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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고등학교때 담임이 제대로 봤네요

... 조회수 : 29,269
작성일 : 2019-12-18 22:55:59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70905/2/1



IP : 123.176.xxx.21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천원
    '19.12.18 10:5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황박사가 요 인간을 아무나 물어뜯는 타입이라고 했죠.
    박원순 아들만 물어뜯는 줄 알았더니..

  • 2. ...
    '19.12.18 11:04 PM (123.176.xxx.211)

    인간의 탈을 쓴 XXX

  • 3. 유리지
    '19.12.18 11:06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저 당시에는 나쁜 말 많이 썼어요. 박명수도 초등 선생님이 잔인한 평가를 썼더라고요.
    박명수의 초등학교 1학년 생활기록부에는 남의 잘못을 잘 이야기한다고 적혀있고 6학년 때는 소견이 좁고 경솔하며 나이에 맞는 행동을 못한다고 적혀있고 주산부 선생님은 지능이 낮다고 썼더라고요...

  • 4. ㅇㅇ
    '19.12.18 11:07 PM (211.214.xxx.30) - 삭제된댓글

    생존력 하나는 대단한 것 같아요
    1차 재기 후에 도도맘 불륜 건으로 완전히 망신당하고 묻히나 했더니 어쩜 이혼도 안하고 뻔뻔한 얼굴 또 들이밀며 살아남네요

  • 5.
    '19.12.18 11:35 P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박명수에 대한 평가는 충격이네요

  • 6. ㅂㅅㅈㅇ
    '19.12.18 11:38 PM (114.207.xxx.66)

    제 생각에 박명수는 말 안듣는 멍한 까불이였을듯...그래도 지금은 잘나가는 부자 연예인 ㅎㅎ

  • 7. 강같은 쓰레기가
    '19.12.18 11:38 PM (175.223.xxx.102) - 삭제된댓글

    생겨날 수 있는 배경은 이 사회의 기본적인
    한국남자들의 도덕성 무감각증이에요.
    불륜정도 들킨걸 남자들끼리는 칭피해하질 않는 문화.

  • 8. 박명수
    '19.12.19 12:06 AM (67.52.xxx.141)

    말 안듣는 멍한 까불이. ㅋㅋㅋㅋ
    다 맞는 말씀들인듯..

  • 9. 그때는
    '19.12.19 12:10 AM (182.225.xxx.238)

    촌지가 횡행했던 시절이라 공병줍고 다녔다는? 박명수어린이는 선생님사랑 별로 못받아서 더 박한표현 한게아닌지 ㅋㅋ 의심도돼요

  • 10. ㅋㅋㅋ
    '19.12.19 12:13 A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머리 좋으신가봐요.
    기억력이 짱!

  • 11. ㅋㅋㅋ
    '19.12.19 12:15 AM (116.39.xxx.162)

    세 번째 댓글님
    머리 좋으신가봐요.
    기억력 좋으시네요.
    ㅎㅎㅎ
    박명수 학창시절 눈에 그려지네요.ㅋ

  • 12. ㅋㅋㅋ
    '19.12.19 12:18 AM (116.39.xxx.162)

    저 아는 분 아들이 삼십대초반인데
    초등학교 때 반장이었는데
    선생님이 자발탱이 없다고 썼었대요.
    ㅎㅎㅎ
    학교 쫓아 가려다가 말았다고....
    요즘은 정말 잘 써 주는데...

  • 13. ㅋㅋ
    '19.12.19 12:43 AM (180.66.xxx.33)

    그 선생이 세번 죽었다 깨나야 박명수만큼 벌듯ㅋㅋ

  • 14. 나무안녕
    '19.12.19 12:51 AM (211.243.xxx.214)

    댓글 넘 웃기다

  • 15.
    '19.12.19 12:53 AM (121.147.xxx.170)

