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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은 왜이리 반수 칭송하나요?

ㅇㅇ 조회수 : 2,778
작성일 : 2019-12-16 14:52:44
공부시간 엄청나게 뺏기고
돈은 돈대로 들고
나태해지고..

특히나 수능에서 갑자기 망한 경우에도 압도적으로 반수 권유하네요.

너무 단점은 생각 안 하는듯 합니다.
IP : 124.63.xxx.1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6 2:54 PM (70.187.xxx.9)

    지나보면 1년 별거 아니고, 어차피 보험으로 돌아갈 곳 있으니 재수 생각있다면 해 보는 게 괜찮다는 거죠.

  • 2. ㅡㅡ
    '19.12.16 2:54 PM (14.55.xxx.230) - 삭제된댓글

    ?????칭송은 무슨???경험에서 나온 얘기 나누는건데, 질문조차 무척 까칠하시네요. 소신대로 안할사람 안하면 되는것을.

  • 3. ㅇㅇ
    '19.12.16 2:55 PM (124.63.xxx.169)

    재수 반수 비교했을때 너무 반수로 쏠리길래요.

  • 4. ㅇㅇ
    '19.12.16 2:56 PM (49.142.xxx.116)

    여기서 하는 말은 맨날 편입 뭐 이중전공 부전공 반수 이런거 엄청 쉬운줄 알아요 ㅎㅎ

  • 5. 이런사람
    '19.12.16 2:57 PM (223.39.xxx.16)

    몇명이 자기의견 내놓은걸
    82쿡은 다 왜이러냐는 사람들은 대체 왜그래요?

  • 6. ㅡㅡ
    '19.12.16 2:57 PM (14.55.xxx.230) - 삭제된댓글

    재수가 워낙 멘탈관리부터 점수관리의 불확실성이 높다는 반증이아닐까요. 불확실성이 높으면 당연히 대안을 찾고 싶어하니까요.

  • 7. 무식해보여요
    '19.12.16 2:58 PM (110.5.xxx.184)

    저는 보지도 못한 몇사람 글 몇줄로 82는 왜 그래요?라고 묻는 것처럼 모잘라보이는 것도 없어요.

  • 8. .....
    '19.12.16 2:58 PM (175.208.xxx.15)

    나 82회원인데 그런말 한적 없어요

  • 9. ㅁㅁ
    '19.12.16 3:03 PM (125.178.xxx.106)

    누가 몇명이나 입에 침이 마르게 '칭송'이란걸 했다고 이러시나요??ㅎㅎ
    그냥 다양한 의견들 올라오는거고 그에따른 선택은 오로지 본인의 몫
    아무도 결과를 책임져주지 않아요

  • 10. 반수가
    '19.12.16 3:04 PM (125.178.xxx.135)

    학교 다니면서 공부해 수능 다시 보는 거 맞나요~

    학교 그만두기 전에 수능 보고 다른 학교 지원하는 게 가능한 건가요~
    누가 반수 설명 좀 해주세요.

  • 11. Yh
    '19.12.16 3:06 PM (121.180.xxx.138) - 삭제된댓글

    실력 좋은데 수능에서만 제 실력 발휘 못하는 아이들에게 반수 권해요. 평상 시 올1등급 성적인데 수능 때 긴장해세 말도 안되는 점수 얻는 아이들요. 마킹 실수, 수학 2점짜리 틀리거나 평상 시와 다른게 시간 내 문제를 못 풀거나.. 이런 아이들은 아깝지만 대학 가야해요. 재수, 삼수해도 그 긴장감을 극복 못하고 n수를 할수록 더 점수가 떨어지더군요.
    대학 다니다 편하게 수능 보면 수능 잘 볼 가능성 있으니 쫄보형 아이들은 n수 접고 반수하세요. 학사경고 반수 말고 학점 잘 따면서 반수하세요. 적정 실력 있으니 그렇게 해도 됩니다

  • 12. ㄹㄹㄹ
    '19.12.16 3:25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재수는 공부는 잘 했으나 원하는 상위권 대학 못간 애가 하거나,
    여기저기 다 떨어져서 별 수 없는, 돈 모자르지 않은집 아이들이 하는거고
    반수는 극 상위권 학생들 반년이 지나도 영,수 흔들림 없는 애들이 해야 맞습니다.
    학교는 아니지만 애들 가르치고 있습니다

  • 13. ㅇㅇㅇ
    '19.12.16 3:32 PM (116.39.xxx.49) - 삭제된댓글

    반수란 대학에 등록해 놓고 하는거
    재수란 듬록 않고 하는거
    반수라 해도 등록해놓고 출석 한번 안하고
    1학기 펑크내고 2학기 휴학계 내면
    재수랑 수능준비 기간은 같은거
    집에 한학기 등록금 날릴 여유있는집은
    이렇게 반수들 해요

  • 14. ㅎㅎ
    '19.12.16 3:32 PM (211.227.xxx.207)

    저 반수한 사람이구요.

    수능 망쳐서 하향 지원 한곳만 붙어서 한학기 다니다가 너무 아닌거 같아서 반수했습니다.
    결론적으론 전 반수 성공했구요. 마흔되어서 생각해 보니 시간낭비 돈낭비란 생각 안들어요.

    반수는 원래 수능 확 망한 사람들.보통 원래 고등학교때 본인 실력보다 대학 못간 사람들이 하는거에요.
    점수 확 올라가는 사람 거의없음.

  • 15. ㅇㅇㅇ
    '19.12.16 3:33 PM (116.39.xxx.49) - 삭제된댓글

    반수란 대학에 등록해 놓고 하는거
    재수란 등록 않고 하는거
    반수라 해도 등록해놓고 출석 한번 안하고
    1학기 펑크내고 2학기 휴학계 내면
    재수랑 수능준비 기간은 같은거
    집에 한학기 등록금 날릴 여유있는집은
    이렇게 반수들 해요

  • 16. ㅇㅇㅇㅇ
    '19.12.16 3:34 PM (116.39.xxx.49)

    반수란 대학에 등록해 놓고 하는거
    재수란 등록 않고 하는거
    반수라 해도 등록해놓고 출석 한번 안하고
    1학기 펑크내고 2학기 휴학계 내면
    재수랑 수능준비 기간은 같은거
    집에 한학기 등록금 날릴 여유있는집은
    이렇게 반수들 해요

  • 17. ....
    '19.12.16 3:38 PM (221.157.xxx.127)

    아쉬워하니 후회없게 반수라도 해보란거지 안아쉬우면 뭐하러 하랄까봐요

  • 18. ........
    '19.12.16 3:46 PM (211.192.xxx.148)

    인생은 언제나 타협

  • 19. 그러게말입니다
    '19.12.16 3:49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반수니 재수니 아무나 하는건줄 아나봐요
    최최상위 애들이나 재수나 반수해서 성공하지 다시 도전해서 성공할 확률이 몇프로나 된다고...
    다 떨어졌으니 어쩔수 없이 재수대열에 들어서는거지 왠만해선 합격한데 있음 가는게 낫다고 봅니다
    다음해 수능이 쉬우면 쉬운대로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나에게 유리하게 된다는 보장도 없구요

  • 20. 반수 2번 시킴
    '19.12.16 4:27 PM (121.151.xxx.160) - 삭제된댓글

    해주다 보면 끝이 없어요 끝이 두 아이 다 반수 시켰는데 한 반은 성공 한 반은 현역보다 못나옴 케바케임 웬만하면 현역 보내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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