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에서 집 샀다면
마용성 중 한곳
평생 모은 돈으로 지난주 꼭지에서 계약했는데 큰일났네요
1. 주실거주
'19.12.17 7:45 AM (180.68.xxx.100) - 삭제된댓글갚을 능력 내로 샀다면
내리거나 올르거나 그런가 보다 합니다.2. 실거주
'19.12.17 7:45 AM (180.68.xxx.100)갚을 능력 내로 샀다면
내리거나 오르거나 그런가 보다 하게됩니다.3. ㅎㅎ
'19.12.17 7:45 AM (117.111.xxx.196) - 삭제된댓글오르거나 니니리거나
4. ㅎㅎ
'19.12.17 7:46 AM (117.111.xxx.196) - 삭제된댓글오르든 내리든
5. ㅁㅁ
'19.12.17 7:47 AM (58.234.xxx.57)장기적으로 본다면 그냥 고하세요
6. ㅇㅇ
'19.12.17 7:52 AM (110.12.xxx.167)실거주 집은 있어야죠
비싸게 산거 같았는데 십년 넘게 살아보니
살때보다는 올랐어요
집이 쌀때 살수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건 어려운일이더군요7. ㅇㅇ
'19.12.17 7:54 AM (106.102.xxx.6)그러게요...
대출을 내야하는데.. 투기 수준은 아니지만 꽤 큰 금액을 대출해야해서
마음이 자꾸 계약금 포기하는 쪽으로 기울어서요8. ..
'19.12.17 7:57 AM (49.169.xxx.133)살만해서 계약하셨을텐데 무슨이유로요. 고하세요.
9. 답답
'19.12.17 8:03 AM (117.111.xxx.136) - 삭제된댓글82가 해결사가 아니니 남편분과 상의해 잘 결정하시길
10. ㅇㅇ
'19.12.17 8:11 AM (117.111.xxx.103)예예 말씀들 고맙습니다
10억 넘게 오른집을 .. 모은돈은 계약금하고 나머지는 대출에 전세끼고하려고 생각해서 계약 했어요 마음이 힘드네요11. 꼭지라고
'19.12.17 8:17 AM (211.176.xxx.16)본인이 생각한다면 사지말아야죠
전 7억에 분양받으면서 손해만 안받으면 했는데
13억 되었네요12. 음
'19.12.17 8:20 AM (45.64.xxx.125)발표대책이전에 계약한거면
괜찮지않을까요? 잔금은 언제치루시나요?
저라면 가지고있을듯요;;13. ...
'19.12.17 8:22 AM (58.228.xxx.89) - 삭제된댓글사람이 집 한 채는 있어야죠.
평생 남의 집 살 거 아니면 그냥 go하세요.14. 세상에
'19.12.17 8:26 AM (58.127.xxx.156) - 삭제된댓글이런 꼭지에 지
15. 세상에
'19.12.17 8:28 AM (58.127.xxx.156)이런 꼭지에 못참고 집 샀다가 평생 고생했던 사람입니다
2006년 꼭지에 샀고 그때 가계약금 200만원 포기했다면
2015년까지 평안했을 것을
그 몇 백 때문에 몇 억 날렸어요
이후 몇 억 떨어진 집 간신히 팔고
다른 집 한채 샀지만
결국 올랐다고 하는 것도 꼭지에 샀던 집 이자내고 세금 내고 맘고생
사람이 집한채 있어야한다는건 신화에요
서울에 돈 없어 집 못사지 집없어 집 못사지 않아요 절대
오를때 참고 기다렸어야 하는건데.. 불안하고 집 한채 운운에 넘어가서 꼭지에 사서
평생 담보 잡히고 결국 이자만 물다가 쫑나는 은행 집이 되더라구요16. 계약금만
'19.12.17 8:29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1억 넘을텐데 저라면 고.
대출끼고 전세끼고 살 마음이셨으면 풀베팅인데 허리띠 졸라매고 지키셔야죠.17. ㅇㅇ
'19.12.17 8:34 AM (218.156.xxx.10) - 삭제된댓글실거주 한채라면
오르든 내리든 상관무..
아주 장기적으론 상향되겠죠
오르고 내리고를 하면서18. ..
'19.12.17 8:36 AM (183.101.xxx.115)헐..이 꼭지에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저도 주변에 2006년에 집사고 여태 맘고생중.
경기도로 서울처럼 1년안에 몇억씩은 아오르니
여태 맘고생한거보면 손해도 그런손해가 없다고...19. WR104
'19.12.17 8:39 AM (118.220.xxx.36)신축이면 고
15년 넘은 아파트면 스톱20. 이분은
'19.12.17 8:40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집한채가 아닌거같아요.