    위에 ㅋㅋㅋ님 댓글읽다가 이밤중에 큰소리로 빵터졌네요 ㅋㅋㅋㅋㅋ
    자발탱이라니 ㅋㅋㅋㅋ

  • 16. .....
    '19.12.19 8:52 AM (14.32.xxx.142) - 삭제된댓글

    유재석도 생활기록부에

    머리는 좋으나 쓸 줄 모름

    이라고 적혀있었대요
    처음에는 듣고 웃었었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선생님이 어떻게 아이에게 저런 말을 썼나 싶어서
    소름끼치더라구요

  • 17. 방답32
    '19.12.19 9:27 AM (112.164.xxx.31)

    제 초등동창 약간 맹하고 어리숙한 애였는데
    생활기록부에 더럽고 지저분하다라고 써있더래요.
    훗날 제 모교에 부임한 지인이 제가 그 학교 졸업했다는 말에 생활기록부 보니 그렇더라고,
    어떻게 선생님이 그렇게 써 놨을까 분노하더라구요.

  • 18. 초4
    '19.12.19 9:39 AM (220.78.xxx.26)

    저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생활기록부에 여자 선생님이셨는데
    머리가 명석하고 예의 바르며 교과 과정을 우수히 수행하나 다소 이기적임.

    이렇게 쓰여 있어서 저희 엄마가 치맛바람으로 유명했는데
    여름방학 첫 날 통지표 들고 학교 쫓아갔던 기억이 ㅋㅋㅋㅋ

  • 19. 글이
    '19.12.19 9:44 AM (175.123.xxx.2)

    지워졌는데 뭐하고,써있는지,알려주세요.

  • 20. 박근혜 통신표
    '19.12.19 10:38 A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

    생각나네요.

  • 21. 초1 통지표
    '19.12.19 10:49 AM (115.66.xxx.15)

    초1 첫 통지표에
    두뇌 명석하고 발전적이나 경쟁심이 강하여 충돌이 잦음
    이라고 써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초1인데 ㅠㅠㅠ
    입학하자마자 엄마 불러 호구조사하고 촌지 요구하더니
    엄마가 거절하자 저렇게 써놓음 아오 진짜 옛날 선생들 이상한 사람들 참 많았어요.

  • 22. ..
    '19.12.19 11:31 AM (1.227.xxx.17)

    글삭제됐는데 뭐라고써있었다는거임?
    박명수 그거 방송할때 실시간 시청했는데 웃기면서도 참 그선생 심하네 너무하네 생각했음 오래됐는데 그거 외워서 쓰시는분 대단!!!!!

  • 23. 전...
    '19.12.19 11:46 A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고1때 삶의 의욕이 없다고 적혀있던데요.ㅠㅠㅠ
    사춘기로 힘들 때였지만 그래도....

  • 24. ...
    '19.12.19 11:55 A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머리는 좋으나 쓸 줄 모름 ㅋㅋㅋ
    나중에 쓸거임 ㅋㅋ

  • 25. 이거네요
    '19.12.19 12:14 PM (211.224.xxx.157)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humor04&wr_id=384884

    "이기적인 면이 아쉽다"

    그래도 교사들이 하나하나 애는 어떻지 하고 고민해서 쓰나보네요. 전 대충 이러저러한 문구로 좋게좋게 써주는줄 알았더니.

  • 26. 이거네요
    '19.12.19 12:17 PM (211.224.xxx.157)

    강요석 학교다닐때 엄청 공부잘했을테고 잘보일려 애썼을 권력자인 교사한테도 저렇게 보였을 정도면 같은 학생끼리 봤을때는 많이 별로인 인간성의 사람였을게 뻔하네요.

  • 27. ㅇㅇㅇ
    '19.12.19 12:29 PM (175.223.xxx.12) - 삭제된댓글

    선한 의도가 반드시 선한 결과로 이어지지 않듯이
    강씨 이번 행동이 썩은 관행을 청소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강씨 행적과 모 연예인 폭행 건은 별개입니다.

    연일 글 올라오는 거 보니
    작전 가동 되나본데
    사람들 바보가 아닌데 말입니다.

