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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남편과 단둘이 있는 분 계세요?

, 조회수 : 6,573
작성일 : 2019-12-15 20:08:35
집에 단둘이 있으면 뭐 하시나요???
IP : 223.62.xxx.10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2.15 8:0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남편은 축구 한중전보고있고
    저는 다림질하고있어요

  • 2. ....
    '19.12.15 8:10 PM (221.146.xxx.184)

    난 뉴스보고
    남편은 컴으로 주식공부하고있네요.

  • 3.
    '19.12.15 8:10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같이 넷플릭스 드라마에 빠졌어요
    K2 진짜 재미있네요

  • 4. ??
    '19.12.15 8:11 PM (116.34.xxx.18)

    전 소파에 누워 맛있는 녀석들이 빵 먹는거 보고
    남편은 머리 아프다고 자요
    저녁 먹어야 하는데...

  • 5. ...
    '19.12.15 8:13 PM (116.34.xxx.114)

    남편은 컴퓨터바둑 두고,
    전 침대에 들누워 핸펀 보고 있네요.

  • 6. ....
    '19.12.15 8:14 PM (221.157.xxx.127)

    티비보다 자불자불

  • 7. 어머나
    '19.12.15 8:16 PM (116.37.xxx.179) - 삭제된댓글

    저도 소파에 누워서
    맛있는 녀석들 빵 먹는거 보고 있어요.ㅎㅎ

  • 8. ..
    '19.12.15 8:16 PM (218.49.xxx.180)

    남편은 티비 채널 계속 돌리고 저는 티비보다 스마트폰보다 하네요.
    애 없이 이렇게 살아도 좋을뻔 했어요

  • 9. ?
    '19.12.15 8:1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남편은 거실에서 뉴스보고
    저는 식탁에 앉아
    남편이 끓인 바지락미역국에 밥 말아서
    친정에서 가져온 알타리 김치 안주 삼아
    호가든 한 잔 하며 82 하고 있어요.
    mbc에서 전두환 뉴스 들으며 욕하면서요.

  • 10. 어머나
    '19.12.15 8:17 PM (116.37.xxx.179)

    저도 소파에 누워서
    맛있는 녀석들 빵 먹는거 보고 있어요.ㅎㅎ
    남편은 컴퓨터로 NBA 농구 보고 있고.

  • 11. ㅇㅇ
    '19.12.15 8:18 PM (211.36.xxx.94)

    낼 퇴근후 모임가야해서 미리국 끓이고 있어요.
    남편은 티비 시청중이구요.

  • 12. . .
    '19.12.15 8:19 PM (121.145.xxx.169)

    한문철 몇대몇 보고 있어요.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요.

  • 13.
    '19.12.15 8:19 PM (14.35.xxx.20)

    저는 거실에서 82하며 드라마 스토브리그 보고 있고
    남편은 운동하고 와서 안방에서 넷플릭스로 드라마 봐요
    점심 늦게 먹어서 조금 이따 만나 맥주 한 잔 하기로 했네요
    안주는 만둣국이나 오일 파스타로 하기로
    왜냐면 지금 집에 있는 재료가 그 두가지가 가능해서 ㅋㅋㅋ

  • 14. ㅇㅇ
    '19.12.15 8:20 PM (211.244.xxx.149)

    저녁 같이 만들어먹고
    거실에 반쯤 누워
    골목식당 봐요 ㅎ

  • 15. 저는 82하고
    '19.12.15 8:26 PM (110.5.xxx.184)

    남편이 앞에 앉아서 제 개인 디제이하고 있어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신청곡 받아서 틀어주고 기본으로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아니 알아서 틀어주고..
    그러다 영화음악이면 그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고 클래식이면 연주자나 작곡가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고 갑작스레 옛날 팝송이 생각나면 틀어놓고 같이 따라부르고.

  • 16. ㄴㄷ
    '19.12.15 8:29 PM (211.112.xxx.251)

    나가서 부대찌개 먹고 각자 누워 남편은 넷플릭스 보고 저는 휴대폰 삼매경.. 냥님들이 저만 좋아라해서
    한놈은 다리사이에 한놈은 옆구리에 착 붙어있어 느무 행복해요.

  • 17. hide
    '19.12.15 8:35 PM (223.33.xxx.72)

    같이 축구봐요.

  • 18. 저는
    '19.12.15 8:38 PM (58.227.xxx.163)

    티비보면서 스마트폰 보구 남편은 옆에서
    노트북으로 게임하고 그러네요.
    애들은 대학가서 다 기숙사있고 ㅋ
    세상편해요.

  • 19. 같이
    '19.12.15 8:46 PM (180.68.xxx.100)

    주말 드라마 보고 있어요.^^

  • 20. ...
    '19.12.15 8:46 PM (59.15.xxx.61)

    저녁 먹고 둘이 동아시아 축구보고 있어요.

  • 21. 이제
    '19.12.15 8:50 PM (58.125.xxx.176)

    남편은 영화계속보다가 밥먹는다고 부산떨면서 설겆이하고 화장실휴지통도갈면서왔다갔다하네요
    전 휴대폰으로 82하면서티비보고있구요

  • 22.
    '19.12.15 9:00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프리 남편은 일하고 저는 티비와 82질ㅋㅋ
    조용하니 좋아요

  • 23.
    '19.12.15 9:25 PM (1.243.xxx.216)

    남편이랑 둘만 있으면 무서워...
    찝접거려서...ㅠㅠ
    안만들어요. 둘만 있는 시간...

  • 24. 2222
    '19.12.15 9:59 PM (121.170.xxx.205)

    아침에 운전 4시간 하고 들어온 남편에게 집에서 만든 김밥 먹였더니 1시쯤 목욕탕 갔다가 6시에 집에 돌아와 계속 자요. 저는 내일 일 준비하고... 남편은 자고.... 적막해요. 애들은 대학생이라 서울에서 자취하고 우리 부부는 지방에서 둘이 살아요.

  • 25. ㄴㄷ
    '19.12.15 10:27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둘 다 공부했어요
    한명은 승진 공부
    한명은 이직 공부

  • 26. 양산맘
    '19.12.15 10:39 PM (211.110.xxx.190)

    저는 티브이시청
    남편은 엑셀공부요
    하나있는 대학생아들은 공대생이라그런지
    매일 아침 나가면 막차타고 귀가
    군대갔다오더니
    다시 고3입니다
    얼굴보기 힘들어요

  • 27. dlfjs
    '19.12.16 12:07 AM (125.177.xxx.43)

    거실, 방에서 각자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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