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기도 광주시 쌍령2차현대 주민들 그러지 마요
에혀...총체적 난국이네요. ㅉㅉ
세상 때 안묻은 순수함을 지녔으리라 믿은 어린 학생들,
치열한 삶의 터전에서 겪는 어려움 서로 다독여 줄만도 할 나이 지긋한 중년들,
세월속 풍파 겪고 품어줌의 미덕을 알법도 한 노년분들
어쩜 다들 그렇나요.
이미 글 내용에 있는 사진에도 나온 아파트 상호라
초성처리 안했네요.
청원 올려준 사람들 정성에 그나마 기사님들 다친 맘 조금이라도
위안 얻으시길...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69873/1/
1. zzz
'19.12.16 4:01 PM (119.70.xxx.175)후져..후진 사람들이 그 아파트에 모여사는가 보네요..-.-
2. ..
'19.12.16 4:23 PM (183.101.xxx.115)후져..후진 사람들이 그 아파트에 모여사는가 보네요.222222
3. ..
'19.12.16 4:29 PM (175.223.xxx.205)헐.. 댓글 수준. 님들은 안그럴 자신 있으세요?
모르는거에요. 내안의 추한 모습이 어떤식으로
발현될지..4. ....
'19.12.16 4:39 PM (175.223.xxx.192)내 안의 추한 모습이 어떻게 발현될지 모른다고
세상 추한 모습을 다 감싸면 되나요??
그래도 추한건 같이 욕해야
나도 추해지려는 순간에 자제하게 되죠.5. 윗님
'19.12.16 4:40 P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당연히 안 그럴겁니다.
죽고 사는 극단적 상황도 아니고, 부모형제자식죽인 원수도 아니고..
버스가 늦게 오는게 기사에게 병×이니 미친×이니 할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버스 기사가 일부러 어디서 놀다 올리도 없다는걸 모르는것도 아닐테고 저건 그냥 찌질하고 후진 갑질에 저질스러운 화풀이일뿐인데요.
내 안의 추한 모습이 있을테고 어떤 식으로 발현될지 모르지만, 극단적인 상황이라면 모를까 저 상황에 저렇게 발현되지 않을 자신은 있습니다.6. 윗님
'19.12.16 4:43 PM (175.198.xxx.247) - 삭제된댓글제가 올리는 사이 또 글이 올라왔네요.
윗님은 175...192님 말고, 175...205님에게 쓴글이에요.7. ......
'19.12.16 4:46 PM (39.7.xxx.174)저 위에 안그럴 자신있냐고 하신 분.
저는 당연히 안 그럴겁니다.
죽고 사는 극단적 상황도 아니고, 부모형제자식죽인 원수도 아니고..
버스가 늦게 오는게 기사에게 병×이니 미친×이니 할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버스 기사가 일부러 어디서 놀다 올리도 없다는걸 모르는것도 아닐테고 저건 그냥 찌질하고 후진 갑질에 저질스러운 화풀이일뿐인데요.
내 안의 추한 모습이 있을테고 어떤 식으로 발현될지 모르지만, 극단적인 상황이라면 모를까 저 상황에 저렇게 발현되지 않을 자신은 있습니다.8. ....
'19.12.16 4:53 PM (1.212.xxx.227)저 버스가 1차선 오르막길에서 돌아나오느라 유턴할때마다 기사분들 힘들겠다 싶었어요.
저기가 저렇게 난리칠 정도로 외진곳이 아니예요.그렇게 오래기다려도 안오면 조금만 걸어내려가면 큰길 버스정류장에서 다른버스 타도 될걸 주민들이 심했네요.
본인이 탄 버스 기사에게 화를 내면 불안한 상태에서 운전하게되고
그러면 사고로 이어질거라 생각을 안하는지..
그리고 원글님...굳이 밝히진 않겠지만 아파트 초성이 틀렷네요. ㄷㄱ아닙니다.9. 원글
'19.12.16 5:16 PM (115.161.xxx.24) - 삭제된댓글에혀...여자운전기사 분이 아니더라도
저런 폭언 면전에 할까 싶어요 ㅉ
보통은 승객들 중 하나는 그만하라고 할만도 한데
재운행에 대해 청원 올려주는 타지역 사람들
정성에 당하신 운전기사분들 맘 다친 거
좀이라도 위로 받으시길...
