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에 어디가 상하거나 그렇진 않구요,
만지면 약간 물컹하고 먹으면 새콤한 게 아니고 시큼해요.
이러면 상한 건가요?
끓여서 꿀 섞어 먹어도 될까요?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아깝네요. ㅠ
겉보기에 어디가 상하거나 그렇진 않구요,
만지면 약간 물컹하고 먹으면 새콤한 게 아니고 시큼해요.
이러면 상한 건가요?
끓여서 꿀 섞어 먹어도 될까요?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아깝네요. ㅠ
방울토마토랑 상태가 똑같네요ㅎㅎ
전 하루에 몇개씩 먹어 이제 거의 떨어져가요
이제 방토 다시는 안산다 생각하며 먹어요
원글님도 식사후 후식으로 몇알씩 드세요
상한것도 아닌데 버리기 아깝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