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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안좋았떤 과거일두가지가 떠올라요

지나가리라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19-12-16 06:08:39

새벽 5시에 일어났는데 굳이 생각하려고한건아닌데 자고 일어나자마자


안좋았떤 일이 떠오르네요


기분나빳던일이요


TT


오래전일인데 아직 괴롭히네요

IP : 180.69.xxx.1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9.12.16 6:51 AM (49.196.xxx.14)

    저도 그런 적 있습니다.


    뇌가 고장나서 자꾸 필요없는 기억이 뱅뱅돌고, 이성적인 파트담당은 들어누워 열나서 아픈 상태라 그렇다네요. 전 항우울제 먹고 고쳤어요

  • 2. 82엔
    '19.12.16 7:33 AM (124.49.xxx.61)

    이상한 사람 많네요...

  • 3. 생각들면
    '19.12.16 7:38 AM (58.236.xxx.195)

    바로 움직이셔야 사로잡힘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4. ....
    '19.12.16 7:43 AM (221.157.xxx.127)

    갱년기때 그런경우가 많다고해요 과거 상처받거나 불쾌핫기억 자꾸 떠오른다고

  • 5. ...
    '19.12.16 8:10 AM (175.113.xxx.252)

    그런일을뭐 자꾸만 생각해요..?? 그런일 생각해봤자 본인만 괴로울텐데..ㅠㅠㅠ 차라리 계속 그러면 윗님처럼 약을 드시든지 하세요 ... ㅠㅠㅠ

  • 6. 그럴땐
    '19.12.16 8:28 AM (121.133.xxx.137)

    맞춤법 공부라도 하세요
    그 생각에서 빠져나올 노력을 해야죠

  • 7. aneskim
    '19.12.16 9:16 AM (180.191.xxx.196)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
    지난일은 과거일뿐
    오늘도 좋은 일만 생길거에요

  • 8. ㅁㅁㅁㅁ
    '19.12.16 9:35 AM (119.70.xxx.213)

    인위적으로 딴데로 생각을 돌립니다
    주로 라디오 들어요
    음악말고 말로 나오는 거 위주로..

  • 9. 좋네요
    '19.12.16 10:36 AM (1.230.xxx.106)

    라디오가 쫑알쫑알 모닝콜을 해주면 떠오르던 쓸데없는 생각이 흩어질거 같아요.

  • 10. 갱년기
    '19.12.16 6:30 PM (223.186.xxx.7)

    아! 그게 갱년기라 그럴까요? 저도 비슷한데요. 요며칠 '양준일'씨 활동 모습 보면서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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