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제 집사야할까요?

..... 조회수 : 3,053
작성일 : 2019-12-19 19:55:47
열심히 아끼고 저축해서 돈모으는데 집값을 못따라가네요 집을 언제쯤 살수 있을까요? 내려가긴 할까요? 부동산정책 이해을 못하겠어요
IP : 112.187.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9 7:57 PM (45.64.xxx.125)

    지금이요..
    아님 내년6월전에 물량 좀 나올것같아요
    저희도 6월전까지 한시적으로 양도세 제해준다길래
    생각하고있습니다.

  • 2. ...
    '19.12.19 8:03 PM (39.7.xxx.2)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82에 묻지 마세요
    6년전 가격 최저일때도 집사면 큰일난다고 했던 곳이예요
    더 떨어진다고 절대 사지 말라던..

  • 3. 흠.
    '19.12.19 8:09 PM (122.36.xxx.236)

    내가 사려고 한다면 남들도 사려고 합니다.
    내가 살고싶은곳은 남들도 살고싶어하죠.
    원하는곳 가격이 계속 오른다면, 떨어질거라는 기대하다가 기회는 자꾸 멀어져갈수도..

  • 4. ...
    '19.12.19 8:09 PM (27.1.xxx.25)

    38.7....님 정답 ㅋㅋㅋ
    저 82 죽순인데 완전 공감합니닷^_^!!

  • 5. ㅡㅡㅡㅡ
    '19.12.19 8:15 PM (175.223.xxx.104)

    제의견은 정책상관없이 사는거에요.
    사실 저같으면지금사지만
    집한채면 오으고내리는거 상관없이 내집이니 편히 지내는거잖아요.
    집값이 막 억씩 떨어지진 않으니
    사고플때서새요

  • 6. yek231
    '19.12.19 8:26 PM (61.74.xxx.143) - 삭제된댓글

    저 오늘 팔았어요.
    종부세가 너무 많아서 급매로 팔았어요.
    홀가분합니다.
    지금 던져지는 물건들 주우세요.
    시가보다 왕창 싸게~
    31억에 나왔던 것 오늘 28에 나왔어요.
    제것은 11억 정도이지만요.
    결논은 집은 한 채만 가지라는 것.
    한 채면 종부세가 300인데 저는 두 채라서 800냈어요

  • 7. 82말
    '19.12.19 9:33 PM (117.111.xxx.66)

    믿지마세요
    늘 집값은 떨어질거라고 ~~누가집을사냐며 ㅎㅎ
    내 살집은 하나있어야죠!

  • 8. ....
    '19.12.19 9:45 PM (221.157.xxx.127)

    대출만땅해서 집사서 대출갚는거지 돈모아 집 못사겠더라구요

  • 9. ...
    '19.12.20 2:49 AM (131.243.xxx.210)

    집값이 쌀 때 사겠다. 대출 없이 돈 모아서 사겠다. 라는 마음을 버리시면 됩니다.

    원하시는 위치, 집 크기 등등등을 정하시고, 대출로 가능한 범위내에서 집을 사서 평생 갚아나가셔야죠. 돈 모아서 현금으로 집 사는 시절은 지났어요.

  • 10. 심심파전
    '19.12.20 5:49 PM (218.153.xxx.223)

    양도세 물량 글쎄요~~~.
    저도 이번 양도세 완화시기에 팔까 생각했는데 10년동안에 2.5억 올랐는데 양도세가 8500정도 되더군요. 완화를 뭘 한건지. 10년동안 물가상승률도 감안하지 않고 그런 세금 내느니 전세올려가면서 버티기로 했어요.
    아마 핫한 곳은 훨씬 더 많이 올랐을텐데 반을 세금으로 낼 생각아니면 안 팔걸요?
    어차피 규제피한 9억이하는 오르게 됭니있는데 버티자가 대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4926 포방터 시장이 문제가 아니라 기다리는 사람들이 문제 23 아무도 2019/12/19 7,236
1014925 남편 친구 부를때 뭐라고 하세요? 6 질문 2019/12/19 3,418
1014924 제 증상좀 봐주세요~ 4 2019/12/19 1,832
1014923 드디어 올라왔네요 5 청원동의 2019/12/19 3,104
1014922 온수매트가 자꾸 꺼져요 4 바닐라온 2019/12/19 4,210
1014921 미국 상 하원 알려주세요 2019/12/19 912
1014920 부동산과 자녀교육 글 읽다보니 2 ... 2019/12/19 2,203
1014919 종부세 냈다고 하면 왜그리 빈정거려요? 28 .... 2019/12/19 4,753
1014918 마늘 매일 꾸준히 드시는 분 계세요? 4 오왕 2019/12/19 2,572
1014917 재수, 검정고시에서 내신등급 1 무명 2019/12/19 1,837
1014916 기쁜 연락 기다리시는 분들 7 꾸꾸 2019/12/19 2,032
1014915 근력 키우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할까요?? 7 근력... 2019/12/19 3,743
1014914 코트 좀 찾아주십사 부탁드려요. 2 코트 2019/12/19 1,487
1014913 최윤희 아시아인어 문화부2차관 53 임명 2019/12/19 7,316
1014912 지난 밤에 기도 부탁드렸던 엄마예요. 합격했어요~!! 49 고맙습니다 2019/12/19 10,323
1014911 혹시 아세요? 1 시크릿코인 2019/12/19 1,036
1014910 독일 교수님을 처음만나면 악수하나요? 2 질문 2019/12/19 1,181
1014909 수시희망 2년차.마지막 추합날의 상념. 40 한낮의 별빛.. 2019/12/19 4,272
1014908 유럽 화장실 1유로 한국인 관련 글 14 ㅇㅇ 2019/12/19 5,424
1014907 수시 추합을 간절히 기다리네요. 13 알찬 하루 2019/12/19 2,030
1014906 언니들, 남해 숙소 추천 좀 요~~~~ 1 ㅡㅡ 2019/12/19 2,718
1014905 부산 사하구 쪽 양심치과 있을까요? 4 부산 2019/12/19 2,026
1014904 신장결석 의심된다는데 큰병원가야할까요? 1 통나무집 2019/12/19 1,838
1014903 엄마들이 무섭다니까요.. 8 ... 2019/12/19 6,981
1014902 백두산 영화 어때요? 8 한라산 2019/12/19 3,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