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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들 무리해서 집사실건가요?

조회수 : 4,421
작성일 : 2019-12-16 14:51:27
집사는시기 매번놓치고 한달새 3억이 오르니. 상실감이 ㅠ ㅠ
이정부는 집값안정됐다고 미친착각에 빠져있군요.
IP : 223.38.xxx.16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6 2:53 PM (222.120.xxx.234)

    여기는 지방이라
    새아파트 청약하려구요.
    서울만 미친듯.

  • 2. .......
    '19.12.16 2:54 PM (211.250.xxx.45)

    실거주라면 지금이 가장 빠르지않을까싶어요
    어차피 오르나 내리나 사는거니까요

  • 3.
    '19.12.16 2:54 PM (222.120.xxx.234)

    무리 안해도 되네요.ㅡㅡ

  • 4. 지방은
    '19.12.16 2:56 PM (116.44.xxx.84)

    무난하니 별 말이 없던데 서울만 그런가....

  • 5. ..
    '19.12.16 2:59 PM (119.71.xxx.44)

    이런정책 나오면 집사라는건가 싶어요 오르니 규제하지 싶어서요

  • 6.
    '19.12.16 3:04 PM (114.206.xxx.93)

    지금은 안사요.
    기다려도 더 오르면 안사죠뭐.
    조정이 반드시 올거라 생각하는데
    만약 안온다면 제 운에 집은 없다고 봅니다.
    몇억이상 오른 집을 살 순 없어요.
    미련한 짓 같아요.

  • 7. 못사죠..
    '19.12.16 3:07 PM (121.130.xxx.53)

    비싸서...
    애들 교육만 시키고 지방갈랍니다.

  • 8. .... .
    '19.12.16 3:15 PM (106.102.xxx.252)

    솔직히 올 상반기 아니 중반기까지
    판다는 매물만 쌓이지 거래가 없었거든요
    부동산은 거래량이중요해요
    내가 맘대로 부동산에 3억올려내놓아도
    거래가성사되야 하는거...
    절대 금액낮추지않고 그렇게 매물이있더니
    갑자기 언론이랑 알바가 이난리네요?
    공포심을 자극해서
    자꾸더오르니.지금이라도
    사라고 부추기는건데요..
    솔직히 마지막 폭탄안기고 도망갈
    호구 찾는거다 싶네요...
    수상함.

  • 9. ..
    '19.12.16 3:19 PM (59.9.xxx.74)

    이와중에 사는 사람 있긴 하더라구요. 5억들고 22억짜리 집을 대출내서 사는 사람 봤어요. 이리저리 2금융권까지 끌어들여서. .. 계속 오를거라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드만요. 하지만 전 아니라고 봅니다. 내년 총선 이후 분명히 달라집니다. 지금은 제정신으로는 살수 없는 호가에요.

  • 10.
    '19.12.16 3:25 PM (58.227.xxx.128)

    얼마짜리 집인데 한달 동안 3억이 오르나요?

  • 11. ......
    '19.12.16 3:33 PM (106.102.xxx.217)

    그러게 뭔 아파트인지 좀 같이봅시다.
    왠지 20억이.23억됐을거같은 느낌 ㅋ

  • 12. 음..
    '19.12.16 3:34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아니 한달에 3억이 오르는 곳이 어디인가요?

    그리고 강남에 못살면서 강남집값을 자꾸 생각하면 안됩니다.

    강남은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곳이 아니예요.

    내가 살수 있는곳을 기준으로 삼으셔야합니다.

    남들 집값 오르는것에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살 수 있는 동네집값을 신경쓰셔야줘

  • 13. 강남아니에요
    '19.12.16 3:51 PM (223.38.xxx.162)

    강남이 3억올랐나요?10억올랐다고 하잖아요 ㅎㅎ 제가는 동네 입니다. 경기도쪽요

  • 14.
    '19.12.16 3:52 PM (210.99.xxx.244)

    3억오르기전에 사시죠 집은 살때 운대가 맞아야해요. 아니면 두고보다 사세요 3억오른걸 내돈 날린거처럼 화나지만 시가를 잘잡으시는것도 능력인듯 허요 떨어질날도 오겠죠

  • 15. .....
    '19.12.16 3:54 PM (222.106.xxx.12)

    어딘데요.? 과천? 광교? 분당? 판교?
    제옆에도 과천재건축매물사서
    들어가시면서
    돈없어서 경기도 산다고 하는분계셔요
    ㅡ.ㅡ

  • 16. 아이들
    '19.12.16 4:02 PM (175.223.xxx.251)

    전 유주택자지만 울 아이들도 직장 갖고 독립하면 집 사겠죠?
    평생 집 안사고 버티면 뭐 더 나은 삶인가요?
    내 형편에 맞춰서 작은집이라도 시작해야죠.
    저도 신혼때 17평 아파트부터 시작했고,
    제 친구들도 다들 15평, 18평, 빌라에서 부터 시작했고, 다들 결혼 15년, 20년 되서야 30평 아파트 장만했네요.
    3억이 올라 못 사면 다른 지역을 가든 ,평수를 줄이든 하면 됩니다.
    위만 올려다보면 평생 집 못사요.

  • 17. 슬쩍
    '19.12.16 4:18 PM (211.46.xxx.173)

    부동산 까페 분위기 보니 거기서도 하락 예상하네요. 물론 존버 하면서 무조건 고 하는 사람들 있지만..이제 대체적으로 조정장이라고 인정하는 분위기네요.

  • 18. ...
    '19.12.16 4:46 PM (218.237.xxx.60)

    제가 2006년을 겪어보니
    언제 집값이 조정 오는지 알겠더군요
    모든사람들이 집값얘기고
    무주택자들이 포기할때 집값이빠지더군요
    이번 상승장 어깨는 넘은거 같아요
    그리고 부동산은 한번 방향틀면 몇년은 가는거 같아요 몇년간 살까 말까 망설이며 기다린 거대한 수요가
    방향을 트는거니까요
    지금 무주택인분들
    이번 상승장이 어떻게 오고 가는지 잘 기억했다가
    다음 기회에 잘 잡으세요
    전 2016년에 나름대로 확신을 가지면서 집을 샀는데
    남한테 사라하기는 무섭더라구요
    워낙 돈이 크니까 잘못 조언하면 평생원수될수 있겠다 싶어서요
    기회는 또 오니까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세요
    또 집값은 돈의 쏠림으로 올라가니까
    돈없는 사람들을 관찰하는게아니라
    돈 있는 사람들을 관찰해야 알수있는거고요

  • 19. ....
    '19.12.16 5:28 PM (58.234.xxx.84) - 삭제된댓글

    미치지 않고서야
    미친 가격의 집을 받아주겠어요?

  • 20.
    '19.12.16 5:38 PM (121.134.xxx.193)

    집값싸이클을 보고 당연히 기회가 오면 사야죠. 이런 바보같은 질문이..

  • 21. 121.134
    '19.12.16 10:59 PM (223.38.xxx.162)

    머저리같은 답변 꺼져. 너나 기회오면 많이 사.

  • 22. 노노
    '19.12.17 9:16 AM (69.136.xxx.101)

    지금껏 안사고 집값이 살던중 꼭지가 됐는데 왜사겠어요.
    돈없어서 못사요.
    무주택자 포기했으니 꼭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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