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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 조국, 왜 싸우지 않았는가?

히스토리 조회수 : 4,331
작성일 : 2019-12-17 04:51:23
추미애는 '마무리투수'다. 

우리의 선발투수 조국은 왜 싸우지 않았을까?
맞대응을 했다면 그 결과는?
기레기들은 뭐라고 써댔을까?
그는 왜 가족까지 희생시키면서 장관으로서의 권리도 쓰지 않고 돌부처처럼 참았을까? 


박지훈 칼럼입니다.
http://www.thebrief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
[박지훈 칼럼] 조국, 그는 왜 싸우지 않는가?
IP : 108.41.xxx.16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7 4:53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조국의 인내와 조국 가족의 희생은 검찰개혁의 당위성을 불러내는 중요한 일이었다.

  • 2. 조국수호
    '19.12.17 5:17 AM (1.216.xxx.41)

    이 나라 검찰개혁을 위해 견뎌내시고있는 이 고통.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ㅠㅠ

  • 3. 새벽부터
    '19.12.17 5:37 AM (116.126.xxx.128)

    마음이 찡하네요. ㅜㅜ

  • 4. 조국수호2
    '19.12.17 5:50 AM (14.39.xxx.41)

    응원합니다.
    버티어주십시요.

  • 5. ...
    '19.12.17 6:42 AM (180.68.xxx.100)

    박지훈 칼럼 잘 읽었습니다
    맞습니다.
    알상을 하면서도 늘 마음석하 조국애게 가 았고.서초동 잡회애 참석하는 우리의 마음을 적확하게 근거를 제시해 주니 속이 시원합니다.
    조국수호!
    꼭 살아서

  • 6. ...
    '19.12.17 6:43 AM (180.68.xxx.100)

    깩 살아서 돌아 오시기를...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수사권 조정!!

  • 7. 조구귀환
    '19.12.17 7:21 AM (87.123.xxx.122)

    역사에 기록 될 것입니다.
    가족독립투사.
    언젠가는 조국 대통령으로 불릴겁니다.

  • 8. 새벽
    '19.12.17 7:2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상대방보다 더 큰 칼을 쥐고도
    "대의"를 위해,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쉽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상대방의 무수한 칼질을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

  • 9. 공감
    '19.12.17 7:39 AM (219.115.xxx.157)

    조국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 시간에 그 자리에 조국이 있었기때문에 검착 개혁의 열망이 휘둘리지 않을 수 있었다는 박지훈 칼럼에 크게 동의합니다. 그렇게 받은 동력, 우리가 받쳐주고 증폭시켜야죠.

  • 10. 감사합니다
    '19.12.17 8:15 AM (211.186.xxx.204)

    공수처 설치, 검찰해체,언론개혁이루고
    토착왜구들 내쫓는 그날까지
    서초동 촛불 집회 참여를 계속 독려합시다.
    국민들이 '조국수호' 위해서 끝까지 외칠겁니다.
    우리 국민들도 지치지 말고 힘냅시다!

  • 11. ㄱㄱ
    '19.12.17 8:16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법무부장관이 힘이 없는 건가 했는데 힘을 쓰지않고 그
    많은 수모를 다 감당하다니요..대단합니다

  • 12. ㄹㄹ
    '19.12.17 8:24 AM (106.102.xxx.64)

    공수처 무산을 위한 검찰의 빅 피처가 될뻔 했을듯

  • 13. ...
    '19.12.17 8:24 AM (218.236.xxx.162)

    조국 법무부장관 언제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14. ~~
    '19.12.17 8:29 AM (211.36.xxx.90)

    가족 모두 암반처럼 굳건하시죠
    떳떳하기에 견뎌내실 수 있었을 겁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가족분들입니다

  • 15. 검찰개혁
    '19.12.17 8:34 A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대의'를 위해,
    휴지조각 같은 무의미한 대의가 아닌,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십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그걸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 2

  • 16. 발꼬랑내
    '19.12.17 8:40 AM (1.237.xxx.233)

