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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믿으시는 분들

조회수 : 2,504
작성일 : 2019-12-20 06:34:09
하나님 원망해보신 적 있으세요?
하나님은 정말 냉정하신 분인거 같아요..
조금의 자만도 허락치 않으시고
조금의 기대도 품지 못하게 하시고
그에 대한 댓가인지
끊임없는 좌절만 안겨주시는거 같아요..
IP : 223.38.xxx.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못되었을 때
    '19.12.20 6:52 AM (211.193.xxx.134)

    스스로 뭘 잘 못했는지 반성을 해야
    발전이 있죠

  • 2. ....
    '19.12.20 7:30 AM (39.7.xxx.107)

    반성하라고 죄절을 주시는게 아니에요.
    마음의 기둥이 있어요. 내가 믿고 의지하는 기둥들.
    하나님이 그걸 하나하나씩 베어내시는거에요.
    원글님이 오로지 주님을 의지 하도록이요.
    세상은 이해 못하지만....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이니 그렇게 하시는거에요...

  • 3. ...
    '19.12.20 7:39 A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바라고 기도하지 않으면 원망스럽지도 않아요. 관계가 나빠지지도 않구요.

  • 4. ...
    '19.12.20 7:42 A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이제는 바라고 기대하지 않아요.

  • 5. 한낮의 별빛
    '19.12.20 7:47 AM (106.102.xxx.140)

    바란다고 주시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분의 뜻을 어찌 알겠습니까...

  • 6.
    '19.12.20 7:59 AM (223.38.xxx.149)

    어떻게 이 세상을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 수가 있죠..? 혼자 바보되는 느낌 저만 드는건지...

  • 7. ....
    '19.12.20 8:06 AM (39.7.xxx.107)

    세상의 복을 원한다면 ...하나님과는 별개일걸요.
    영혼의 복을 원한다면 하나님을 찾으시고요..
    물질적 복은 그냥 팔자같아요.

  • 8. ....
    '19.12.20 8:09 AM (39.7.xxx.107)

    살다보면 인생이 별거 어니거든요.
    하루살이 있죠? 그 애가 하루살이식 삶을 80년 산거랑 다를게 없죠.
    인생이 별거 같지만 아무리 스펙태클한 삶이었다 해도 지나가면 별거가 아니에요.

  • 9. 그거다
    '19.12.20 9:20 AM (124.58.xxx.138)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그냥 말장난에 합리화 쩔은 집단.

  • 10. 혹시
    '19.12.20 12:00 PM (223.54.xxx.222)

    자녀 입시 겪으셨나요?

  • 11. 으싸쌰
    '19.12.20 1:38 PM (210.117.xxx.124)

    하나님은 회복의 하나님이세요
    회개하는 자를 기뻐하시구요
    우리의 죄악이 다 사해졌을 때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원하시는대로 이루어질 겁니다
    더 좋은 것으로 주실 겁니다
    영의 눈이 떠지길 구해보세요

  • 12. 一一
    '19.12.20 2:27 PM (61.255.xxx.4)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그래도 언젠가 젊은 부목사님이 제게 해주신 말을 항상 가슴에 품고 있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라고..벌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교회 잘 안나가는데 그래도 제게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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