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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이 필요한 환자 질문드려요..

고견부탁.... 조회수 : 894
작성일 : 2019-12-19 16:15:15
만물박사 82쿡 언니 동생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급성 체내감염으로 중환자실에 100일, 일반병실 두달 정도 입원했던 50대 초반 환자가 거의 완치되어 퇴원을 앞두고 있어요. 그사이 근육이 퇴화되어 혼자 보행이 어렵습니다. 기관삽입을 했던터라 식이도 병행해야 하고요.


재활병원은 알아보니 마비쪽 환자가 아니면 받기 어렵다 하네요.


일상 생활로 복귀를 도울 수 있는 시설 혹시 알고 계시면 도움 부탁드릴게요~~요양병원이 가능할까요? 또 어떤 대안이 있을지요....





















IP : 182.209.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양병원
    '19.12.19 4:45 PM (221.147.xxx.73)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에서 재활치료 하는 병원 있어요,
    잠깐 잠깐..흉내만 내는거지만..보통 대부분의 병원이 그래요.
    정형외과에서 통원으로 기구로 운동시켜 주는 곳이 있지만 여기도 마비 환자 진단서 받아와야
    의보가 돼요.

  • 2.
    '19.12.19 8:07 PM (121.167.xxx.120)

    지금 주치의하고 상의해서 그 병원 재활의학과로 치료 받게 해달라고 하세요 전과가 안되면 퇴원했다 재입원 하는걸로요 만약 힘들면 요양병원 중에 재활치료 되는 병원으로 알아 봐서 가세요
    입원이 마땅치 않으면 운동 치료사를 집으로 부르는 방법도 있어요

  • 3. ㅁㅁ
    '19.12.19 8:57 PM (39.113.xxx.225)

    제가 알기로는 글쓴님 케이스로는 재활 안해줄꺼에요 왜냐면 건강보험 청구가.인되는 케이스는 다 삭감되서요 방법은 1차의료기관중 재활하는 쪽 가셔서 도수치료 등 비급여 치료 하셔야 될꺼에요 도수치료 문의해 보세요

  • 4. 원글이...
    '19.12.19 11:31 PM (182.209.xxx.68) - 삭제된댓글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대학병원에서는 나가야 하는것 같고 연계병원 알아볼게요. 치료사를 집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네요. 너무 감사함니다~^^

  • 5. 원글이...
    '19.12.19 11:33 PM (182.209.xxx.68)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대학병원에서는 나가야 할거 같고 연계병원 알아볼게요. 치료사를 집으로 부르는 방법을 생각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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