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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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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울게 없는 사람에게도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19-12-16 20:21:49
사랑이나 인연이 있을까요?
왠지 저를 좋아해주고 가장아껴줄사람이있으면 불쌍하다싶어요.
제가 아무능력이없어서요
IP : 222.235.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세울것이
    '19.12.16 8:26 PM (211.193.xxx.134)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정말 없다고 생각하시면
    지금부터 멋있는 정신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소위말하는 좋은 책들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1년정도만 지나도
    과거의 님과 완전 다른 사람이 되실겁니다

  • 2. 시 하나
    '19.12.16 8:34 PM (39.7.xxx.37)

    풀꽃 3 나태주

    기죽지 말고 살아 봐
    꽃 피워 봐
    참 좋아

  • 3. 돈이 없지
    '19.12.16 8:36 PM (58.236.xxx.195)

    가오가 없냐는 대사도 있잖아요.
    본인을 스스로 낮잡으면 다가온 사람은 정말 뭐가 되나요.
    자기연민 대신 자신먼저 사랑해주시고
    작은것이라도 발전시켜 나가세요.

  • 4. ㅇㅇㅇ
    '19.12.16 8:41 PM (175.223.xxx.91)

    완벽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어요.

  • 5. ...
    '19.12.16 9:19 PM (222.111.xxx.169)

    저가 그래요~~ㅜㅜ
    어쩔때 남편한테 미안함도 들어요
    남편 나름 자기 일에서 똑똑하고 특출난 사람인데...
    다들 비슷하게 결혼해서 빨리 일어서고 하던데...
    제가 기울어서 그런지......

    그래도 저한테 고맙다하니...
    할 말이 없어요...ㅠ

  • 6. ...님
    '19.12.16 10:53 PM (211.193.xxx.134)

    님의 장점을 님만 모르시는 것같네요

  • 7.
    '19.12.16 11:00 PM (175.117.xxx.158)

    돈이없지 가오가없냐22 배짱이라도 두둑하면 좋으련만 ᆢ
    이런맘으로 ᆢ소심하면 상처받아 움추러들어요
    본인만의 이쁜 좋은점있을꺼예요 ᆢ가진건 몰라요 당연해서요

  • 8. ...
    '19.12.17 12:48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나중에 보실까싶어 늦었지만 적어봅니다.
    님의 그런 생각과 태도는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까지 초라하게 합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그렇게 셀프 비하는 안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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