    이래봐야 소용없어요

    술집여자 강조로 도덕성 공격 전략
    변호인 도덕성 공격 전략

    이 두개로 나가나 본데 그런다고
    해당 연예인 폭행이 사실이 아닌 게 되나요

  • 28. 여기엔
    '19.12.19 12:35 PM (112.221.xxx.67)

    마치 선생이 신이라도 된거마냥 일학년때모습보면 공부할앤지아닌지 다보이니 어쩌니하지요 박명수를 알아보는 선생었으면 공부는못하지만 재치가넘치고 유쾌하다라고 써줬어야지

  • 29. ..
    '19.12.19 1:01 PM (1.227.xxx.17)

    건모야 니가 아무리 작전세력 가동하고 네이버 틀어막고 기사 다막고해도 소용없다. 니가 더나쁨 강용석보다.
    이십대때부터 아무나 때리고 다니다 이제 들통났으니 늦어도 너무늦었다 .

  • 30. 진짜
    '19.12.19 1:35 PM (125.178.xxx.37)

    옛날샘들은 저렇게 많이 적었어요.
    지금은 황당할 내용이죠...
    다들 촌지 오가고..특히 좀 사는것같은데 모른척하거나
    엄마가 안오면 아이도 괴롭히고 저런식으로 뒤끝있는
    선생님들 있었죠...오래전...

  • 31.
    '19.12.19 2:16 PM (106.102.xxx.140)

    일부제외하곤 애들 평소 행실을 선생들이 뭘아나요??

  • 32. ..
    '19.12.19 2:47 PM (1.227.xxx.17)

    강용석네도 잘살지않아서 촌지안갖다줘서 저리 써줬을거임
    경기고 예나 지금이나 억소리나게 부잣집애들이 많은데
    얼마나 그안에사 자기능력으로 살려고 발버둥쳤겠어요
    선생들 잘알지도못하면서 악담은.

  • 33. ㅡㅡㅡ
    '19.12.19 4:24 PM (175.223.xxx.104)

    경기갔다는게...걍 일반초등가지..

  • 34. ..
    '19.12.19 4:35 PM (1.227.xxx.17)

    욋님 경기초 아니고 경기고등학교때 얘기여요 ㅋㅋ

  • 35. ..
    '19.12.19 4:47 PM (1.227.xxx.17)

    글고 고등학교때 초초극상위권 애들은 공부시간 뺏기는거 싫어서 반장도 서로 안할라하고 이기적인면은 다들 있었음. 반장 그런거 사실 봉사직 아님?엄마들이나 좋아하는거지
    지금처럼 수시시대도아니고 면접없고 성적으로 대학가는건데 .

  • 36. 라랑
    '19.12.19 5:01 PM (218.237.xxx.254)

    울 남편이 박명수랑 같은 초등
    두어달 전 시모께서 남편 초등 성적표 보여주시는데
    이해력 딸리고 어쩌구저쩌구
    저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 남편인데ㅋ
    억울하더라구요
    저어기 위에 박명수 성적표 얘기 나와서 써보네요

  • 37. ㅇㅇ
    '19.12.19 5:18 PM (175.223.xxx.154)

    박명수나 유재석이나... 촌지 못줘서 나쁘게 쓴거 아닌가요?

  • 38. 오잉
    '19.12.19 5:27 PM (121.151.xxx.160) - 삭제된댓글

    이기적이다 라는 말로 이러는거에요? 여기는 여전하군요 ㅋ

  • 39. 예전이고
    '19.12.19 5:57 PM (223.38.xxx.133)

    서울이라면
    솔직히 공부 아무리 잘해도
    없는집 애들한테는
    인성 바른 교사 아니면
    아무리 공부 탑이었어도
    평가가 야박했을수도 있죠.
    촌지 없어진지 솔직히 얼마 됐나요?
    30년 전이면 공공연히 주고받았잖아요.
    아마도 공부에 사생결단 매달려서 그리 평가 했을라나?ㅎㅎ
    머리 비상한건 인정!

  • 40. 이기적인게
    '19.12.19 8:50 PM (175.123.xxx.2)

    나쁜건 아니에요..착한게 나쁜거지요...착한사람보단 이기적인게 더 좋다고 봅니다..남한테 해만 주지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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