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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도 스카프,머플러가 많은데 버리기가 쉽지 않네요;;

다 사연이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19-12-16 02:47:38
너무 저가는 안 사고 십만원중반대인데요
20개정도 있어요
하는 건 몇개 안되는데 가격 생각해서 버리지 못하겠어요;;
그리고 닳지도 않아서요...
담부터 싸구려로 사야겠어요
이거 버리는 기준을 어떻게 해야 버릴 수 있을까요?
난감합니다..^^;
IP : 211.204.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12.16 2:53 AM (1.243.xxx.93)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하네요. 머플러 좋아해요
    옷은 목까지 올라오는거 싫어해서요.
    버버리 체크 목도리도 깔별로 ㅎㅎ
    그냥 쌓아두세요. 옷이랑 계속 매치해야 하는데 많으면 좋지 않나요? 스무개 정도는 공간 차지도 안할텐데요. 아까워요

  • 2. ..
    '19.12.16 2:57 AM (39.115.xxx.145) - 삭제된댓글

    스카프, 목도리 정말 좋아해요.
    저한테 버리세요.^^
    감기 잘 걸리고 추위에 약한
    제게는 외출시 필수에요.

  • 3. 원글
    '19.12.16 2:58 AM (211.204.xxx.195)

    그게 머플러가 숄 타입이라 제법 커요
    사다보니 자꾸 비슷한 스타일을 사더라구요
    맨날 그게 그거..근데 버리려니 마음대로 안되네요;

    몇가지로 스타일링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ㅎ

  • 4. ....
    '19.12.16 4:22 AM (72.38.xxx.98)

    전 작은 가방으로 만들어서 가방속에 넣고 다니다
    새각지 않은 쇼피을 한 날 쇼핑백이나
    장 바구니 대용으로 써요
    아주 유용해요

  • 5. ....
    '19.12.16 4:23 AM (72.38.xxx.98)

    ㅠ 에러가 많네요

  • 6. ...
    '19.12.16 8:00 AM (221.155.xxx.191)

    저는 5개 정도 있는데 비싼게 아니라서 그런가 몇 년 지나니 후줄근해보이고 물도 조금씩 빠져서 이젠 한 개도 안 하네요.
    작은 건 잘 때 목에 두르고 자는 용도로 쓰고
    좀 큰 건 뭐 덮어놓는 용도로
    어떤건 가방 손잡이에 감아서 갖고 다니려고요.

    80년대에 일본 어떤 가수가 에르메스 스카프 큰 거 두장으로 무대 의상을 만들어입었던 거 생각나네요.
    멋있었는데 그건 아무나 못하는거고.
    어떤 사람은 에르메스 스카프를 표구사에서 액자로 만들어서 벽에 걸어놨든데 그것도 아주 멋있더라고요. 역시 이것도 아무나 못하는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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