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른척 해야할까요?
1. 미리
'19.12.21 5:59 P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드릴 필요는 없어요
그러다 호구 됩니다
재산 똑같이 받으려면 주는것도 똑같이 줘야죠 원글님 맘이 너무 약하시네요2. 에구
'19.12.21 5:59 PM (101.80.xxx.42)원글님 착하시네요.
뭘 더 드리나요, 지금도 충분히 하시는데요.
남편이 더 드리자해도 저같으면 그 성과금 우리 애들 위해 쓴다 하겠어요.
여기 오랜 명언있죠, 호구가 진상 만들어요...3. 원글이
'19.12.21 6:03 PM (14.4.xxx.220)사실 지금 독하게
전화도 일절 안하고, 자주 가지도 않으니
그냥 돈으로라도 드려야하나 맘이 드나봐요..
남편이 돈버는것도 부모님이 키워주신 거니깐요..
그런데 정말 시누 ㄴ들 하는거 보기 싫어서 저희만 바라볼것 같아서 못하겠단 생각도 들고..4. ‥
'19.12.21 6:05 PM (59.11.xxx.51)드리지마시고 좀있으면 설날이니까 그때 조금드리세요.돈아끼세요 노인은 아플일만 남았으니까 이제부터 돈들어갈일 많습니다
5. ㅇㅇ
'19.12.21 6:06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시누입장에서 보면,
살만하구나. 공돈이구나. 평소 이런돈이 자주 있나보구나. 지금까지 여유가 있었는데 티도 안냈구나. 앞으로 여유있는 너희가 주도적으로 많이 내라.
라고 생각할수있을듯.
똑같이. 의무도 권리도. 장기적으로 생각하세요. 착한게 아니라 님 자식 지분도 못 지키는 호구 됩니다6. ..
'19.12.21 7:42 PM (211.205.xxx.121)같은 입장인데요.
저도 원글님같은 생각 할텐데
제3자의 글로 접하니 안내놔도 될것같아요.
500내놓은것도 쉽지 않은거예요..7. ᆢ
'19.12.21 8:22 PM (121.167.xxx.120)지금 드리고 싶은 액수를 따로 떼서 통장에 넣어두고 시댁에 돈 들어 갈일 있으면 그돈에서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