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치동 우체국에서 본 무식한 아줌마

우린 그러지 맙시다 조회수 : 5,357
작성일 : 2019-12-17 03:35:22
오늘 대치동 우체국을 갔어요.
한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목줄을 채워 옆에 두고 책상에서 택배 송장을 쓰고 있었어요.헤드폰을 끼고 전화를 하는데 자기 목소리가 큰지도 모른채 자기 남편 얘기 자녀 입시 얘기 등 내밀한 얘기를 십분간 계속 하더군요.강아지는 끈 묶인채로 왔다갔다..정말 너무 매너가 없더라구요.번호표도 뽑지 않고 남 번호 부르는데 자기가 가서 접수하고..그동안도 계속 큰소리로 통화..나갈때 강아지보고 안녕히 계세요 해~라고 말하며 나갔어요.그러는 동안에도 계속 통화~
통화 상대방도 화 났을거고 우체국에 있던 사람들도 짜증..
우린 그러지 맙시다.
IP : 223.62.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굴이라도
    '19.12.17 6:28 AM (218.154.xxx.188)

    째려보지 그랬어요?

  • 2. ㄹㄹ
    '19.12.17 7:23 AM (106.102.xxx.64)

    꼭 하는짓이 국회앞 박사모들 같네요

  • 3. ㅉㅉ
    '19.12.17 8:03 AM (223.38.xxx.102)

    꼭 하는 짓이 문빠 조빠들 같네요.

  • 4. ㄹㄹ
    '19.12.17 8:19 AM (106.102.xxx.64)

    위에 찔리니?? 박사모 보다 못한 223.38

  • 5.
    '19.12.17 9:32 AM (125.130.xxx.189)

    문빠 조빠는 배운 사람들
    젊은 사람들 교양과 상식있는
    사람들입니다
    태극기 모독단 무식 무지 몰상식한거 어제 황교안 선동에
    발광하던데 언젠가 황교안도
    저들의 폭력적 성향에 멧돼지로 둔갑당해 헌팅당할 수 있죠ㆍ대선에서 낙선을 형편 없는
    성적으로 하던가 알바비 못 주는 상황되면 화형도 시킬 만큼
    광기 가득한 좀비들ᆢ그들은
    한국인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개ㆍ돼지만도 못 한
    좀비 그 자체ᆢ어젯밤
    귀가들은 얌전히 안 했겠죠
    가다가 전철이든 버스든
    사고 많이 쳤을겁니다
    우리 아이도 전철 안타고 다니는데 이유가 태극기 좀비들
    큰소리로 떠들고 괜히 시비걸고 뭐가 신났는지 완장찬 듯 기세 등등해서 대답 원하는대로 안 해주면 빨갱이네 뭐네
    떼로 몰려다니면서 누구 하나
    잡아 한풀이 하려는 범죄단
    깡패 같다고 하네요
    울 남편도 그런 좀비들 전철서
    보는데 느닷없이 말걸고 자기들과 같은 좀비인 줄 알고
    수준이하의 말을 건네서
    적당히 응대하면 곧바로
    공격적인 언사로 불쾌감과
    위협감을 서슴없이 보인답니다ㆍ차 갖고 다니는 이유가
    저런 좀비 알바들 보기 싫고
    노인 깡패들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ᆢ태극 모독단 진짜
    넘 무식하고 발광한 귀신들
    같습니다 ㆍ하나님이 왜
    지옥 가마 만들고 불 태울 수 밖에 없는 지옥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애국이란 이름의 폭력성과
    반대의 매국 광기 ㆍ분열과
    갈등을 즐기는 마귀의 앞잡이
    추한 것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768 좋은 상담자 만나서 상담하라 하는데 6 .. 2019/12/22 1,236
1016767 사는게 너무 재미없고 심심할땐 어떻게 하시나요? 24 ㅡㅡ 2019/12/22 8,018
1016766 펭수 교통카드 만들기 4 굿즈 2019/12/22 2,073
1016765 미성년 자녀의 집과 일가구 삼주택 6 ㅇㅇ 2019/12/22 2,116
1016764 지보티첼리 같은 브랜드는 인기없나요? 9 40대초 2019/12/22 6,147
1016763 남양유업 진심 마케팅cf, 참 착찹하네요. 7 ㅇㅇ 2019/12/22 2,888
1016762 한양대 공대 문의해요 12 보장 2019/12/22 2,892
1016761 고대나 이대 이과는 내신이 어느정도면 17 ㅇㅇ 2019/12/22 4,552
1016760 우리 나라 미세먼지 발생이유 6 ... 2019/12/22 1,827
1016759 차별대우로 형제들 갈라놓고 하소연하는 친정엄마 11 ... 2019/12/22 5,342
1016758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 들어가서 검색해보세요 .... 2019/12/22 1,080
1016757 시판유자청처럼 끈적한 느낌들게 담그려면 어떻게하나요? 18 .. 2019/12/22 1,484
1016756 오리털 소파, 털 빠질까요? 1 다이어트중 2019/12/22 985
1016755 갈수록 막무가내인 친정엄마... 8 ㅏ... 2019/12/22 4,591
1016754 필사하고 싶은 인생책 있으세요~? 33 모조리 2019/12/22 5,765
1016753 동지팥죽 간 미리 하나요? 4 급질 2019/12/22 1,652
1016752 김치냉장고 보관모드 알려주세요 1 김치냉장고 2019/12/22 1,020
1016751 유유제약 라디오 광고는 들을때마다 유치하네요 19 ㅇㅇㅇ 2019/12/22 3,452
1016750 승용차 고민중입니다. qm6 vs sm6 18 신차 구입 .. 2019/12/22 3,602
1016749 상하이의 어느 아파트 5 공수처설치 2019/12/22 3,994
1016748 죄송한데요..진짜 궁금해서요.양준일씨가 왜갑자기 핫하게 됐나요?.. 15 궁금 2019/12/22 7,945
1016747 친정에서 생각하는 저ᆢ서글픕니다 23 오늘 알았어.. 2019/12/22 11,755
1016746 너무 힘들 땐.. 13 .. 2019/12/22 3,504
1016745 초딩 남아 크리스마스 선물 뭐 사셨어요? 11 hap 2019/12/22 3,099
1016744 내년 2월 예정 겨울 또는 여름 장거리 자동차 여행 의견 구해요.. 5 여행좋아 2019/12/22 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