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오함마이재명 조회수 : 787
작성일 : 2019-12-16 23:33:57
노무현 대통령 영상을 보면서 그리움에 그분의 글쓴 책을 모두 읽어 본적이 있었어요 "여보 미안해" 그책의 솔직함이란 늘 무언가 배우고 읽고 앞서 나가신분 무엇보다 아닌건 아닌거다 타협하지 않았다는것

무엇보다 그연설들 생각과 행동이 일치되니 원고가 있더래도 그연설로 감명받게 되죠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 게시판에서 싸우다가도 그분은 참외로워겠다 지지자도 감시 한다하고 기레기 검찰 다 그대로에 지지자도 실상을 몰랐으니 아이폰2007년쯤 우리나라 들어 올려 할때 삼성이자기내 스마트폰 개발이 완료된뒤 아이폰이 정식 허가 되어 팔게 했어요 그게 2009년 후반쯤 아이폰이
예정대로 일찍 우리나라에 들어왔더라면 좀더 sns활발하고 더 응원할수 있었더라면 기레기 내용보다 우리가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리트윗 할수 있었더라면

그분이 별이 되었기때문에 각성했지만 무방비 상태로 그분의 영상을 보면 눈물이 나요

게시판 드러워도 같이 욕하고 싸워요 막말을 들어도 가끔 몰려와서 못난글로 괴롭혀도 더 전투욕구만 강해져요

조국 교수님일로 인해서 더 더 각성하고 검찰 구데타도 너무 고통스러운게 저런식으로 한사람 인생 망치는일이 노대통령님을 생각나게 해서 너무 힘들어요 법이 더 정의롭고 조금의 의심이 없게 집행되어야 함을 절절히 몸으로 체험 합니다




IP : 211.49.xxx.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해진
    '19.12.17 1:19 AM (116.37.xxx.69)

    미래는 없어요
    그 미래를 우리들이 만들어 가는거죠
    님 같은 분들이 있어서 또 그 미래를 꿈꿔보네요

  • 2. 원글님
    '19.12.17 6:15 AM (180.68.xxx.100)

    글에 격하게 동감해요.
    이제 정치에 희망을 품지 말하야겠다 실망할 때쯤
    민주당 필리버스터가 있었고
    저런 의원들이 있다면 다시 희망을 갖게 되었을 때 은행에서
    집지책을 보게 되었는데 서울대 교수님께서
    이제 마지막 남은 희망은 SNS라고 썼어요.
    대한민국 대통령은 주변에 먹을것 하나 남겨 놓지 않고 싹쓸이

  • 3. 원글님
    '19.12.17 6:17 AM (180.68.xxx.100)

    해가는 유랑 도적단이라고 하면서요.
    그 유랑도적단들은 왜국내국자한당 출신 이긍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겠지요.
    사라져야 할 정당입니다.
    그들은 절대 달라지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046 전 나쁜형님이에요. 13 ㅡㅡㅡ 2019/12/19 4,990
1016045 오늘 KBS1 10시 봉쇄수도원 다큐해요 8 추천 2019/12/19 2,977
1016044 언제 집사야할까요? 9 ..... 2019/12/19 3,030
1016043 회사 취미로 다니냐는 말에 대한 반응 7 2019/12/19 2,718
1016042 감기약 먹고 나른해요 3 ㅇㅇ 2019/12/19 1,257
1016041 포방터 시장이 문제가 아니라 기다리는 사람들이 문제 23 아무도 2019/12/19 7,220
1016040 남편 친구 부를때 뭐라고 하세요? 6 질문 2019/12/19 3,392
1016039 제 증상좀 봐주세요~ 4 2019/12/19 1,806
1016038 드디어 올라왔네요 5 청원동의 2019/12/19 3,090
1016037 온수매트가 자꾸 꺼져요 4 바닐라온 2019/12/19 4,142
1016036 미국 상 하원 알려주세요 2019/12/19 890
1016035 부동산과 자녀교육 글 읽다보니 2 ... 2019/12/19 2,190
1016034 종부세 냈다고 하면 왜그리 빈정거려요? 28 .... 2019/12/19 4,732
1016033 마늘 매일 꾸준히 드시는 분 계세요? 4 오왕 2019/12/19 2,539
1016032 재수, 검정고시에서 내신등급 1 무명 2019/12/19 1,808
1016031 기쁜 연락 기다리시는 분들 7 꾸꾸 2019/12/19 2,020
1016030 근력 키우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할까요?? 7 근력... 2019/12/19 3,721
1016029 코트 좀 찾아주십사 부탁드려요. 2 코트 2019/12/19 1,462
1016028 최윤희 아시아인어 문화부2차관 53 임명 2019/12/19 7,306
1016027 지난 밤에 기도 부탁드렸던 엄마예요. 합격했어요~!! 49 고맙습니다 2019/12/19 10,299
1016026 혹시 아세요? 1 시크릿코인 2019/12/19 1,022
1016025 독일 교수님을 처음만나면 악수하나요? 2 질문 2019/12/19 1,165
1016024 수시희망 2년차.마지막 추합날의 상념. 40 한낮의 별빛.. 2019/12/19 4,241
1016023 유럽 화장실 1유로 한국인 관련 글 14 ㅇㅇ 2019/12/19 5,411
1016022 수시 추합을 간절히 기다리네요. 13 알찬 하루 2019/12/19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