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나님 믿으시는 분들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19-12-20 06:34:09
하나님 원망해보신 적 있으세요?
하나님은 정말 냉정하신 분인거 같아요..
조금의 자만도 허락치 않으시고
조금의 기대도 품지 못하게 하시고
그에 대한 댓가인지
끊임없는 좌절만 안겨주시는거 같아요..
IP : 223.38.xxx.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못되었을 때
    '19.12.20 6:52 AM (211.193.xxx.134)

    스스로 뭘 잘 못했는지 반성을 해야
    발전이 있죠

  • 2. ....
    '19.12.20 7:30 AM (39.7.xxx.107)

    반성하라고 죄절을 주시는게 아니에요.
    마음의 기둥이 있어요. 내가 믿고 의지하는 기둥들.
    하나님이 그걸 하나하나씩 베어내시는거에요.
    원글님이 오로지 주님을 의지 하도록이요.
    세상은 이해 못하지만....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이니 그렇게 하시는거에요...

  • 3. ...
    '19.12.20 7:39 A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바라고 기도하지 않으면 원망스럽지도 않아요. 관계가 나빠지지도 않구요.

  • 4. ...
    '19.12.20 7:42 A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이제는 바라고 기대하지 않아요.

  • 5. 한낮의 별빛
    '19.12.20 7:47 AM (106.102.xxx.140)

    바란다고 주시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분의 뜻을 어찌 알겠습니까...

  • 6.
    '19.12.20 7:59 AM (223.38.xxx.149)

    어떻게 이 세상을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 수가 있죠..? 혼자 바보되는 느낌 저만 드는건지...

  • 7. ....
    '19.12.20 8:06 AM (39.7.xxx.107)

    세상의 복을 원한다면 ...하나님과는 별개일걸요.
    영혼의 복을 원한다면 하나님을 찾으시고요..
    물질적 복은 그냥 팔자같아요.

  • 8. ....
    '19.12.20 8:09 AM (39.7.xxx.107)

    살다보면 인생이 별거 어니거든요.
    하루살이 있죠? 그 애가 하루살이식 삶을 80년 산거랑 다를게 없죠.
    인생이 별거 같지만 아무리 스펙태클한 삶이었다 해도 지나가면 별거가 아니에요.

  • 9. 그거다
    '19.12.20 9:20 AM (124.58.xxx.138)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그냥 말장난에 합리화 쩔은 집단.

  • 10. 혹시
    '19.12.20 12:00 PM (223.54.xxx.222)

    자녀 입시 겪으셨나요?

  • 11. 으싸쌰
    '19.12.20 1:38 PM (210.117.xxx.124)

    하나님은 회복의 하나님이세요
    회개하는 자를 기뻐하시구요
    우리의 죄악이 다 사해졌을 때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원하시는대로 이루어질 겁니다
    더 좋은 것으로 주실 겁니다
    영의 눈이 떠지길 구해보세요

  • 12. 一一
    '19.12.20 2:27 PM (61.255.xxx.4)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그래도 언젠가 젊은 부목사님이 제게 해주신 말을 항상 가슴에 품고 있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라고..벌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교회 잘 안나가는데 그래도 제게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729 펭수)질문요 12 @-@ 2020/01/12 5,286
1019728 이밤에 아이들이 웃는걸 보니 3 어린시절 2020/01/12 3,148
1019727 갑자기 포토샵을 일주일만에 배워야하는 상황이 왔는데, 어떻게 배.. 34 .. 2020/01/12 4,927
1019726 '내 인생에서 이것만큼은 원없이 해봤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 29 2020/01/12 7,913
1019725 성훈 비호감 되려해요 10 쎄~~ 2020/01/12 12,839
1019724 강아지 장난감으로 노끈이라... 생전 처음 듣네요. 5 2020/01/12 3,807
1019723 그알 보셨나요? 37 .... 2020/01/12 14,864
1019722 30살 넘어서 절친생길수있나요? 10 뿌우뿌우 2020/01/12 3,429
1019721 그알 저 미친ㅅㄲ 말하는것좀 봐요 8 ㅇㅇ 2020/01/12 7,839
1019720 부가세 신고요. 회계 문외한이 가능한가요? 12 2020/01/12 2,062
1019719 19) 윗집 소리 5 ㄱㄹ 2020/01/12 13,156
1019718 지금 초콜릿 보시는 분 계신가요? 2 저기 2020/01/12 1,783
1019717 리정혁 동무 5 이보라우 2020/01/12 3,484
1019716 번아웃인가봐요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3 노더ㅒ 2020/01/11 3,272
1019715 외국인 남친 데려온 딸 반대해야겠죠? 25 반대 2020/01/11 12,413
1019714 저는 찹쌀떡 좀 찾아 주세요. 26 찹쌀떡 2020/01/11 4,841
1019713 펭수 드럼2부 찐공연 영상 이거라도 보세요 11 ㆍㆍ 2020/01/11 2,264
1019712 넘어져서 몸살이 올수도 있나요 10 2020/01/11 4,661
1019711 너무나 객관적인 4살. 10 ㅇㅇ 2020/01/11 5,135
1019710 이런 삶 어떤가요 29 글쎄 2020/01/11 8,938
1019709 줄어든 스웨터를 다시 복원할 수 있을까요? 7 세탁기 2020/01/11 2,813
1019708 요즘엔 사람들 외모가 전반적으로 젊어진것 같아요 5 .. 2020/01/11 3,973
1019707 오늘 스토브리그 남궁민이 왜 그런거죠? 18 야구광 2020/01/11 6,753
1019706 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시작해요. 12 2020/01/11 6,335
1019705 현재 존재하는 지상파 종편 유투브 몽땅 다 통틀어 펭.수! 13 대한민국최고.. 2020/01/11 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