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통지지자 민주당원이라며 비난글 올리는 사람들은

00 조회수 : 701
작성일 : 2019-12-20 10:32:54

2년임기동안 보여준 청와대와 여당의 행보에 불만이 있는
진짜 문통지지하고 민주당원이라면
자한당짓 하지말고 당원 게시판에 글쓰세요.
민주당 사무실에 전화돌리세요 계속요.
그게 진짜 지지자가 해야할 일 아닌가요?

나 문통지지자인데 청와대 실망이다 민주당이나 자한당이나 똑같다 레파토리.....
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알바도 저렇게는 안써요.

나라가 바뀔줄 알고 뽑았는데 이게 뭐냐 한탄하는 분에게도...

개혁이 하루아침에 뚝딱 천지개벽하듯 됩니까?
시간을 들여 천천히, 버러지같은 잔재들을 차근차근 정리하며 물을 가르는것 같이 가도 임기동안 그렸던 그림을 다 완성하기 힘든게 개혁입니다.
그 업적 중 하나가 이번에 일제강점기 일본재산도 국유화 시킨거죠.
왜 그건 말이 없습니까??
이거 자일당 같은 버러지놈들 방해때문에 얼마나 힘들게 정리한건지나 아세요? (직계가족이 담당자입니다. 잠못자고 고생해서 이루어낸 문정권 업적이에요.)
이게 문정권때 될 일이였으면 왜 쥐박이 닭근혜때는 못햇나요??

비교할걸 비교하세요.
언론 통제하며 귀닫고 눈가리며 잘되고잇어~ 보여주는 자일당 정권이 오히려 외교고립에 기득권끼리는 세금잔치해서 나라좀먹고, 민영화되서 서민들 쥐어짜기는 더 심할테니까요.
언론의 자유로 정권비판해도 안잡아가는 지금 정권의 고마움이나 알랑가....
정당한 비판글이 아닌 악성까들을 보면 쥐박이때처럼 다 잡아가두고 벌금때렷으면 싶네요
IP : 182.227.xxx.21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겨워요
    '19.12.20 10:36 AM (223.53.xxx.244) - 삭제된댓글

    이렇게 심하게 물어뜯고 싸우고 편 갈린건 정말 첨인듯

    태평성대란 이제 불가능한건가

  • 2.
    '19.12.20 10:36 AM (223.38.xxx.228)

    이제 하다하다 지지자 사칭까지ᆢ
    문통 지지율 굳건하고 너무 높으니
    대책이 안서나 봅니다
    그 지지자라는게 죄명이 오렌지들이
    사칭하고 다니는것 다 알죠
    패스하고
    우리는 가던길 가면됩니다

  • 3. 저도
    '19.12.20 10:41 AM (112.151.xxx.122)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는
    야당이 저리 사사건건 나라가 망해도 상관없다는 듯이
    방해를 하는데도
    이정도로 국정을 운영하는 정도면
    잘 끌어가고 있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기 때문일겁니다
    낡은 머리로 이상한 짓만 해대면서
    자신들 지지율 갉아먹는 야당은
    지금은 거의 미쳐가고 있는듯 보입니다

  • 4. 223.53
    '19.12.20 10:41 AM (182.227.xxx.212)

    그렇게 물어뜯게 부추긴거는 자일당이에요.
    하는 행보를 보세요.. 반대의 반대를 하고있는데 지지자들은.오죽 그 행보를 안따라갈까요?
    황대표 황제노숙할때도 욕먹어가며 민주당에서는 그나마 찾아뵙고 일어나라고 쇼라도 햇습니다.
    근데.황마진 저사람은 현정권에 악감정 노출하는거 밖에 더 합니까? 지금 야당에서 이번에 일제잔재 청산해서 국가재산 돌린거 누가봐도 잘한건데 칭찬한마디 합니까???
    아니죠 아무것도 안하죠.

    누가 양대진영 만들어서 피터지게 싸움붙이는지 자세히 보시면 아실거에요.
    청와대에서도 몇번이나 야당이랑 다같이 회의하자햇는데 끝까지 불참한게 누군지도 보시구요.

  • 5.
    '19.12.20 10:42 AM (223.33.xxx.107)

    유치하죠?
    지지자 사칭하는거

    "너 좋아하는데
    네가 하는 행동 족족이 맘에 안 들어."
    초딩 아니 유치원생도 이런 말은 안 할 것 같아요.
    그런 글 쓰는 사람들은 죄다 정부 비난 글만 올리더군요.

