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1 키즈폰 vs 아이폰공폰

고민 조회수 : 4,014
작성일 : 2019-12-19 10:58:36
이제 초 1 되는 남아입니다.
제가 갓난쟁이 둘째가 있어서
학교끝나면 바로 학원 차 타고 갔다가 집에 오도록
스케쥴을 짰는데 혹시나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제게 연락할수 있어야할거같아서요.

82 검색해보니 키즈폰과
키즈폰 내구성 떨어지니 알뜰폰을 쓰라는 두가지 조언이 있던데
알뜰폰도 문자 전화만 되는건가요??

그리고 제게 안쓰는 아이폰 se가 있어요
작아서 크기도 딱이고 제가 아이폰 8이라
연동하면 어플 사용이나 모든걸 제어할수 있다고 들었어요.
줄때 모든 어플 다 지우고 줄거고 앱스토어도
사용못하게 잠궈놓으려구요

근데 애초에 제가 저 se 아이폰을 쓸때
어플을 자유롭게 사용하는걸 아이가 봤기때문에
제가 어플 다 지우고 준들
아이는 예전엔 되던게 지금은 왜 아무것도 안되는지
어플 깔수 있게 풀어달라 또 싸움의 불씨가 될까봐
고민되네요.

요는 집에 키즈폰과 같이 먹통으로? 만들수 있는 애플폰과.
키즈폰 중에 뭘 사줘야할지에요

아예 키즈폰을 새걸로 사주면 새거니까 좋아도 할거고
이 폰은 아예 처음부터 어플이 안되는거. 라는
인식이 있으니 괜찮을거같은데
집에 공폰이 있으니 괜히 내구성도 떨어지는거
뭐하러 사나 싶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IP : 219.255.xxx.2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9.12.19 11:02 AM (211.36.xxx.191)

    키즈폰2년째 잘쓰고있어요
    스마트폰은 최대한 늦게사주세요

  • 2. 동이마미
    '19.12.19 11:14 AM (182.212.xxx.122)

    무조건 키즈폰

  • 3. 원글
    '19.12.19 11:16 AM (219.255.xxx.201)

    스맛폰을 사주는건 아닌데요...
    물론 애플폰이긴 한데 제가 어플도 다지우고
    앱스토어도 절대 사용못하게 제폰으로 제어할거에요
    그래도 키즈폰일까요...?

  • 4. 동이마미
    '19.12.19 11:19 AM (182.212.xxx.122)

    넵 키즈폰으로 2년
    폴더폰으로 2년
    아마 이쯤 되면 스마트폰 타령이 있을건데 공신폰으로 1-2년 버티는 겁니다
    중요한건 부모폰 빌려가서 잠깐 동영상 보겠다 하는걸 처음부터 못하게 해야 하고요

  • 5. ...
    '19.12.19 11:38 AM (223.62.xxx.193)

    근데일반스마트폰은 애들이 금새풀어요 저도앱제어하고있긴한데 어느순간보면 뭘하고있네요 문자로동영상받아보고ㅜ

  • 6. ㅇㅇ
    '19.12.19 11:39 AM (219.255.xxx.201)

    앗 그렇군요ㅠㅠ 그럴게요 뮤조건 키즈폰

  • 7. 아구구
    '19.12.19 12:09 PM (183.96.xxx.117)

    초3까지는 키즈폰이 나아요. sk준폰 추천. 저희 아이둘다 저학년 4학년까지 잘 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4921 수능최저 4합5.3합4. 이런게 다 무슨뜻인가요? 5 .. 2019/12/19 25,083
1014920 종부세 과세대상자는 총 가구수의 3% 1 ㅇㅇㅇ 2019/12/19 1,706
1014919 급)제발 한번씩만 기도부탁드려요!!!(10개월아기) 41 신이시여 2019/12/19 4,147
1014918 내일 순천 여수 남해로 떠나요~ 5 여행 2019/12/19 2,281
1014917 전광훈 상태 9 ㅇㅇ 2019/12/19 2,790
1014916 전대미문의 재판vs앉으라..정경심 재판서 檢·재판부 고성 기레기아웃 2019/12/19 1,141
1014915 어제 패딩 사고 행복해요 5 ... 2019/12/19 3,621
1014914 뭐 할때 가장 행복하세요~? 33 소소한일중 2019/12/19 5,356
1014913 덕질에 대한 단상..... 8 덕질 2019/12/19 2,032
1014912 백화점 갔는데 점원 한명이 35 abc 2019/12/19 22,295
1014911 나를 보고 활짝 웃는 남자 4 흐뭇해요 2019/12/19 3,603
1014910 엄마 행동이 얍삽한거 맞죠 7 ㅇㅇ 2019/12/19 3,108
1014909 단백질제를 샀어요ㅠ 헬스 2019/12/19 1,264
1014908 동생이 지금 서울 삼성병원 응급실로 가는 중인데.. 49 신나랑랑 2019/12/19 26,693
1014907 부자라하면 덮어놓고 좋게보는거 이상한거죠 7 여기 2019/12/19 1,875
1014906 피부샵 안다니고 셀프 각질만 해도 피부유지 되는거 보면 2 .... 2019/12/19 2,844
1014905 저보고 자꾸 못생겼다고 하는 친구, 왜일까요? 20 ... 2019/12/19 8,371
1014904 소득이 얼마 이상일때.. 3 ... 2019/12/19 2,529
1014903 인서울에 추합노리시는 분들 틈에 끼어서... 3 인서울 2019/12/19 1,890
1014902 제 소원은 공수처 설치해서 춘장 세금낭비 수사하는거요 16 춘장 출마 .. 2019/12/19 1,032
1014901 드라마 어떻게 다운받아요?_동백이 2 오이 2019/12/19 910
1014900 이재용 사복패션.jpg 17 ... 2019/12/19 10,443
1014899 언제부터 문재인 비판하면 503 찾고 29 .. 2019/12/19 1,404
1014898 저희아이가 셤은 잘본다며.. 12 ........ 2019/12/19 3,159
1014897 아 잠깐이지만 행복해요.... ^ㅡ^ 5 발견 2019/12/19 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