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쌩뚱 맞게 최윤희는 또 뭔지..
금메달 따고 유현상이랑 몰래결혼해서 미국 가서 몇십년 실컷 살다온거 밖에는 기억이 없는데...
30년 전업주부 ㅋ
뭐했다고 문화부 제2 차관인지...
정말 총선이 기대되네요..
근데 쌩뚱 맞게 최윤희는 또 뭔지..
금메달 따고 유현상이랑 몰래결혼해서 미국 가서 몇십년 실컷 살다온거 밖에는 기억이 없는데...
30년 전업주부 ㅋ
뭐했다고 문화부 제2 차관인지...
정말 총선이 기대되네요..
달까요?
무조건 까는 자들은 지자식이 되면
안 깔것 같네요
니들이 내자식을 다 알아?
라고 하면서 말이죠
인사를 왜 이따위로?
너무 아니더만 ᆢ왠 차관
아진짜 왜이랴요? 인재가 그리 없나 왜이래요?
쎄고쎈 사람들 많은데 왜!!!
조국도 사법고시 패스도 안한 사람 세우거니
왠 생뚱맞게 최윤희를 차관에 .
참 쉽네..아무나 차관자리 장관다리 얻어걸리고요.
난 반댈세. 최윤희 ...안돼요.
빨리 다 나와봐
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요
실망 실망
진짜 이거는 아니다 싶은... 80년대 아시안게임 메달딴거외엔 이후 그냥 저냥 주부로 살면서 미쿡서 꼬맹들 수영가르친걸로 차관은 말잘듣게 생기고 맹해보이면서 인지도는 조금있는 사람 고른건가 넘똑똑 자기주장 하면 피곤한가
최윤희씨는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과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거치면서
현장경험과 행정역량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 체육계 혁신과 관광·스포츠 산업 육성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인재풀이 없음도
보여주는 인사.
경제 말아먹은 장하성이
중국 대사로 가 있는 것도 아이러니
더불어 인재풀이 없음도
보여주는 인사..
경제 말아먹은 장하성이
중국 대사로 가 있는 것도 아이러니..
왜 오랫동안 전문영역에서 일한 관료들을 배제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그들의 충성도가 떨어지죠
더불어 인재풀이 없음도
보여주는 인사..
경제 말아먹은 장하성이
중국 대사로 가 있는 것도 아이러니
까는 것들
밥이 아깝다
자기가 아는게 전부 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군.
정말 총선이 기대된다.
망이구만.무능정부.소꿉놀이 하나?
유현상 부인으로만 생각하는 건 님 사정이고
2018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2017 대한체육회 이사
2017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2007 한국갱생보호공단 의정부지부 홍보대사
잠시 검색만 해도 일개 가정주부로만 산 생활이 아닌데요.
수십년간 행정관료들에게 맡겨뒀던 이 나라 스포츠계의 현실에 다들 만족하세요? 체육인이 ioc위원과 위원장 하듯 우리나라라고 체육인이 체육행정 하면 안 될 이유가있나요? 어릴 때부터 지금보다 더 열악한 조건에서(선수에 대한 갑질,구타 등) 선수생활을 했던 경험들로 현장 선수들의 시각에서 우리 체육계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바라보고 일해주길 바랍니다.
파격적인 인사라 놀랍지만 한편으론 신선하네요. 임명자의 생각도 짐작되고. 욕은 일 하는 것 지켜본 뒤에 해도 됩니다.
차관인데 행정고시 패스는 하고 정치를 해야지 무슨 수영선수를 ㅠㅠ 문대통령님 뽑을 사람 아무리 없어도 최윤희는 아니어요.
차관 못하게 안되나요?
나라꼴 잘돌아간다.
최윤희가 뭔 행정을 하겠어요. 그 직함들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요. 그냥 허울 직함.
2017년부터 아주 체육 행정의 엘리트가 되었네요? 대선때 문캠프에 있었죠?
