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기가 나서 ㅠㅠ

Mmm이 조회수 : 2,660
작성일 : 2019-12-15 11:49:12


외음부에 종기가 났는데 왜 나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젊어서는 ㄱ런 적 없었기 때문에 노화의 결과라면 그냥 받아들이고요
그렇지 않다면 같이 늙어감에도 안 생기는 사람에 비해 부족한 영양이나 보충제를 먹어서라도
고치고 싶어요.
너무 아프고 병원 가서 내놓고 짜달라 하기도 그렇고
그래요.
아니면 어디나 걸치는 이유인 스트레스와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 것도 생기는 건가요?

병원 가기가 싫어서 아픈데 병원 안가고 그냥 사그라들기를 바라면서 자연치유 되도록 견뎌 볼려고 해요.
IP : 222.110.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났다가
    '19.12.15 11:51 AM (61.253.xxx.184)

    저절로 없어지던데요..
    종기라 하기엔 그렇게 심하게 아프거나 커지진 않고..
    하여간 저절로 낫더라구요.

  • 2. 산부인과샘이
    '19.12.15 11:52 AM (59.6.xxx.191)

    당신도 피곤할 땐 생긴다고 하셨어요 베어로반이라는 연고 처방해주셨는데 초장에 바르면 가라앉아요 혹시 약국에서 처방 없이 구입하실 수 있음 발라보세요 근데 확 짜는 게 속편할 듯 해요 자꾸 생겨서 ㅠㅠ 글구 편히 상담할 수 있는 산부인과 한 곳 터놓으심 편해요

  • 3.
    '19.12.15 11:53 AM (175.127.xxx.153)

    면역력이 약해져서...
    자게보면 나두면 저절로 터진 다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신경쓰여 여의사 있는 병원가서 약처방 받고
    금방 나았어요

  • 4. ㅇ.ㅇ
    '19.12.15 11:56 AM (49.196.xxx.67)

    저도 짠다고 하다 더 아프게 되었는 데
    몸에 균이 있다가 백혈구랑 싸워서 지면 하얗게 뭉쳐서 고름이 차는 거라서 밑에 부분 살이 연약하니 거기로 나오려는 것 또는 여드름 같이 나오는 것 같아요.
    생마늘 몇 개 드시고 면역 영양제 드시면 덜 날거에요. 전 튀김 먹으면 꼭 올라와서 피하는 데 안그래도 며칠 전 감자칩 먹어 그런거네요 ㅠ.ㅜ

  • 5. ㅇ.ㅇ
    '19.12.15 12:00 PM (49.196.xxx.67)

    아는 분 터져서 병원입원 했었는 데 짜다가 다른 혈관으로 퍼지는 수가 있다고요.. 병원 몇 번 갔었는 데 항생제 주더라고요 그럼 들어가요.

    Blackmores 제품 괜찮아요, 전 할인 할때만 사두어서리.. 아이땡브 가서 immune 으로 검색하시면 많이 나올 거에요 . 보통 비타민 씨, 아연, 마늘가루 등등 들어가죠

  • 6.
    '19.12.15 12:02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면역력이 떨어지는게 원인 같아요
    60대중반인 저도 그런데요
    매일 아로니아 식후5알씩 하루 두세번 생청국 하루한수저수북히 먹다가 어느날 깜빡하고 안먹으면 어김없이 외음부에 종기인지 뭔지가 나서 아파요
    그 즉시 또 먹으면 바로 좋아지구요
    그렇게 살다가 김장이나 뭐 일좀 많이 하면 또나구 그러네요
    그냥 노화로 인해 여러가지 좋은 호르몬이 몸에서 안나오니까 하루하루 그렇게 살아가네요
    마트에 가셔서 풀무원이나 오뚜기에서 나오는 나또 비슷한거 구입 해서 발효시켜 드세요
    방법=흰콩을 하루 불린후 푹~삶은후 위의 나또비슷한거 사서 5알정도 섞은후 40도에 40시간 정도 발효시켜서 건강식으로 드세요
    아로니아도 마트에 있을거예요
    저는 늦여름에 일년치 사서 냉동시켰어요

