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남아 키우는데
한 3학년? 부터 보드게임을 직접 만들고 놀기 시작하더라고요.
오학년인데 지금도 그래요.
우리 아이가 만든거 보더니 지금은 대학생인 자기 아들도
한참 그러고 놀때가 있엇다고..
원래 남자애들은 한번씩 다 그런건지
이러다 마는지 궁금해요^^
초등남자아이들 이런애들 많나요?
.. 조회수 : 2,226
작성일 : 2019-12-19 00:58:22
IP : 106.101.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9.12.19 1:04 AM (114.203.xxx.113)우리 아들도 블루마블 비슷한 보드 게임 마분지에 그려서 만들어 놀았었어요. 주사위 던져 내리는 곳이 무슨 천당, 지옥, 무슨 외계행성, 이런거였지요.
박스 잘라서 팽이 놀이 경기장?? 링?? 같은것도 만들었었어요. 파는 팽이 경기장은 좁고 낮아서 자꾸 팽이가 밖으로 튄다고.. 넓고 높게...2. 여자
'19.12.19 1:06 AM (14.39.xxx.7)저는 여자라서 그런지 유치뤈때부터 학습지 만들었어요 게임은 언제인지 기억 안나지만 만들어봤고요 유치뤈때 일일 공부가 재밌어서 그런거 문제 내서 만들었어요~~
3. ...
'19.12.19 1:29 AM (5.181.xxx.114)저희애도 한참 만들어서 놀자고 그랬었어요. ㅎㅎ
4. 네
'19.12.19 1:40 AM (123.214.xxx.130)한 4학년때까지 열심히 그림그려서 보드판 만들고 규칙 만들고 그래서 동생이랑 같이 놀고 그랬어요.
아 정말 그 때가 그립네요~^^5. 드문건 아니어도
'19.12.19 1:44 AM (122.177.xxx.237)드문건 아니지만 흔한 것도 아니예요.
본인 관심의 반영이니까
그 안에서 아이의 적성도 볼 수 있구요.
글쓰기에 관심이 생기면 초보집필ㅋ하는 애 있고,
만들기가 좋으면 레고로 창작을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창의성이 발현되는 거니까
그 안에서 아이의 적성을 볼 수 있어요.6. ...
'19.12.19 2:35 AM (61.79.xxx.132)그런게 유행처럼 할때도 있고 그래요~
7. ㅋ
'19.12.19 3:33 AM (210.99.xxx.244)꽂히는게 있죠
8. 창의성이
'19.12.19 5:58 AM (112.187.xxx.170)빛나게 천재적으로 발휘되는 거죠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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