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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동산은 여자들이 사야 대박이 나네요

힘드네요 조회수 : 8,643
작성일 : 2019-12-19 22:07:52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259988?lfrom=facebook
김의겸 "아내가 나 모르게 건물구입" 이어 "동생, 제수씨 권유로 집 샀다"

민주화 운동하시던 착한 남성분들은 경제를 잘 모르죠
재개발 부동산 같이 어려운 건 역시 여성들이 해야 차익도 남기는 거 같습니다. 김의겸씨도 부인분이 남편과 상의없이 재개발 부동산 투자 하셔서 성공했잖아요
IP : 138.197.xxx.15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9 10:11 PM (175.223.xxx.14)

    근데 이게 가능한게
    저도 6년전 서로 집안살때 남편몰래 청악넣어서 당첨됐거든요
    그때 남편이 이혼하니마니 했는데 지금은 고마워해요

  • 2. 많이
    '19.12.19 10:16 PM (111.118.xxx.150)

    부러운가봐요.
    본인도 능력 좀 키우던가요

  • 3. 그쵸
    '19.12.19 10:18 PM (104.131.xxx.231)

    민주화하시던 착한 남자분들이 경제를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그런 분들이 나라 요직을 꿰차고 앉았으니
    나라 경제가 ...
    김의겸씨와 그 제수를 경제부처에 앉혀야 하지 않을까요?

  • 4. 많이님
    '19.12.19 10:25 PM (125.184.xxx.230)

    좀 그딴식으로 비아냥되지마요
    마누라가 몰래 건물 샀다는 핑계
    성의마저 없어서 짜증나요
    다 마눌 핑계

  • 5. m
    '19.12.19 10:28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근데 대출을 그렇게 많이 받을 수 있나요?

  • 6. ...
    '19.12.19 10:31 PM (175.113.xxx.252)

    솔직히 주식은 몰라도 부동산을 어떻게 몰래 사요..???? 저희집은 아버지 부터 남자들이 재태크를 여자들보다 훨씬 더 잘하는편이라서 그런 부분들은 남자들이 사고 팔고 그리고 그걸로 재산 모았는데.. 그래도 부동산은 여자식구들도 다 뭐를 사고 팔고 했는지는 다 알았던것 같은데요 ... 솔직히 너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윗님 청약넣어서 당첨되는거 하고는 틀리죠..그거는 당첨이 안될수도 있잖아요...

  • 7. 동생부인이
    '19.12.19 10:31 PM (211.200.xxx.115)

    부동산실장이었대요~~그만 좀 하슈

  • 8. 저희도
    '19.12.19 10:46 PM (175.119.xxx.6)

    집없이 10년 넘게 살았는데.남편이 집값떨어진다고 못사게 해서 였어요.
    하루는 시모랑 시누가 자기들이 책임질테니 저보고 사고싶은 집 무조건 계약 먼저 하라고 막 그러더라고요. 남편말 들음 평생 집 못산다고.
    여자가 남편몰래 먼저 사는 집들 꽤 있어요

  • 9. 뇌가청순
    '19.12.19 10:49 PM (221.138.xxx.133) - 삭제된댓글

    퇴직금빼고 전세금도 빼서
    갈데도없이 관사들어갔는데
    남편 몰래 했다구요?
    10억인가 하는 은행 대출서류 사인도 부인이 대신했나요?

    진짜 아이큐가 개돼지 수준인가요???

  • 10. 뇌가청순
    '19.12.19 10:51 PM (221.138.xxx.133)

    퇴직금빼고 전세금도 빼서
    갈데도없이 관사들어갔는데
    남편 몰래 했다구요?
    10억인가 하는 은행 대출서류 사인도 부인이 대신했나요?

    진짜 아이큐가 개돼지 수준인가요?
    돌려까는 거죠?

    문통 지지율이 얼마나 높은데
    그쪽동네 출마는 99퍼 당선이겠죠?