가던 길 돌아서 가고 싶어지는 인사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청와대는 이마당에 최윤희라니요
지금까지는 그래도 참았는데
문화부가 얼마나 할 일이 많은데
마치 박근혜 때 독일서 귀화한 한국관광공사 사장 ㅎㅎㅎ
그래서 권력에 줄을 서려고 안달복달하는군요
점점 실망이에요
좀 납득이 가게 해야지요
차관이면 엄청 대단한거거든요??협회회장해봤다고 할수있는자리가 아니거든요?
아 진짜.ㅠ
저녁먹으면서 남편과 한마디했어요. 우라가 문통을 지지하고있지만 솔직히.. ㅠㅠㅠㅠㅠㅠ
언론에 나오는기사도 걸러서 읽고 비판적을 볼줄아는데도 이정도면..
원래 싫어했던 사람들아 씹어대는것도 이해안가는것도 아니라고 ㅠ
김연아를 차관시켜라.
생뚝맞은 인사를 누가 납득할까
이건 뭔가요...
문화부 장관 차관 왜 다들 그런 인사를 하는 지.
예전에도 어떤 연예인이 장관하지 않았나요?
문화체육부 이런데 비리도 많다고 하고...
제대로 된 행정을 펼 수 있는 장관/차관이 나와야지 이게 뭐하자는건지...
무슨 소꿉놀이도 아니고...
조국님이 민정수석 할때, 인사가 너무 엉망이라 조국 잘못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인사권자의 인식이 문제..
제가 조국님이 지명되고 좀 지나서 정치계 고위층 지인에게 문의를 한 적이 있어요. 그때 답문자를 받았는데...
되는데 왜들 그래???
한국에 와서 살기 시작한게 2년이나 되멌나요
미국서 30년 가까이 살았을텐데
한국실정을 무엇을 알까요?
티피에 가끔씩 나와서 미국생활만 안보여 줬어도 우리는 아무것도 모를텐데
뻔히 다보여주고 차관이라니
실무공무원이 가는 자리 아닌가요? 장관이야 얼굴만 있음 되지만 흠.....진짜 이게 꼭 필요한 인사가 맞나요?
최윤희씨가 문화부차관?? 이라니..
이제 그만 돌아서야겠네요
똑똑함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던데...
애들 조기 유학시켜 전업주부나 한 주제에
웬 차관? 문통 점점 왜이러나..
당장 청원 올려주세요 정말 기가 막히네
아이들은 뭐하나요?
치과의사 와 요리사요
왜 오랫동안 전문영역에서 일한 관료들을
배제하는지 모르겠어요. 2222
지금까지 내각인사에 대한 반대는 자한당류였겠지만 이번 인사는 국민적 반대임을 명심하길...
2018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2017 대한체육회 이사
2017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2007 한국갱생보호공단 의정부지부 홍보대사
2007년 의정부 홍보대사는 뭐하는건지 모르겟지만 (그닥 전문성있는 직책으론 안보임)그 후로 10년간 미국에서 가정주부하다 문정부 들어와서 갑자기 감투썼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경력엤는데 깐다구요?? 누굴 바보로 아나!!!
최윤희 올림픽공원에 출근하나요 몰랐네
관료들보다 나을듯
선수생활도 했고
지도자 경험도 있고
파벌없이 소신대로
잘할것 같아요
빙상계 파벌과
빽으로 선수 뽑는것 근절
코치나 감독등 지도자들
성추행 ㆍ성폭행
두번다시 체육지도자
못하게 엄벌에 처하시길 ᆢ
건투를 빕니다
소신대로 뭘 할까요?
그냥 이름만 올려놓은 수준의 직함인 거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대통령님 무한지지하지만
이건 정말 실망스럽고 걱정됩니다.
직원들이 과연 저런 상관을 존중하고 따르겠어요?
차리리 손연재를 세우면 해외를 향한 얼굴마담이라고나 하겠지만(결코 이게 옳다는 게 아닙니다)
이건 진짜 아닙니다.
