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수가 좋다는 해,안 좋다는 해 어떠셨나요?

..... 조회수 : 3,003
작성일 : 2019-12-19 22:18:36
저는 작년에 취직한다니까 사주보는곳에게 운수가 별로 안좋다고


다니다가 그만둘까말까할거라고 하셨는데 참고다니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런저런 일로 사람을 잘못만나 퇴사했네요





IP : 61.79.xxx.11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9 10:20 PM (222.237.xxx.88)

    점쟁이 말에 신경쓰니 그렇게 돌아가던데요.
    무시하고 있다가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렇게 안돌아갔어요.

  • 2. .......
    '19.12.19 10:22 PM (61.79.xxx.115) - 삭제된댓글

    제주도 발령은 너무하지 않나요?ㅠ계약직한테 ㅠ

  • 3. ...
    '19.12.19 10:26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

    사주에 믿음이 가나요?

  • 4. ㅌㅈ
    '19.12.19 10:27 PM (59.22.xxx.76)

    헐ㅠㅠ
    저는 안 좋은 운이 올해 들어 왔는데 죽을 뻔 했었어요
    터 센 집 들어 가서 도망치듯 나왔고 계속 일이 꼬여요
    안 좋은 운 풀고 업장소멸에는 자주 방생하는 게 좋다고 해서 하고 있어요 절에 부처님 전에 재일마다 과일이나 쌀 보시금 올리고 좋아지신 분 실제로 본 적이 있습니다
    큰 돈이 아니더락도 조금씩 선업 지어 보셔요

  • 5. rhrl
    '19.12.19 10:27 PM (124.49.xxx.61)

    고기서 고기지

  • 6. ㅌㅈ
    '19.12.19 10:27 PM (59.22.xxx.76)

    그런데 사주 보시는 분 용하네요

  • 7. 알고도
    '19.12.19 10:29 PM (222.110.xxx.248)

    그렇게 외부 조건이 안 좋은 쪽으로 흘러 가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누군가 헤어지든, 일을 그만두든, 일을 그만 둔다면
    내 의지가 아니라 주변 상황이 바뀌어서 내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식으로 흘러가죠. 잘 있던 상사가 그만두고 새로 온 상사가
    나말고 다른 사람을 쓰기를 원하고 이미 누군가를 같이 달고 온다든가
    하여튼 상황이 그렇게 진행되기 때문에 그냥 납작 엎드려서 그 시간들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더군요.
    외부적 요인을 내가 결정할 수 있나요? 없고 알지도 못하지만 그게
    내 상황에 영향을 크게 끼치는 식으로 일이 이루어져요.
    반대로 운이 좋을 때는 하필 나갔는데 내가 타려는 버스가 바로 그때 오는
    식으로 그래서 내가 안 기다려도 바로 타고 가는 식으로 상황이 나한테 편하고 유리하게 흘러가죠.

  • 8.
    '19.12.19 10:32 PM (175.223.xxx.27)

    답답하니 속 터는거죠...전 올해 그렇게 좋다는데 다 안되었어요 노력을 안한게 아니어서 충격이 컸어요
    올해부터 대운바뀌고 길이 열리고 내년엔 좋다고 한 말들이 이젠 신빙성 없어지고..
    다르게 내년 신수보니 참 안 좋네요 안좋다니 안좋겠죠 그런데 나쁘다는 말에 뭔가 기운은 없네요 조짐도 보이고요
    한 십년 넘게 사주 무시하고 살았는데 이사나 이동수는 돌아보니 맞추는 것 같고요 문서잡는다 이런것도 조금은..
    그런데 이젠 어떤 말도 잘 안들리네요

  • 9. ....
    '19.12.19 10:34 PM (61.79.xxx.115)

    운이 좋을때는 뭐라도 해야한다고
    사주보는 분도 사주볼줄알아서 인지 본인딸도 운 좋을때 밀어부쳐서 아파트 투자하고 그게 불어서 집이 여러채라고
    이런거 보면 사주공부도 필요 한듯 싶어요

  • 10. 운수최고좋다는
    '19.12.19 10:43 PM (125.186.xxx.84)

    해에 돌아가신분봤어요ㅠ

  • 11. ....
    '19.12.20 9:4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20살부터 딱 10년간 불구덩이 해인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

  • 12. ....
    '19.12.20 9:4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20살부터 딱 10년간 불구덩이 해인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
    그리고 운이 좋음 생각이 바껴 이것저것 해보고 싶고 생각이 없던 투자도 하고싶어지고 뭐 그런거 같네요
    억지로 할려고 쥐어짜지 않아도