  • 11. 정보를 빼서
    '19.12.19 10:53 PM (175.209.xxx.73)

    투기한 것이 아니라면
    보통 부부들도 아내가 남편에게 한마디하고 저지르는 집 많아요
    무슨 나라를 팔아먹은 것처럼 욕먹을 정도는 아닌듯

  • 12. 211.200.xxx
    '19.12.19 11:10 PM (138.197.xxx.153)

    요즘 여자들 능력좋다고 칭찬하는 글인데 왠 딴지?
    할일없으면 잠이나

  • 13. 221.138.xxx
    '19.12.19 11:11 PM (138.197.xxx.153)

    그런게 바로 능력이겠죠
    청렴한 민주화 운동 남편과 능력있는 부인의 조합 좋지 않나요

  • 14. ..
    '19.12.19 11:13 PM (112.150.xxx.197)

    이런 말같지도 않은 변명까지 왈가왈부 해야하나요?
    누가 들어봐도 헛소린데.
    하루 전에 샀답디다, 하루전에.
    동생은 부동산 실장인 부인 때문에,
    자기는 마누라가 몰래 사서 몰랐다 하고.
    하루 상관에요.
    급히 팔아서 차익을 기부하니 마니 하더니,
    15억 이상 대출금지 발표 나고.
    아직 기부처는 못찾았는데, 전라도 군산에 국회원 출마 하겠답니다.
    장난합니까?

  • 15. 제생각
    '19.12.19 11:25 PM (138.197.xxx.153)

    좋은 정보를 잡아서 기회를 노려서 대출받아서 집사서 재태크 성공하는 것도 좋은 능력입니다. 우리 서민들이 갈 바를 잘 보여주셨구요.
    이런 능력이니 국가경영할때도 좋은 정보 잡아서 기회 잘 잡아서 정권 교체도하셨고 지금 국정을 잘 이끌고 계시잖아요?

  • 16. ..
    '19.12.19 11:34 PM (223.62.xxx.245)

    조국이나 김의겸이나 민주당것들은 다 저렇게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 위선자들이죠. 자기들은 저은혀 몰랐다?

  • 17. 거기다
    '19.12.19 11:47 PM (58.120.xxx.107)

    신기까지 있어서 10년 묶일지 20년 묶일지 모르는 재개발을 사업시행인가 직전에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받아서 샀으니 보통 여자들은 하기 힘든 일이지요.
    거기다 대형 부동산 정책 폭탄으로 거래절벽이 오기 작전에 재매각

    과연 부동산 투자도 못한 부부들우 누굴 원망해야 할까요?

    신끼없는 부인? 아니면 정보없는 남편?

  • 18. 거기다
    '19.12.19 11:50 PM (58.120.xxx.107)

    군산에 출마라니 뻔뻔하네요. 그냥 한자리 얻겠다는 거잖아요.
    문통이 민주당 내에서 힘이 없다 하더니 측근들은 알뜰히 챙기시나봐요.

  • 19. 민주화운동?
    '19.12.20 6:11 AM (58.127.xxx.156)

    에라이. 사기꾼 집단아.
    민주화운동 나부랭이들은 마누라 등쌀에 못견뎌서 어떻게 정치했니?
    하긴 구호니 뭐니 주댕이질로 사람들 우르르 몰고 다니니 얼마나 재미졌겠냐
    인간들이 하나같이 저모양임.

  • 20. 놀랍네
    '19.12.20 8:34 AM (223.62.xxx.61)

    투기하지말라 난리면서 이건 또 잘한 재테크라네.
    진정 내로남불.

  • 21. ㅋㅋ
    '19.12.20 9:29 AM (175.118.xxx.47) - 삭제된댓글

    민주화 타령하는것들이 죄다 강남살던데요 투자의달인은 곧 민주화타령족

  • 22. 어쩐지
    '19.12.20 10:08 PM (125.177.xxx.106)

    그 난리치며 샀는데 바로 안팔고 사직까지하며 버티더니 왜 갑자기 뜬금없이 팔고 기부할까???
    근데 역시나 출마가 맞군요. 출마 아니였으면 과연 집 팔고 기부했을까??? 생각해보네요.

  • 23. ..
    '19.12.20 10:15 PM (112.150.xxx.197)

    기부도 지금은 안하고 선거 끝나면 한대요.
    지금 하면 선거법 걸린다면서, ㅋㅋ
    그럼 기부하겠다 기사낼때는 선거법 위반인거 몰랐어?
    하여간에 좌파들 얼굴 두꺼운 거 하나는 인정

  • 24. 기부도
    '19.12.20 10:31 PM (125.177.xxx.106)

    선거 끝나고? 그러다 떨어지면 없던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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