전세끼고 샀다잖아요. 투기나 투자죠.21. ,...
'19.12.17 8:41 AM (59.5.xxx.208)모은돈으로는 겨우 계약금하고 나머지는 전세에 대출이면 갭투자 수준아닌지요? 살집도 아닌 듯 한데 뭐 화이팅입니다.
22. 앗
'19.12.17 8:43 AM (106.101.xxx.248)대출 내서 들어가 사시거나
전세입자를 들이거나 둘 중 하나지
대출 있는 집에 전세 안 들어올 텐데요.
대출에 전세 끼고가 가능한지를 알아보세요.
지금 9억 넘는 집은 대출 한도도 낮춘다고 어제 발표했잖아요
자금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를 때는 늘 오늘 산 집이 꼭지예요23. ...
'19.12.17 8:44 AM (121.187.xxx.150)앞으로 아파트값이 내린다는 보장은 없어요
정부에서 규제한다고 아파트값이 내려가던가요
다만 실거주 목적이 아닌데 무리했다면 좀..
갭투자 하려고 하셨던거라면 생각 좀 해보셔야할것 같아요
대출이 안나오거나 덜 나올거고..24. 오를수도 있죠
'19.12.17 8:47 AM (210.207.xxx.50)저는 대출을 받아도 15억 넘는 아파트는 살 수 없는 형편이라, 못산건데.
이미 샀으면, 혹시 알아요? 5억 더 오를수도 있죠25. ㅇ
'19.12.17 8:50 AM (222.232.xxx.107)그냥 계약하세요. 몇년안에 더 올라요. 적어도 손해는 안봅니다.
26. 너트메그
'19.12.17 8:55 AM (223.62.xxx.216)이번 정권에서 마용성에 들어갈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어요.
향후 3-4년 안엔 갭투자로 못들어가요.
원글님이 주변 호재 잘 생각하셔서 은행이자 낼 수준이면 go
이자 감당 몇년 못견디시면 stop27. 그냥
'19.12.17 9:06 AM (14.52.xxx.225)킵하세요. 꼭지인지 뭔지 아무도 모르구요.
눈 딱 감고 10년만 있어 보세요.
원글님처럼 팔랑거리면 집 못삽니다.
저도 꼭지에서 샀다고 생각했고 주위 사람들도 다 걱정했는데
그때 가격 대비 6배 올랐네요.28. 어제자
'19.12.17 9:17 AM (14.5.xxx.182) - 삭제된댓글규제 타겟은 대치 반포 역삼이에요.
마용성 행보가 주목됩니다.
고~29. 와우
'19.12.17 9:30 AM (211.243.xxx.236)다들 아주 간이 커지셨네요 ㅋㅋㅋ
모두 고하라는거 보니 꼭지 맞나봅니다.
맨날 떨어진다 떨어진다 고사 지내더니...
역시 8230. 아유
'19.12.17 10:10 AM (119.71.xxx.190)맘이 힘드시겠어요
결정 잘하시길....
이럴땐 타임머신 한번타고 왔음 좋겠어요
그쥬?31. 저같음
'19.12.17 10:35 AM (211.36.xxx.46)지난주에 계약했음 계약금 포기해요.
32. ....
'19.12.17 11:18 AM (220.81.xxx.139) - 삭제된댓글대출에 전세계획이시면
그 전세가 잘 나갈까요?33. d..
'19.12.17 11:31 AM (125.177.xxx.43)꼭지인지 아닌지 확실한게 아니라 어렵죠
34. 그걸
'19.12.17 11:43 AM (218.48.xxx.107)누가 판단할 수 있겠어요.
정부의 이런 냉욘탕식 정책의 피해자이실 뿐이지만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거지요.35. ㅎㅎ
'19.12.17 3:55 PM (58.127.xxx.156)그냥 영원히 오를걸로 생각하고 갖고 계세요
그러라고들 호구질 하는 사이트에 뭘 자꾸 물어요?36. 공급없는규제
'19.12.17 4:23 PM (110.11.xxx.163)효과 없어요
6월말까지 조금 떨어지다 내년 하반기 다시 오릅니다
6개월 동안 떨어질때 맘고생 하시겠지만
저같으면 고 합니다.
왜냐면 신축 공급 대책이 없는한 계속 우상향
10년 이상 보유 주택 나오는 6월말까지 조금 하향할겁니다. 그게 다에요37. 공급없는규제
'19.12.17 4:24 PM (110.11.xxx.163)계약금 얼마 안되면 포기하고 내년 4월-5월쯤 6월 말까지 잔금 매물 급매 사셔도 됩니다
38. 헑
'19.12.17 6:06 PM (58.120.xxx.107)계약금이 얼마 안될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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