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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후반 방구소리와 트름소리가 전보다 커졌어요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19-12-16 07:17:36

나이들어 그런걸까요?


요새 깜짝깜작 놀래요

IP : 180.69.xxx.1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6 7:23 A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대화할때는 트름이라고 해도 글로 쓸때는 트림 방귀라고 써야죠

  • 2. ..
    '19.12.16 7:28 AM (222.237.xxx.88)

    저는 소리는 안커졌는데
    나오는 횟수가 더 잦아졌어요.

  • 3. ㅎㅎㅎ
    '19.12.16 7:29 AM (124.58.xxx.190)

    첫댓님 한글 강좌땜에 갑자기 빵터졌어요 ㅎㅎㅎ
    원글님, 소리만 커졌게요?
    횟수는 얼마나 잦아졌는지 실수하진 않을까 늘 전전긍긍 조심해야해요 ㅠㅠ

  • 4. 면접
    '19.12.16 7:41 AM (123.111.xxx.13)

    얼마전 블라인드 면접 봤는데 바로 면접에 들어가기 전 옆 번호 40대 중반분이 트림을 아주 크게 해서 놀랐는데 면접 중에도 다른 분이 갑자기 트림..
    저도 마흔 초반인데 예전엔 안 그러더니 요가할 때 트림나서 아주 조용히 삼키고 있어요 —;;

  • 5. 그건
    '19.12.16 7:55 AM (39.7.xxx.162)

    위장기능이 약해진거죠

    나이든다고 다 그리되는건 아니고요

  • 6. ㅇㅇ
    '19.12.16 8:26 AM (124.50.xxx.16)

    저는 걸을때 위장운동이 되는지 그렇게 방구가
    나와요.

  • 7. ㅇㅇ
    '19.12.16 9:02 AM (211.246.xxx.84)

    노골적 내용을 제목에 다 써버리는 것도 노화의 한 예일까요?

  • 8. 6769
    '19.12.16 9:05 AM (211.179.xxx.129)

    저도 사십 후반에 개복수술 한 후부터
    가스가 샌다는 느낌으로 방귀가 자주 나오더라구요.
    장이 한번 뒤집어져서일까 생각했는데
    소변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 아닌 걸 보면
    갱년기 노화로 뭐든게 좀 헐거워지는 느낌이네요.ㅠㅠ
    조절 못 할까 신경쓰여요.

  • 9. 노화현상
    '19.12.16 12:25 PM (39.7.xxx.215)

    괄약근 잡아주는 근육부터 위장근육 모든근육이 서서히 노화되서 그래요 코어근육부터 근육유지하는 운동하셔야됩니다 ㅠ 점점 더 심해져서 요실금수술 많이 하더군요 자궁 받쳐주는 근육도 약해져서 밑이 빠진다고 하죠? 수술 많이들 합니다

  • 10. 가스가
    '19.12.16 2:35 PM (117.111.xxx.47) - 삭제된댓글

    더 많아졌다는건 몸안에 독소가 많아졌다는 말인데
    항산화제 충분히 드셔보세요 냄새부터 달라져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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