  • 13. ....
    '19.12.20 9:4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20살부터 딱 10년간 불구덩이 해인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
    그리고 운이 좋음 생각이 바껴 이것저것 해보고 싶고 생각 없던 투자도 갑자기 하고 싶어지기도하고 그런거같네요
    억지로 하려고 쥐어짜지 않아도요

  • 14. ...
    '19.12.20 9:5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지나고나서 시간을 되집어 보니 그해가 불에 나무까지 합쳐져 타들어가던 아주 화력이 엄청난 해였더라구요
    20살부터 딱 10년간도 불구덩이 해였는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
    그리고 운이 좋음 생각이 바껴 이것저것 해보고 싶고 생각 없던 투자도 갑자기 하고 싶어지기도하고 그런거같네요
    억지로 하려고 쥐어짜지 않아도요

  • 15. .....
    '19.12.20 10:00 AM (1.237.xxx.189)

    불기운이 엄청 안좋은 사주인데
    불기운이 왕성한 해 엄청 고생했죠
    전업으로 편히 지내다 불기운이 시작되던 해(2014) 딱 되니 사정이 생겨 나가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해 지나고 다음해 되니 좀 나아졌고 그렇게 딱 1년 고생 1년 그럭저럭 보내고 다시 전업이 됐네요
    지나고나서 시간을 되집어 보니 그해가 불에 나무까지 합쳐져 타들어가던 아주 화력이 엄청난 해였더라구요
    20살부터 딱 10년간도 불구덩이 해였는데 되는게 없었어요
    인생 암흑기였죠
    운이 안좋음 집구석에서 꼼짝 않고 나가지 않는것도 영향을 덜 받는 방법인데
    그것마저 내마음대로 허락이 안되고 전업조차도 나가서 고생게 만드는게 안좋은 운일때더라구요
    그리고 운이 좋음 생각이 바껴 이것저것 해보고 싶고 생각 없던 투자도 갑자기 하고 싶어지기도하고 그런거같네요
    억지로 하려고 쥐어짜지 않아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7629 나홀로집에 보는데 1 시카고 2019/12/25 1,947
1017628 남자 연예인은 한 번 뜨기만하면 참 세상 편하게 사는 듯 42 누구냐 2019/12/25 23,534
1017627 남편이 질병으로 퇴사하고 실업급여 신청시 진단서 2 Zaz 2019/12/24 3,332
1017626 죽염먹고 좋아지신분 계세요? 10 죽염 2019/12/24 3,293
1017625 중등 수상 임원점수 계산 어찌하는건가요 5 . . . 2019/12/24 1,019
1017624 탈모 여쭤요 ... 2019/12/24 1,021
1017623 독일에서 가방을 도난 당했는데요 그와중에 9 독일 2019/12/24 4,921
1017622 강문영 집에 브루노 아버지 그림이? 7 불청 2019/12/24 8,086
1017621 윤석열일당이 노무현재단 계좌봤어요? 36 ㄱㄴㄷ 2019/12/24 4,441
1017620 초1 책만 2시간씩봐요 9 옹냐 2019/12/24 2,222
1017619 다 필요없고 건강이 최고의 복인 것 같아요 14 연말연시 2019/12/24 6,243
1017618 카프스킨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3 ㅠㅠ 2019/12/24 4,932
1017617 외롭네요 5 .. 2019/12/24 1,886
1017616 이런 이유로 이혼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4 이런.. 2019/12/24 4,976
1017615 참 궁금한데ᆢ펭수 탈쓴분ᆢ 10 남극 2019/12/24 5,581
1017614 자기들 식구끼리 있을때 며느리 이렇게 입에 올리나요? 12 ..... 2019/12/24 7,257
1017613 무창포 비@팰리스 근처 맛집. 가볼만한곳 추천해주세요 82쿡스 2019/12/24 814
1017612 우와. 정치검찰들 5 찐따들 2019/12/24 1,295
1017611 많이 슬프고 외로웠어? 9 엄마 그때 2019/12/24 3,547
1017610 오타 더 없어요? 4 ㅋㅋㅋㅋㅋ 2019/12/24 984
1017609 내일은 두부튀겨서 두부밥 만들거예요. 2 ㅇㅇ 2019/12/24 2,021
1017608 물티슈로 클렌징워터 사용가능할까요? 3 화장솜없슴 2019/12/24 1,763
1017607 저 조만간 부자될것 같아요. 24 ... 2019/12/24 25,729
1017606 대한민국 교회 근황.jpg 15 ... 2019/12/24 5,047
1017605 힘이듭니다 4 2019/12/24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