;;

  • 9. ...
    '19.12.21 10:19 PM (175.192.xxx.212)

    마이크가 안에 있든 없든 캐릭터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일이 정말 힘든일 같아요 ㅠ 캐릭터로 말하는 것도 오죽할까 싶어요 펭수가 성대가 타고나서 목청이 커도 매우 힘들 거 같아요

  • 10. 그렇겠죠
    '19.12.21 10:28 PM (114.203.xxx.61)

    전 you've got a friend in me가 너무좋아요

  • 11. ...
    '19.12.21 10:47 PM (123.108.xxx.38)

    따라부르시다니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 12. ....
    '19.12.21 11:10 PM (114.203.xxx.89)

    본체 목소리 자체가 펭수목소리랑 큰차이가 없어서... ㅎㅎ 그렇게 힘들진 않아보이는데유..

  • 13. 그쵸ㅠ
    '19.12.21 11:13 PM (58.236.xxx.195)

    너무 열심이고 인내심도 대단.
    우리 펭수 멋져❤

  • 14. 이뻐
    '19.12.22 12:40 AM (175.223.xxx.230)

    그렇겠죠 님
    you've got a friend in me 요노래 좋아서 모닝콜했다가 자꾸 듣고 싶어 안일어나는 부작용이 생기더라구요 ㅋㅋ

  • 15. 그나마
    '19.12.22 12:52 A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

    겨울이리 다행이에요.
    여름에 얼마나 고생을 했을지...
    홍대 버스킹 에피소드보면 얼마나 더위에 힘들어하는 짠해요

  • 16. 우리 펭수
    '19.12.22 6:17 AM (172.119.xxx.155)

    노동법 준수시키겠죠?

  • 17. ...
    '19.12.22 1:56 PM (39.7.xxx.234) - 삭제된댓글

    저도 you've got a friend in me  이노래 계속 반복 듣다가
    펭타텔미 듣고 완전 감동 , 따로 저장해서 전화벨 소리로 바꿨어요 전화오면 너무 좋아서 반갑게 받게 돼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7110 사주 별로로 나오면 어쩌실려고 아이들 사주를 보는 거에요? 9 .. 2019/12/23 3,333
1017109 상견례 전 결혼상대방 건강검진서와 재산자료 서로 교환하는 경우도.. 24 결혼하자 2019/12/23 5,547
1017108 유산균 안맞는 거 같으면 과감히 다른 제품으로 바꾸시나요? 18 ... 2019/12/23 3,214
1017107 간호조무사 공부에 대해 여쭤볼께요.... 4 내년 53세.. 2019/12/23 2,063
1017106 7살,9살아이와 크리스마스에 어디가야할까요? 2 ..... 2019/12/23 948
1017105 아스퍼거와 ADD라서 남의말이 바로바로 접수안되는증상 치료해보신.. 2 ... 2019/12/23 2,373
1017104 최근운전면허증 갱신하신분 5 ㅡㅡ 2019/12/23 981
1017103 슈톨렌 숙성시켜 보신분? 7 ㅇㅇ 2019/12/23 1,863
1017102 의전원 출신 신뢰갑니까? 의사 내시경 잘 볼까요? 20 질문 2019/12/23 3,710
1017101 토요일(20일) 잠실 월드롯데 앞에서 택시 새치기 asif 2019/12/23 828
1017100 어떻게 생긴 턱이 잘생긴 턱인가요? 10 2019/12/23 2,948
1017099 휴직 후 가족여행지 추천 4 휴직 2019/12/23 1,168
1017098 강아지가 죽었어요 미쳐버리겠어요 15 미안해여름아.. 2019/12/23 8,534
1017097 계류 유산 후 한약 3 한의원 좀 2019/12/23 1,044
1017096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을까요? 15 결혼이란 2019/12/23 4,289
1017095 서효림 웨딩 드레스 보셨어요?.jpg 57 .. 2019/12/23 30,399
1017094 욕실 샤워대 교체는 세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사항인가요? 4 질문 2019/12/23 1,994
1017093 플리츠 니트백 가지고 계신분? .... 2019/12/23 999
1017092 스팀다리미 6 신천지 2019/12/23 1,481
1017091 野 3 플러스1 석패율제 포기…오늘 중 선거법·공수처법 일괄상정.. 10 기레기아웃 2019/12/23 1,247
1017090 이번 주에 더 많은 지지자들 서초동과 여의도로 모이길 10 .... 2019/12/23 792
1017089 40대 여성 중에 200만원짜리 코트를 입는 인구는? 23 .. 2019/12/23 6,625
1017088 생리가 일주일 이상 지속되네요.. 6 ㅇㅇ 2019/12/23 2,324
1017087 실검 조국영장기각 갑니다 30 실검 2019/12/23 2,680
1017086 새해목표.. 다들 공유해봐요 4 새해목표 2019/12/23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