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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상태

ㅇㅇ 조회수 : 2,805
작성일 : 2019-12-19 15:06:27
http://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2&fbclid=IwAR3LSJaGJerl...
IP : 125.130.xxx.18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9 3:10 PM (125.130.xxx.189)

    `자기 남편 보다 목사 더 좋아 해야 진짜 성도'- 빤스 내리고
    같이 자고 싶다 하면 빤스
    내려야 내 성도라는 발언과
    통하네요
    뭐ᆢ사이비 이단 교주와
    광신도 그 자체군요
    저런 말 듣고도 돌 던지는 이 없이 끝까지 듣고 아멘하고
    박수치는 사람들이 사람 맞아요?

  • 2. .......
    '19.12.19 3:12 PM (108.41.xxx.160)

    약장수 수준도 안 됩니다.

  • 3. ㅇㅇㅇ
    '19.12.19 3:13 PM (203.251.xxx.119)

    저런데도 지지하는 인간들 보면 정신상태가...

  • 4. ㅇㅇ
    '19.12.19 3:15 PM (59.29.xxx.186)

    별 미친 #%₩&

  • 5. .....
    '19.12.19 3:20 PM (210.0.xxx.31)

    심각하군요
    대놓고 교주 노릇하는데도 멍청한 예수쟁이들은 모르네요
    얼마전에 올라왔던 기독교 관련 게시글에 대충 읽어봐도 신천지로 보이는 댓글이 계속 올라오는데도 하나님 찾고 성경 찾으니 입 헤벌리고 은혜받는 분위기던대요
    교회라고는 헌금 많이 내고 목사를 하나님처럼 받들면 축복왕창 쏟아진다고 가르치는 게 고작이니 뭐 이단 따로 정통 따로 구분할 필요가 없기는 하겠습니다

  • 6. 저런 사람을
    '19.12.19 3:42 PM (123.213.xxx.169)

    저런 소리를 해도 따르는 교인들이 더 이상해!!!

  • 7. 저질에
    '19.12.19 3:44 PM (119.198.xxx.106)

    천박하기 이를데 없는게 어디서 '예수'이름 들먹이는지...
    저런 인간을 이름 있다는 대형교회 목사들은 말리지는 못할망정 두둔하고 지지선언하고... 정말 한국교회의 민낯을 제대로 보여주네요.
    부산에서도 그 대형교회 목사라는 , 어른이라는 이가 지지선언이나 하고...
    그렇게 기도 많이 한다는 이가 분별력이 이리도 없을수가 있을까요?
    하나님의 성품중 가장 큰 특징은 '아름다움'이라고 했는데, 저렇게 추하고 천박한 것을 보고 도대체 하나님의 성품을 볼 수 있냔 말이죠.
    그 대형교회 J목사님, 생각을 마비시키는 염불같은 기도 좀 고만하고 문통만큼이라도 이웃을 사랑해 보시길...

  • 8. "경축"
    '19.12.19 3:55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전 세계 중심이 전광훈 목사한테 와 있다”

    요즘요 주님이 저한테 사정한다니깐. ‘전광훈 일 좀 하자’, ‘싫어요!’ 아이 참나, 옛날에 내가 몸 아프기 전에 좀 같이 해 달라고 그렇게 해도 안 하더니만, 이제 내가 비틀거리는데 지금 와서 자꾸 떠들어 하나님이.

  • 9. 으헉!!!
    '19.12.19 3:58 PM (210.0.xxx.31) - 삭제된댓글

    부산 대형교회라고 하길래 혹시나 하고 검색해봤다가 나도 모르게 욕방언 터지네요
    와아....
    정필도 목사....
    무슨 영광을 더 볼 거라고 전광훈 따위를?
    내가 oooooo의 oo라서 정필도 목사 당신에 대해서 아는데....
    이게 무슨?

  • 10. ㄷㄷ
    '19.12.19 4:11 PM (106.102.xxx.163) - 삭제된댓글

    “목사님 남편보다 사모님이 저를 더 좋아하는 걸 절대로 시기질투 놓지 마세요. 우리의 사랑에 끼워들지 마세요. 하하하.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 교회 성도들 중에 집사들 중에 여자 집사들이 자기 남편보다 니들(목사님들)을 더 좋아하잖아. 아 그런 예가 없나? 맞지? 그렇게 안 되는 교인들은요 그건 가짜에요. 목사님이 자기 남편보다 더 좋아지게 돼 있어요.”

  • 11. 잘한다 잘해
    '19.12.19 4:13 PM (106.102.xxx.163) - 삭제된댓글

    “나는요 남자인데도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성령세례를 받았는데도 남자인데도 말이야, 이야 나는 우리 목사님이 얼마나 좋은지. 내가 그때 여자였으면 반드시 사고 한 번 쳤을 거야. 내가 목사님을 유혹해서 하룻밤 데리고 자든지 말든지. 얼마나 좋은지. 아 여러분 안 그랬나? 주님에 대한 첫사랑이 불붙을 때 주님은 눈에 안 보이잖아? 보이는 건 목사님 밖에 안 보이잖아? 나는요 새벽기도를 한 번도 안 빠졌어, 중학교 때도. 예수님도 중요하지만 목사님 보고 싶어 가지고. 진짜에요.”

  • 12.
    '19.12.19 4:16 PM (125.130.xxx.189)

    저건 변태예요
    중학생 때 부터 변태 성욕자였구나 싶네요
    신앙과 성욕을 동일시하는
    ᆢ정신분열증 약 먹는지 궁금할지경입니다

  • 13. 정말
    '19.12.19 5:16 PM (112.151.xxx.122)

    정신질환에 변태새퀴 라고 생각되는
    망발이 수도 없네요
    황가야 우뜨카냐
    저런수준하고 붙어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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