  • 6. ..
    '19.12.20 10:44 AM (223.38.xxx.47)

    오렌지들은 문통 선거때도 안찍었어요
    안철수 찍었죠
    원래 문통과는 관계도 없는것들이 민주당에 또아리 틀고 앉아있음

  • 7. 112.151
    '19.12.20 10:48 AM (182.227.xxx.212)

    정말 맞아요 공감이에요.
    야당도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나라 망해라는 제사지내는것도 아니고.. 지금 중요한 사안이 쌓여있는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들어서 나라살림 힘들게하고..
    가짜뉴스 퍼뜨려서 태극기 선동하고 양극분열 만들고..
    현 정권이 여권신장 정책 내놓으니 그거에 반발해서 남성심리 건드리는 일베글 퍼뜨리고 여혐 남혐 조장하고....

    지금 사회가 극단적인 양극화로 돌아선것도 문정권 들어서고 나서 일베발 여혐 노인혐오 진보혐오로 몰아세우고 그거 미러링한다며 남혐퍼뜨리는 워마드같은 여자일베사이트가 활개쳐서 그래요. 그거 지원하는 건 다 꼴보수들이고요.

    저도 탕평정책 지지합니다.
    근데 야당이 저꼬라지인데 뭘 기대해야합니까.

  • 8. 올리브
    '19.12.20 10:53 AM (59.3.xxx.174)

    나문지 드립 치는 자들 치고 진짜 지지자 없다는

  • 9. 민주당
    '19.12.20 10:54 AM (112.140.xxx.224)

    지지자 아닙니다
    자한당 팬입니다

  • 10. 우린알아요
    '19.12.20 11:05 AM (211.39.xxx.147)

    거짓말장이가 누구인지를

    찐 문통 지지자는 조용히, 묵묵히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지하지요.

  • 11. 그러게요
    '19.12.20 11:12 AM (182.227.xxx.212)

    여긴 안나타나네요ㅎ

    민주당아 잘하자~~!!

  • 12. 분란글
    '19.12.20 11:18 AM (175.197.xxx.98)

    문대통령 지지율 오르고 변함없이 지지하는 비율이 41%라고 하니까 어제부터 계속 분란글 올리는 느낌이 옵니다.
    이젠 그 모든게 눈에 다 훤히 보여서 그냥 콧방귀뀌고 지나갑니다.

    우리 모두 흔들리지 않을거쟎아요. 힘냅시다~ 화이팅!!!

  • 13. ㅇㅇ
    '19.12.20 11:39 AM (175.223.xxx.149)

    나문지 외쳐대는
    오렌지경기동부연합 과 민노총 부류들만 잘 걸러내면 되요.
    걔네들은 이재명아니면 절대 민두당 안찍어줘요.
    또한 걔네들이 찍는 후보들은 절대 대통령 못되죠.
    민평련도 못한일을 경기동부 오렌지들이 꽈리를 틀고 하네요.
    이번에 이재명파 십수명이 공천대기중이라니
    더 소란스럽게 될까 참 걱정입니다.
    예민하게 잘 지켜보아야합니다.

  • 14. ...
    '19.12.20 11:50 AM (218.236.xxx.162)

    가짜 문파들 가짜 민주당 지지자들이죠~

  • 15. 조용히
    '19.12.20 12:39 PM (223.62.xxx.116)

    지지합니다

  • 16. 하?
    '19.12.20 9:00 PM (223.39.xxx.55) - 삭제된댓글

    유치하죠?
    지지자 사칭하는거

    "너 좋아하는데
    네가 하는 행동 족족이 맘에 안 들어."
    초딩 아니 유치원생도 이런 말은 안 할 것 같아요.
    그런 글 쓰는 사람들은 죄다 정부 비난 글만 올리더군요.

    ???네?
    하..진짜 어떻게 이런 주장들이 많은지 황당하네요.
    님 비유가 더 말이 안되고 유치한거 모르시는지

    대통령이 아이돌이에요? 국정운영하는 수장자리로서 국민의 대리인이자 5년임기의 직무수행자예요
    정치인도 마찬가지로 국민의 대리인이에요

    당연히 국민은 주권자로서 국민의 대리인을 감시하고 비판해야해요.올바르다 생각되는 행보는 지지하고, 그르다거나 장기적으로 국가미래에 좋지않다고 생각되는 행보는 비판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거구요.
    자기가 지지해서 한표주고 당선된 대리인이든
    지지하지않았지만 당선된 대리인이든, 당연히 비판적으로 감시해야하는게 국민으로서의 권리이자 의무라구요

    집권여당과 정부는 그 행보가 정권재창출과 권력보호 위주로 더 포커스 맞춰지기 쉽기때문에 국민은 국민에게 해가 될수있는 정책행보에 대해 여론으로 반대의견 내고 비판할 수 있구요

    당원이라고 하면서 비판하는게 말이되냐 지지자라면서 사사건건 딴지거는 인간들이 제일싫다 그런거 북한에서나 통용될 수 있는 말이라구요.....
    정권지지자 특정당원이기 이전에 주권자이자 평생 이 나라에서 살아가야할 국민이기 때문에, 지지자면서 어떻게 비판할수있냐는 말은 말이 안되는 주장이에요
    맹목적인 지지가 더 말이 안되는겁니다

  • 17. 하?
    '19.12.20 9:01 PM (223.39.xxx.55)

    유치하죠?
    지지자 사칭하는거

    "너 좋아하는데
    네가 하는 행동 족족이 맘에 안 들어."
    초딩 아니 유치원생도 이런 말은 안 할 것 같아요.
    그런 글 쓰는 사람들은 죄다 정부 비난 글만 올리더군요.