아파트 초성은 댓글에 있길래요.
거기 사는 사람이 아니라 기사 뒤져도
달리 알 길이 없네요.10. 원글
'19.12.16 5:20 PM (115.161.xxx.24)에혀...여자운전기사 분이 아니더라도
저런 폭언 면전에 할까 싶어요 ㅉ
보통은 승객들 중 하나는 그만하라고 할만도 한데
재운행에 대해 청원 올려주는 타지역 사람들
정성에 당하신 운전기사분들 맘 다친 거
좀이라도 위로 받으시길...11. 링크
'19.12.16 5:23 PM (115.161.xxx.24)12. 어떻게
'19.12.16 5:24 PM (110.70.xxx.202)승객들이 한결같이 그렇게 몰상식할까요... 헐.
그 아파트 터가 이상한가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14096 | 간만에 부동산 정책잘나온듯요. 14 | 몰디 | 2019/12/16 | 4,601 |
| 1014095 |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6 | 먹먹함 | 2019/12/16 | 2,405 |
| 1014094 |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3 | 오함마이재명.. | 2019/12/16 | 807 |
| 1014093 | 경희대 호텔경영이랑 이대 경영이랑 16 | ㅇㅇ | 2019/12/16 | 4,949 |
| 1014092 | 서울의대 학종 과탐 24 | 무지 | 2019/12/16 | 3,997 |
| 1014091 | 방금전에 모사이트에서 노브랜드인가ㅜ이마트 욕하는글 봤는데 6 | ..... | 2019/12/16 | 3,367 |
| 1014090 | 방금 마리텔에 나온 분 이연복쉐프와 너무 닮은꼴이네요. 3 | 마리텔 | 2019/12/16 | 1,511 |
| 1014089 | 동물 부심 쩌는 시댁 16 | ... | 2019/12/16 | 8,880 |
| 1014088 | VIP의 온유리 개짜증 21 | zzz | 2019/12/16 | 8,534 |
| 1014087 | 70대 후반 아버지가 단 것을 못 드세요. 3 | ... | 2019/12/16 | 2,243 |
| 1014086 | 이것도 노화의 증상일까요? 17 | 사과 | 2019/12/16 | 7,928 |
| 1014085 | 노무현대통령님이 그리우신 분들 보세요. 3 | 젊은시절의 | 2019/12/16 | 1,032 |
| 1014084 | 어머니 친구들 모임갔다왔는데 다 대통령 욕한다고ㅠㅠ 48 | 미쳐ㅠ | 2019/12/16 | 11,346 |
| 1014083 | vip ....내가 이걸 왜 보고있지 16 | 누구냐 | 2019/12/16 | 7,872 |
| 1014082 | 한창인 남자 아이들 데리고 놀러 갈 때 2 | ... | 2019/12/16 | 1,000 |
| 1014081 | 일본으로 워크샵 가는 회사/보배펌 2 | 미쳤구나 | 2019/12/16 | 1,280 |
| 1014080 | 슈에무라 립스틱이랑 비슷한 제품 있나요 4 | 립스틱 | 2019/12/16 | 1,967 |
| 1014079 | 결혼 1년 갓 지났어요 12 | Luji | 2019/12/16 | 6,180 |
| 1014078 | 양준일씨 목소리 3 | ^^ | 2019/12/16 | 3,428 |
| 1014077 | 서울시내 최고부페 좀 알려 주세요. 18 | 부페 | 2019/12/16 | 5,848 |
| 1014076 | 이청아 33 | ㅇㅇ | 2019/12/16 | 15,559 |
| 1014075 | 원어민들이 서로 언어 질문 대답해주는 앱 아시는 분~ 2 | 언어 | 2019/12/16 | 870 |
| 1014074 | 초등고학년 공립학교, 미국과 영국중 어디가 나을까요? 8 | 미국,영국 | 2019/12/16 | 1,931 |
| 1014073 | 공항에 삼각김밥 싸갈수 있나요? 12 | 나무늘보 | 2019/12/16 | 8,980 |
| 1014072 | 국가장학금 받아보신 분 3 | ... | 2019/12/16 | 1,8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