무슨 체육회 이사나 스포츠회 회장 같은 자리는
최윤희 뿐 아니라 다른 유명 스포츠 스타들도
많이 하지 않나요? 최윤희를 차관급으로
올리는 건 당췌 이해가 안 가네요.
이런 식이면 김연아는 나중에 장관으로 가도 부족함
미국 싫어하는 척하면서 실제로 자식들은 미국유학보내는 그쪽 정부인사들 코드에 딱 맞긴하네요.
체육계 폭력과 파벌 뉴스에 자주 나오죠
선수보호와 제대로 된 우리나라 체육계를 위해 새로운 인사 기대되는데요?
당연히 김연아 선수도 언젠가는 체육계에서 더 큰 역할 하기를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최윤희 반대한다니 문정부일에 토단다고 다 매국노 자한당지지자로로 몰리는 기분 어떠세요? 문지지자분들?
저 여자가 채육계에 몸담은 지가 20년도 더 넘은거같은데 고리짝 경험으로 뭘한다고.ㅉㅉㅉ
이정부에서는 김미화 윤도현도 한자리 차지하겠네.
인사권자인 지도자가 넘 무능해요. 나라 손꼽는 브레인이 정부요직을 차지해야지. 이런 인사가 한두번이 아니니 이건 무능 입증이죠. 이러니 국가경쟁력 떨어지고 엉망이죠 넘 한심해요
남은 임기 2년반이에요.
미국에 건너가서
한국에 살지도 않은 최윤희에게는
자기를 지지해주는 체육계 세력도 없을텐데
2년반 동안 무슨 수로 체육계 비리와 파벌을 없앨까요?
왜 이렇게 책잡힐 인사만 해서
야당들이 공격하기 좋은 분위기 만들어주는 건지?
대통령님 안티가 아니고서야, 갑자기 웬 최윤희를?
국내에서 묵묵히 열악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체육인 메달리스트도 얼마나 많은데..
뉴스보고 기겁
최윤희 같은 무식?한 아줌마도 차관이 될수 있다니
정치판이 이런거구나 하는 허탈감..
자기 캠프에 있었다고 전문적 식견을 가지지도 못한 여자를 앉혀도 되는 자리인가 차관이란 자리가? ㅜㅜ
원래 수준이 그런건지.
ㅋㅋㅋㅋㅋ ㅋㅋ
국가경영이 동네 반상회 수준.
약력중
2007 한국갱생보호공단 의정부지부 홍보대사
빼고는 다 대통령 지지선언후나 비슷한 시기네요
아직도 대선 도왔던 사람들 선심인사가 안 끝났나 보네요
2018 한국체육 산업개발 대표이사로 왔네요.
연봉1억원.
2018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임명됨.
연봉 1억원..돈벌기 쉽네유
너무 실망스럽네요
민주당이 대안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막 하나 싶기도 하고
선심성 인사 옛날 한나라당 새누리당 하는 짓인 줄 알았더니
갈수록 실망스럽습니다
이건 정말 어쩌면 좋나요
ㅠ
도대체 누가..... ㅠ
할 말이 참
이번 정권하는짓 하고는 ㅉ
내년총선때 참패할듯 ㅉ
어차피 장관도 허수아비,얼굴마담에 불과한 정부에서 차관쯤이야 아무나 하면 어떤가요?
차관 지내고 나오면 연금도 대박이겠네요.
그 연금은 국민들이 쎄빠지게 벌어 내주면 될테고...
답이 없는 정부
얘들은 미국 생활로 좋은 환경에서 다 키우고
노후는 차관급 연금이니 너무 부럽네요.
왜들그러세요~~
이정부 잘한다고 입에 침이 마르는 사람들 여기도 많은데.
자리주는사람이나~ 받는사람이나~
20명 흔적이 안 보이니 이건 도저히 쉴드 칠 게 없나 봄ㅉㅉ
그냥 걸어다니면 다 자격있다고 보나보죠
진짜 짜증난다 휴...
쉴드를 쳐줄수가 없네
철회하셔요.
에휴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