  • 7. t7
    '19.12.15 12:10 PM (223.38.xxx.189)

    저도 잘생기는데 면역력 없는 고딩딸이 생겨서 고생했네요.이거 참고할께요

  • 8. 단지
    '19.12.15 1:22 PM (39.7.xxx.116)

    호랑이연고 추천해요
    왜 나는지는 모르겠구요 ㅠ
    저도 엉덩이쪽과 앞 쪽 부위에 자주 나서
    병원 가기도 그렇고 안 가자니 아프고 힘들고 그랬었어
    지인이 군대 간 아들이 종기가 자주 나서 호랑이연고는 안 떨어지게 보낸다는 얘기 들었어요
    중국 가시는 분께 사달라해서
    살짝 올라올 기미가 보일때마다 매일 발라주니 가라앉아요 신기하게도^^

  • 9. 낮달
    '19.12.15 11:34 PM (210.106.xxx.3) - 삭제된댓글

    어디서 읽으니 노화현상이래요
    엉덩이나 외음부 살많은 곳은 깊이 곪기 쉬우니
    꽉! 짜고 마이신연고 발라주면 금방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3621 핫케익과 팬케익이 같은 건가요? 7 ㅇㅇㅇ 2019/12/15 3,336
1013620 어제남산타워갔다가 개고생했어요ㅠ 9 .. 2019/12/15 6,867
1013619 대장내시경 이틀전인데... 1 .. 2019/12/15 2,791
1013618 핵폐기물 100만 년 보관 ‘난제’…독일도 한국도 ‘골머리’ 4 핵폐기물 2019/12/15 1,449
1013617 5호선 소음 너무 심해서 놀랐어요. 15 지하철 2019/12/15 3,271
1013616 40대 중반인데 엄마가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하네요 10 00 2019/12/15 6,079
1013615 수현은 진짜 남자 키 안봤을까요? 34 . 2019/12/15 21,554
1013614 스토브리그 재밌네요 9 .. 2019/12/15 2,835
1013613 군대>훈련소에 인터넷편지 보내신 분 계세요? 8 이제부터 시.. 2019/12/15 1,501
1013612 삼x리 부대찌개 아시나요? 3 sun1 2019/12/15 1,304
1013611 문프 문프 문렐루야 만세다 왜? 8 연방제만이살.. 2019/12/15 1,107
1013610 서초집회 6 ... 2019/12/15 1,066
1013609 검렐루야~ 아멘까지 하면서 ㅎㅎ 14 자기들은 2019/12/15 1,490
1013608 친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47 사랑해 2019/12/15 25,647
1013607 tvn돈키호테 재미있네요 추천 2019/12/15 1,071
1013606 주걱턱은 좋은 관상인가요? 20 궁금 2019/12/15 10,479
1013605 60대 시어머니 입맛이 없으시다는데요 23 민들레 2019/12/15 5,546
1013604 만일 수능영어 점수를 11 초보엄마 2019/12/15 2,535
1013603 독일 사시는분 치질약가르쳐주세요 4 출장 2019/12/15 3,967
1013602 이정석-첫눈이 온다구요 7 뮤직 2019/12/15 1,733
1013601 아나운서 되기 전 장윤정을 봤던 도경완.jpg 39 ㅇㅇ 2019/12/15 34,268
1013600 양준일근무한다는 플로리다레스토랑이라네요 10 마니또 2019/12/15 10,865
1013599 이대 생물학과와 성대 자연계열요.. 34 수시질문입니.. 2019/12/15 3,783
1013598 방탄팬만) 리더 남준이 부모님이 궁금해요 10 ... 2019/12/15 5,901
1013597 2000년도 드라마 '불꽃' 전 여기서 봤어요 2 ... 2019/12/15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