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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하면 덮어놓고 좋게보는거 이상한거죠

여기 조회수 : 1,871
작성일 : 2019-12-19 14:33:39

여기서 자주 보는데 부자라하면 무조건 있어보이고 이쁘다하고
알아서 발밑까지 기는 사람들 왜그런 거예요?
IP : 110.70.xxx.1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s
    '19.12.19 2:37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기는게 아니고요..사실 나쁜것보단 좋은게 많아 보이죠...자본주의시대에 당연한듯
    부를 축적하는 촉도 있을테고 재력있으니 배운것도 많을테고 다방면으로 세련됐을테고 여유도 있을거 같고

    대놓고 졸부티내고 무식한 티 내면 .기대가 컸으니 실망도 더 큰것이고..

  • 2. 좋은게
    '19.12.19 2:39 PM (110.70.xxx.100)

    많아 보일 뿐 이라는거
    거 "뿐"에 너무 많은 착시를 하고 있는거 같아서요
    그사람 속을 아나 가치관을 아나
    뭘보고 칭찬드립부터 해대죠
    사람들 수준이 낮아 그런가요

  • 3. 집이
    '19.12.19 2:42 PM (110.70.xxx.100)

    잘사는 공주과 여왕벌이 있는데 객관적으로 아닌 얼굴
    아닌 몸매거든요 근데 옆 지인들 그리 이쁘다고 무조건
    이쁘다고 해줘요 그렇게 안해주면 따당해요 ㅎㅎ
    이런 분위기에선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

  • 4. ㅇㅇ
    '19.12.19 2:42 PM (221.158.xxx.189)

    하다못해 연예인도 부잣집 출신이라고하면
    좋아해요
    양준일 부잣집 아들이었다고
    그때 다시 입은옷 다 명품이었다는 둥
    포르쉬를 탔다는 둥
    왕자님 만드는것도 저는 웃겨서...

  • 5. ㅎㅎㅎㅎ
    '19.12.19 2:50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솔직히 칭찬이 아니라 맞는 부분이 많아요
    기회를 가난한사람보다 많이 쟁취했다는거 자체가....경험이 일단 많다는건데
    확율적으로 기회를 못가진사람과는 경쟁이 안되는거죠...
    글고 못생겻는데 이쁘다고 하는건..그 사람들도 당연 눈이 있어서 아는데
    그정도 해주면 자기가 원하는게 얻어지는게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쉬운방법이라면... 입에 침 바르고 백번 천번 해주겠어요
    날씬하다 이쁘다 해주는게 머 대수라고.

  • 6. ㅁㅁㅁㅁ
    '19.12.19 2:53 PM (119.70.xxx.213)

    친하고싶은가보죠~

  • 7. ...
    '19.12.19 3:09 PM (220.79.xxx.192)

    기왕이면 다홍치마

  • 8.
    '19.12.19 3:11 PM (1.235.xxx.177)

    14.37은 뭔 개소리를 저렇게 ....알아서 시녀병 인증하는건지 ...한심
    스스로 일궈서 부자된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몇프로나 된다고 ...

  • 9. 177아
    '19.12.19 3:18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177은 컴플렉스가 대단한가봄
    일구지않고 부자나 돼보든가...누가 하지말랫음?
    부자얘기만나오면 부르르 떠는 당신은 누규?

  • 10. 00님!
    '19.12.19 4:41 PM (157.49.xxx.134)

    자존감이 많이 낮고 질투심으로 삶이 힘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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