    ???네?
    하..진짜 어떻게 이런 주장들이 많은지 황당하네요.
    님 비유가 더 말이 안되고 유치한거 모르시는지

    대통령이 아이돌이에요? 국정운영하는 수장자리로서 국민의 대리인이자 5년임기의 직무수행자예요
    정당에 소속된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로 국민의 대리인이에요

    당연히 국민은 주권자로서 국민의 대리인을 감시하고 비판해야해요.올바르다 생각되는 행보는 지지하고, 그르다거나 장기적으로 국가미래에 좋지않다고 생각되는 행보는 비판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거구요.
    자기가 지지해서 한표주고 당선된 대리인이든
    지지하지않았지만 당선된 대리인이든, 당연히 비판적으로 감시해야하는게 국민으로서의 권리이자 의무라구요

    집권여당과 정부는 그 행보가 정권재창출과 권력보호 위주로 더 포커스 맞춰지기 쉽기때문에 국민은 국민에게 해가 될수있는 정책행보에 대해 여론으로 반대의견 내고 비판할 수 있구요

    당원이라고 하면서 비판하는게 말이되냐 지지자라면서 사사건건 딴지거는 인간들이 제일싫다 그런거 북한에서나 통용될 수 있는 말이라구요.....
    정권지지자 특정당원이기 이전에 주권자이자 평생 이 나라에서 살아가야할 국민이기 때문에, 지지자면서 어떻게 비판할수있냐는 말은 말이 안되는 주장이에요
    맹목적인 지지가 더 말이 안되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5057 본인이 선택한 것이 최고라고 생각라는 심리 21 심리적 2019/12/20 3,978
1015056 영화추천 파도가 지나간 자리 6 영화추천 2019/12/20 1,978
1015055 여러분 피아노곡인데 이름 좀 찾아줘요 30 찾을까..?.. 2019/12/20 6,550
1015054 한살림 육개장 강력 비추 9 한살림 2019/12/20 2,773
1015053 [영어 잘하시는 분] 한번 봐주실 수 있으실가요? 2 00 2019/12/20 813
1015052 가나다라마바사 이 곡 뭐죠? 9 ... 2019/12/20 3,231
1015051 82는 생협보다 한살림 이야기가 더 많네요 24 ㅇㅇ 2019/12/20 4,081
1015050 tv리퍼제품, 괜찮을까요? 1 익명中 2019/12/20 2,701
1015049 이미 탄핵뽕은 빠진지 오래 됐는데 28 ㅁㅁ 2019/12/20 2,149
1015048 절기는..두 날중에 어떻게 정해지나요? 2 ㅇㅇ 2019/12/20 651
1015047 유방석회화 정밀검사 2 석회화 2019/12/20 1,986
1015046 전 육군장교 자살사건은 고래고기와 연관? 1 ㅇㅇㅇ 2019/12/20 1,374
1015045 양준일은 부인과 나이차이 많이 나나요? 27 ... 2019/12/20 20,252
1015044 강남쪽 중고등학생 용돈 얼마나 주시나요? 32 용돈 2019/12/20 5,333
1015043 불법체류 ‘사증면제’ 입국 외국인이 가장 많아 aa 2019/12/20 583
1015042 아침부터 재수없게(가세연 꺼저라) 3 아이고 2019/12/20 1,409
1015041 작년에 사수생 합격 글 올렸던 엄마입니다. 8 ... 2019/12/20 4,809
1015040 정시러 화이팅~^^ 10 희망둘 2019/12/20 1,347
1015039 삼성의 노조 탄압 시나리오 (주진우) | 김어준의 뉴스공장 3 ... 2019/12/20 695
1015038 드라마 편성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2 ㅇㅇㅇ 2019/12/20 661
1015037 정경심 교수 재판을 보고 왔습니다 ㅡ고양이 뉴스 15 기레기아웃 2019/12/20 3,604
1015036 이 드라마 기억하세요? 5 ㅡㅡ 2019/12/20 1,414
1015035 먹거나 요리하는 방송 좀 지겹네요 19 .... 2019/12/20 3,507
1015034 60주년 한-스웨덴 비즈니스 서밋 풀버전 3 ㅇㅇㅇ 2019/12/20 719
1015033 상해 패키지(비자 관련) 12 ㅇㅇ 2019/12/20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