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죽거리며(?) 질투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ㅠ
제가 10년정도 모닝타다가 드뎌 차를 바꿨어요
하이브리드로 바꿨는데 제가 차 바꿨다고 말 한것도 아니고
주차장에서 직장동료를 만났어요
차 바꿨어? 근데 하이브리드야?
그거 배터리만 500만원정도 한다던데 그런걸 왜 사?
저도 하이브리드에서 잘 알아서 산 건 아니고
남편이 그냥 골라주어서 산거고
축하한다는 말까진 바라지도 않지만
예상치도 못한 디스(?)에
어안이 벙벙하기도 하고
진짜 하이브리드가 배터리가 그렇게 비싼지도 잘 몰라서
제대로 대답을 못한 제가 너무 등신같아요 ㅠㅠ
바로 남편한테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니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앞으로 그런 미친x이랑 말도 섞지 말라네요 ㅠㅠ;;;
하루종일 기분이 나빠서
일부러 가서 배터리 안바꿔도된다는데? 라는
말을 해줄까 목구녕까지 올라왔는데
그냥 똑같은 사람될까봐 무시중이에요 ㅠㅠ
세상에 참 못된 사람 많은것같아요
저라도 고운 말 하며 제대로 살아야겠어요
1. 인성이 못나서
'19.12.19 4:22 PM (49.1.xxx.168)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2. 많죠
'19.12.19 4:22 PM (121.133.xxx.137)정말 많아요 그런 부류
언제 어느 상황이 생겨도
그런식으로 받아칠 만반의 준비가
항상 대구리에 탑재되어 있나부다
싶어요 ㅋㅋ3. ..
'19.12.19 4:28 PM (106.101.xxx.119) - 삭제된댓글미친x년 인증했네요.
4. 입을때리세요
'19.12.19 5:30 P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입을 삐쭉거리거나 이죽거리는 여자들이 있는데
좀 천한 상들입니다.
입을 때려서라도 잡아주세요.5. 여조카가그러길래
'19.12.19 5:38 P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진짜 그 순간 입을 등 긁는 것으로 쎄게 때려버렸어요.
평소에도 볼때 그런행동 하는것을 보았어요. 그래서 고쳐주어야 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만 살짝 이야기했어요.
그뒤로 그런행동 안해요.6. ᆢ
'19.12.19 8:01 PM (121.167.xxx.120)예전 직장 동료가 그랬는데 어려서 엄마 죽고 새엄마에게 구박 받고 자랐는데 세상을 보는 눈이 정상인하고 다르더군요
심지어 낭편이 제약회사 부장인데도 너무 이상해서 멀리 했어요 무조건 모든일을 비꼬아서 보고 말하더군요7. 지인의 입
'19.12.19 8:56 PM (157.49.xxx.12)남편이 항공사 부사장,첫인상도 그리 나쁘지 않았고 나이도 비슷하고 해외생활도 경험있고 이야기가 통해서 마음속으로 친구해도 되겠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돈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외모'가지고 딴지를 걸더군요. 돈 좀 투자하라고. 나름 백화점에서 원피스 사고 한껏 멋을 부리고 나갔는데요. 말미에' 자기는 교회 안다니잖아, 지옥가' 마지막으로 헤어질때 밀크티를 주문하더니 3천원을 달라고 그래서 5천원 줬더니 잔돈을 안돌려 주더군요. 그날로 연락안합니다.
8. 나쁜거 먼저계산
'19.12.20 8:58 AM (110.10.xxx.74)나쁜습관..자기가 똑똑한줄 알아요.
말섞지마세요.
차는 왜타고 숨은 어떻게 쉬어야하는가는 한번 물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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