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취미로 다니냐는 말에 대한 반응

조회수 : 2,791
작성일 : 2019-12-19 19:55:10
남편이 돈을 잘 버는 직업입니다
그러나 저도 회사를 다니며 열심히 일하고 돈 법니다
농담이라도 자긴 회사 취미로 다니지? 밥 사 하는 소리 종종 들어요
웃고 넘기지만 표정관리가 어렵네요
IP : 1.225.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9 7:58 PM (122.38.xxx.110)

    그러게 취미로 다니는거라 부담이 없네 생활비때문에 직장다니는거면 너무 힘들것 같아
    힘들지 내가 밥사줄께 토닥토닥

  • 2. ㅇㅇㅇ
    '19.12.19 7:59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저희팀에 남편이 의사인 직원이 2명 있는데
    둘다 진짜 열심히 일해서 남편이 의사인거 알고 깜짝놀랐었어요. 전혀 취미로 한다는 말 안나와요.

  • 3. 마눌
    '19.12.19 8:16 PM (118.235.xxx.230)

    ㅎㅎㅎㅎ
    저 집이 쫌 비싼데 살고
    조금버는 일하는데
    왜그리들 왜 재취업했냐고 묻는지
    누가 자아실현하러 출근하는 사람있냐
    돈벌러다닌다 하고 친구들 ㅋㅋ

    직원들은 돈많으면서 하면
    집에서 월세안나옴
    돈은 벌어야 생긴다고 하고 제일을 제대로 합니다 ㅎㅎ
    열살이상씩 어려서 제집이 커보이는거같아
    저도 고생한 시간을 지나왔고
    시절이 맞지않으니 도움이 안될것같아 구구절절 얘기는 안하지만
    원한다면 알려주마 했더니 안묻네요 ㅋ

  • 4. ...
    '19.12.19 8:53 PM (202.47.xxx.11)

    전 남편이 밥먹고 사는건 문제없는데 저 쇼핑은 안시켜준다고 말해요. 취미로 다니는거 아니라고 저 제 쇼핑비 벌러다녀요 하고 말아요.

  • 5.
    '19.12.20 12:12 AM (1.236.xxx.31)

    제가 처음에 두 사람한테서 그말듣고
    파르르 했거든요?
    십년지난 지금생각해보면 별말도아니더라고요.
    그냥 응 맞아 취미다 어쩔래?
    하고 말아버리세요.

  • 6.
    '19.12.20 12:34 AM (175.193.xxx.150)

    심심해서 놀러다닌다고 해요.

  • 7. ..
    '19.12.20 5:30 AM (49.173.xxx.188)

    부러워서 그런거죠 그냥 넘기세요

  • 8. ...
    '19.12.20 8:21 AM (223.53.xxx.130)

    저는 세상에서 젤 부러운 사람이 취미로 직장다니는 사람이예요... 그 여유가 부러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882 펑 했습니다 12 .. 2020/01/18 4,515
1021881 간호대 신입생 단톡방이랍니다 13 ... 2020/01/18 6,544
1021880 고일석기자,조국교수직위해제반대서명5만돌파 4 ㄱㄴ 2020/01/18 1,407
1021879 1억3천 정도로 어느 지방으로 가면 전세 구할수 있을까요? 15 .. 2020/01/18 4,396
1021878 (조국) 48,541~~~~~~ 7 ........ 2020/01/18 1,136
1021877 옛날 귀금속 가치가 떨어졌죠? 9 전당포 2020/01/18 3,016
1021876 인생 티팟 있으신가요? ^^ 9 사랑해 2020/01/18 3,694
1021875 강아지 슬개골 탈구 경험있는 분 계세요~ 11 .. 2020/01/18 1,922
1021874 독감판정 받았는데 왜 많이 안아프죠? 11 콜록 2020/01/18 3,474
1021873 겉절이 김치 먹음 살찌나요 6 .. 2020/01/18 3,250
1021872 염색과 볼륨매직 중 하나만 한다면 어떤걸 하시겠어요?? 4 골라주세요... 2020/01/18 2,852
1021871 연말정산땜에 소짜 부부싸움했어요. 9 어휴 2020/01/18 4,911
1021870 남편의 오락가락 6 이쁜 2020/01/18 2,216
1021869 유산에 대해 여쭐게요 31 궁금이 2020/01/18 7,117
1021868 우와~펭수 이모티콘 아직도 전체1등이네요. ㅎㄷㄷ 6 ㆍㆍ 2020/01/18 1,927
1021867 크림색 가죽쇼파 뭘로 닦아야 깨끗하게 닦일까요? 2 댓글부탁드려.. 2020/01/18 1,331
1021866 최고의 신년덕담.. 8 ㅇㅇ 2020/01/18 3,217
1021865 선박쪽 직업 잘아시는 분 있나요 미니 2020/01/18 644
1021864 갱년기에 살 찌는 이유 8 2020/01/18 7,756
1021863 이상한 감정 8 ㅇㅇ 2020/01/18 2,640
1021862 60대 어머니가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세요 23 궁그미 2020/01/18 6,497
1021861 전문대 강의는 강사료가 4년제 반 밖에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4 triii 2020/01/18 3,383
1021860 유산은 왜 1:1:1:1 로 나눠야할까요? 51 .... 2020/01/18 8,523
1021859 제 바보스러움 때문에 8만원 더 비싸게 샀어요 5 ㅡㅡ 2020/01/18 5,630
1021858 나혼산 재방봤는데 지현우 멋있네요 6 드덕 2020/01/18 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