    상대방보다 더 큰 칼을 쥐고도
    "대의"를 위해,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쉽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상대방의 무수한 칼질을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3333

  • 17. ....
    '19.12.17 8:53 AM (121.187.xxx.150)

    상대방보다 더 큰 칼을 쥐고도
    "대의"를 위해,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쉽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상대방의 무수한 칼질을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
    444444444
    대부분 이런 마음일것입니다
    너무 죄송하고 존경합니다
    우리들의 이런 마음을 털끝만큼이라도 알아주셨음 힘이 되실까요 ㅜㅜ

  • 18. ㅇㅇ
    '19.12.17 8:56 AM (49.167.xxx.69)

    '대의'를 위해,
    휴지조각 같은 무의미한 대의가 아닌,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십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그걸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 5555555
    이 추운 겨울,부인을 엄마를 저 후안무치한 놈들 손에
    잡혀 있는 걸 그냥 당하고 있으니......
    이 겨울 잘 버텨내시길 기도합니다

  • 19. 소망
    '19.12.17 9:22 AM (223.62.xxx.135)

    짧은 장관임기셨지만 전 항상 조국 법무부장관님이라고 부를거예요 ^^조국 법무부장관님 !!응원합니다

  • 20. 존경합니다
    '19.12.17 9:25 AM (223.33.xxx.123)

    인내와 기품이 정결하고 고귀
    가슴이 아립니다

  • 21. ?
    '19.12.17 9:26 AM (110.70.xxx.172) - 삭제된댓글

    조국가족분들에게
    가슴 깊이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 22. ㅇㅇ
    '19.12.17 9:38 AM (182.224.xxx.119)

    조국은 오직 문정권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철저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희생한 거고 희생된 겁니다. 매번 부인 면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그 맘이 어떨지 가슴이 아리고 또 아립니다.
    이런 칼럼이 메이저 신문에 실렸다면 그래도 이 나라 언론에 조금의 희망이라도 있으련만.
    이제 뭔가를 주문하고 촉구하고 바라는 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만, 조국과 조국 일가에 대한 뼈아픈 미안함은 계속 갈 거 같습니다. 정말 맘같아선 대선후보로 우뚝 섰음 좋겠습니다.

  • 23. 조국님!!!
    '19.12.17 11:16 AM (211.39.xxx.147)

    '대의'를 위해,
    휴지조각 같은 무의미한 대의가 아닌,
    '검찰개혁과 정권의 리더십 확보라는
    지대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해
    그걸 다 견뎌낸 사람이 조국이기에,
    나는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그를 존경한다. '

    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

    동의합니다.

    역사는 분명 참고견뎌 준 2019년 오늘의 조국을 기억할 것입니다.

  • 24. 원글님덕분에
    '19.12.17 11:36 AM (211.206.xxx.5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미쳐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 25. ..
    '19.12.17 11:57 AM (106.102.xxx.45)

    돌부처같은 소리한다. ㅋㅋ
    유재수건은 나불나불하고 있답디다.

  • 26. 까짜삘럽
    '19.12.17 1:02 PM (121.142.xxx.174)

    조국장관님 가족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개혁이 이렇게 힘든 것이란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 고통을 한 가족이 감당하게 된 것 무한하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 27. ㄴㄱㄷ
    '19.12.17 5:58 PM (124.50.xxx.140)

    조국가족분들에게
    가슴 깊이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22222222

  • 28. ..
    '19.12.17 7:00 PM (49.170.xxx.253)

    나라를 위한 엄청난 인내의 그 크기와 더불어 얼마나 깨끗한 삶을 살아왔는지도 확인했었던 시간들이었죠
    다음에는 조국 대통령으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29. 헐 대깨문들
    '19.12.18 7:48 AM (223.38.xxx.240)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 조국
    유재수껀은 나불나불중 ㅋㅋ

  • 30. ~~
    '19.12.20 9:16 PM (124.50.xxx.61)

    너는 대가리 깨져도 존경하고 지지할
    그 누구라도 있냐 ㄷ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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