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있었는데 이제 2번째가 되었네요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데
아까 어떤 분이 학종추합은 끝났다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서요
이제 8시 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평온했던 마음이 울렁거리네요
바로 앞에서 끊기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ㅠㅠ
아이공부하는거 지켜보는거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한장씩 떨어질때마다
아이 얼굴보는게 너무 안쓰럽네요
마지막날 추합전화 학종도 가능성 있을까요?
걱정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19-12-19 15:36:32
IP : 14.38.xxx.1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군
'19.12.19 3:42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학종과 상관없이 수시는 오늘 저녁 9시까지 추합이니 기다려보세요.
힘내세요.
꼭 추합하시길 바랍니다.2. 에고
'19.12.19 3:43 PM (223.33.xxx.69)꼭 추합되셨음 합니다
3. ㅇㅇ
'19.12.19 3:45 PM (121.128.xxx.64)전형과 상관없이 저녁 9시까지 전화돌립니다.
꼭 되시길 기도합니다4. ..
'19.12.19 3:49 PM (112.152.xxx.34)저도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전화기만 쳐다보고 있네요ㅠㅠㅠㅠ5. 유지니맘
'19.12.19 3:50 PM (223.62.xxx.157)꼭 합격전화 울리길 기도합니다
6. 합격!!!!!
'19.12.19 3:52 PM (124.50.xxx.71)꼭 합격하길 같이 기도드릴께요~
7. 원글
'19.12.19 4:06 PM (14.38.xxx.124)다들 감사드려요~~
되면 82덕분이고
안되면 더 좋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하렵니다8. 스위트맘
'19.12.19 4:07 PM (121.129.xxx.63)지금도 전화 돌리고 있대요. 끝까지 희망의 끈 놓치 마시길..엄마의 간절함이 하늘에 닿기를..
9. 승승
'19.12.19 4:09 PM (125.140.xxx.192)간절함이 하늘에 닿기를!!
된다고 그냥 믿어버리세요 ^^
기도 해 드립니다~10. 저는
'19.12.19 6:17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7시에 학종합격 전화받았어요.
다른 애타는 학생위해 바로 안간다고 통보했고 그다음학생이 합격 통보받았다고 하는데 그애가 마지막이었어요^^
좋은일 해서 기분도 좋고,
저희애는 살짝 더 좋은 학교 갔구요(마지막 추합됐음)
기다려보세요 좋은 소식 있을 수 있어요.대기 번호 받으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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