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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욕심이 많은 사람 보면 징그럽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4,402
작성일 : 2019-12-16 16:22:14

애건 어른이건 욕심부리는 거 보면

참 혐오스럽지 않나요


성경에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


모든 인간이 자기 욕심에 속는다


이거 다 욕심에 관한 명언들인데요

요즘은 저게 참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IP : 61.101.xxx.6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6 4:2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욕심이야 많을 수 있지만
    그걸 다른 사람 앞에서 주체하지 못하고 우악스럽게 드러낼때
    너무 징그럽고 구역질 나더라구요...
    더 문제인건 그래놓고 아닌척 고상떨때... 절레절레...

  • 2. 저는
    '19.12.16 4:25 PM (121.162.xxx.130)

    저는 욕심 보다 질투가 더 징그러워요
    질투로 또라이 쓰레기짓 하는 여자 몇명 보고 나니까
    진짜 극혐

  • 3. ...
    '19.12.16 4:34 PM (175.113.xxx.252)

    저도 욕심 많은 사람보다는 질투 많은 사람들이 더 징그러울것 같아요. 다행히 제주변 사람들이 다들 무난한 스타일이라서 그렇지 질투 많은 사람은 감당 못할것 같아요

  • 4. 가까운사람이
    '19.12.16 4:35 PM (112.187.xxx.213)

    욕심이 넘 많아요
    징글징글 합니다
    불법도 저지르고ㅠ
    매번 제가 어떻게 사나?대놓고 관찰하고
    욕심은 시기질투가 옵션이라 ᆢ
    그런사람 가까이 안해요

  • 5. 징그럽죠
    '19.12.16 4:46 PM (106.241.xxx.66) - 삭제된댓글

    늙어질수록 욕심이 한도 끝도 없나봐요. 시모가 욕심도 많고 질투도 많아요. 엎드려 절받기 해서라도 자식효

    도 꼭 받아야 하는 성격이구요.

    국졸인데 모르는 사이 검정고시로 고등졸업 따서 2년전 전문대 들어갔어요. 이제 졸업도 하고

    마침 올해가 칠순이라며 유럽여행 간대요. 그 덕에 600 만원 목돈 나갔네요.

    저희 해 줄때 50만원 간신히 백만원이더니 통 크게 본인은 600 일시불로 받아가네요.

    본인들 갈 돈 있어도 자식이 보내줬다는 영광 안고 가고싶은가봐요. 힘드네요......

  • 6. 징그럽죠
    '19.12.16 4:50 PM (106.241.xxx.66) - 삭제된댓글

    늙어질수록 욕심도 한도 끝도 없나봐요. 시모가 욕심도 많고 질투도 많아요. 엎드려 절받기 해서라도 자식효

    도 꼭 받아야 하는 성격이구요.

    국졸인데 모르는 사이 검정고시로 고등졸업 따서 2년전 전문대 들어갔어요. 이제 졸업도 하고

    마침 올해가 칠순이라며 유럽여행 간대요. 그 덕에 600 만원 목돈 나갔네요.

    저희들 경조사일땐 형편이 이래서 50만원 저래서 간신히 백만원 인색하고 아까워하는거 그대로 드러내더니

    본인이 받을땐 통 크게 600 일시불로 걷어가시네요.

    본인들 갈 돈 있어도 자식이 보내줬다는 영광 안고 가고싶은 욕심이죠.

    본인은 시집서 땅이며 집 물려받았어도 그 재산 본인이 다 못쓰고 갈까봐 전전긍긍이에요.

    손 벌릴 생각없이 열심히 사는 우리는 그냥 힘빠져요............저놈의 욕심.....죽어야 끝날듯요.

  • 7. 질투가
    '19.12.16 4:52 PM (223.38.xxx.238)

    질투가 제일 혐오스러워요..

  • 8.
    '19.12.16 4:54 PM (112.160.xxx.148)

    맞아요 저도 그런 사람 만나면 소름끼쳐요. 맨날 돈 얘기를 돈돈하면서 하는데 무식해보이고 교양없고 ㅠ 질투는 많아서 비교하고...욕심 많은 것보다 그 욕심을 못숨기고 드러내는 게 이해가 안되고 무서워요

  • 9. 그리고
    '19.12.16 4:55 PM (106.241.xxx.66) - 삭제된댓글

    욕심이 많으니까 질투도 생기는것 아닐까요? 질투=욕심 이음동의어 같아요.

  • 10. 음흉
    '19.12.16 5:04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질투 많은사람들 제일 극혐

  • 11. ..
    '19.12.16 5:05 PM (175.223.xxx.41)

    탐욕과 질투는 일맥상통.

  • 12. .....
    '19.12.16 5:19 PM (221.157.xxx.127)

    욕심도 정도껏해야지 제일 꼴보기 싫은 욕심이 자기부모도 아닌데 시댁재산 처가재산 내놔라 마라 덜받아 억울하다 등등..

  • 13. 탐욕질투
    '19.12.16 5:19 PM (110.70.xxx.202)

    다 싫어요.
    주변인을 만신창이로 만들어요.

  • 14. ..
    '19.12.16 5:55 PM (124.53.xxx.149)

    원래 욕심많은 사람이
    질투도 쩔어요,
    둘은 같아요

  • 15. ㅡㅡ
    '19.12.16 6:09 PM (118.44.xxx.152)

    근데 교회꾼들이 욕심은 지존이죠 좌우 볼것 없이 끝간데 없는 욕심의 지향점이 있더라구요

  • 16. ....
    '19.12.16 6:2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근데 희한하게 개독이 제일 속물적이고 욕심이 많아요
    먹사들과 추종하는 이들 보세요
    근본이 같으니 추종한다고 봐요
    세금도 안내고 욕심이 욕심이 말도 못함

  • 17. ....
    '19.12.16 6: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근데 희한하게 개독이 제일 속물적이고 욕심이 많아요
    먹사들과 추종하는 이들 보세요
    근본이 같으니 추종한다고 봐요
    세금도 안내고 욕심이 욕심이 말도 못함
    대통령 사돈이 먹사라죠
    먹사들 한동안 세금 걱정 않해도 되겠네요
    먹사들 노선을 잘 잡아야할듯

  • 18. .....
    '19.12.16 6:26 PM (1.237.xxx.189)

    근데 희한하게 개독이 제일 속물적이고 욕심이 많아요
    먹사들과 추종하는 이들 보세요
    근본이 같으니 추종한다고 봐요
    세금도 안내고 욕심이 욕심이 말도 못함
    대통령 사돈이 먹사라죠
    세금 안때리는 곳이 없는데 먹사들 한동안 세금 걱정 않해도 되겠네요
    먹사들 노선을 잘 잡아야할듯

  • 19. ㅇㅇ
    '19.12.16 7:46 PM (110.35.xxx.225)

    욕심=질투
    질투가 심하면 욕심도 그득그득!
    심술딱지가 얼굴에 그득하니 붙은 사람 많잖아요.
    관상 이즈 과학!
    생긴대로 놀더이다

  • 20.
    '19.12.16 7:48 PM (115.23.xxx.203)

    욕심질투많으면 보기흉해요 주위사람들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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