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딩2에 30평대 미니멀하기

조회수 : 3,049
작성일 : 2019-12-15 01:08:04
하게 살수 있나요?

남편은 늘 거실 장악에 거실에.피아노도 장악

저희 남편이.피아노 버리자고 노래를.합니다.
5년만 지나면 싸고 넓은데로 가려고하는데 그땐 공간 생기겠죠.
방4개 40평대
그땐 방에.각자 있다 서로 안 마주치려고요.


IP : 124.49.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멀
    '19.12.15 4:43 AM (1.129.xxx.167)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미니멀 하시는 분들 중에 자발적으로 집 평수 줄요가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짐이 주니 큰 집이 필요 없더라 느끼는 거죠. 저도 요새 미니멀리즘에 관심 생겨서 일단 집 구석구석 자리잡은 "쓰레기" 색출 중인데요.. 조금씩 처분하면사 드러나는 여유로운 공간에 놀라고 있어요.

    피아노... 치는 사람이 없다는 전제 하에 처분해도 되지 않을까요? 덩치도 너무 크고 이사때마다 짐이 되더라구요.

  • 2. 가능하죠
    '19.12.15 7:06 AM (175.208.xxx.235)

    전 오래된 복도식 31평 아파트에 살아요
    재수생 아들방은 3.2평 정도 되는데 딸애방이 2.5평이예요.
    딸아이 방이 작아서 침대는 폭 80cm 짜리 놓고.
    책꽂이를 넣을 공간이 없어서 편수책상을 놓아 책꽃이가 책상위에 있고요.
    그럼에도 딸아이방에 디지털피아노 놔줬습니다.
    전 거실엔 티비와 소파 그리고 화분 2개가 다 예요.
    거실이 집안에서 제일 넓은 공간이라 거실을 넓게 쓰자 주의라서요.
    피아노를 방으로 넣던가 버리던가 하세요.

  • 3. .....
    '19.12.15 8:06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아이가 어릴때 힘들죠 중고등학생이면 집에 잘 있지도 않고 장난감이며 소모품도 적잖아요

  • 4. 애들엄마들
    '19.12.15 10:20 AM (121.166.xxx.77)

    애들 있으면 미니멀 어려운듯요.. 제가 미니멀하다가 애들 오고나서 다시 일반인들 사는 집으로 변함요 ㅠ 사람이 많으면 어쩔 수 없는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3608 (mbc창작동요제 대상) 권진숙-노을 5 뮤직 2019/12/15 1,487
1013607 못난 얼굴땜에 사진 못 찍는 분, 웃긴 팁 있어요 6 얼짱사진 2019/12/15 3,865
1013606 문재인 대통령 무능 프레임 만들려고 작전 41 ... 2019/12/15 2,142
1013605 adhd 약 먹어볼까요? 저 말이에요 20 아아 2019/12/15 3,736
1013604 삼수한자식 입시때문에 11 .... 2019/12/15 4,715
1013603 피아노 다들 어쩌시나요 5 2019/12/15 2,766
1013602 지금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이 왜 문제가 되고 있나요?? 1 2019/12/15 1,914
1013601 많은 돈 외에는 어떤 것도 위로가 되지 않는.. 22 ㅇㅇㅇ 2019/12/15 5,185
1013600 초등 방과후교사의 폭언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4 궁금 2019/12/15 2,451
1013599 결혼식 문자.. 6 Dd 2019/12/15 1,976
1013598 한가하신 분들 무소의 뿔 읽고 가실게요~ 11 무쏘뿔 2019/12/15 2,213
1013597 2019년 올해의 사자성어 2 똑순이엄마 2019/12/15 1,292
1013596 동원 알감자만두 사고 싶은데 품절이네요. 비슷한거 있을까요? 2 2019/12/15 1,293
1013595 국가보안시설 블라인드채용으로 중국인 합격? 6 ha 2019/12/15 1,157
1013594 인생이 넘 짧아요 11 .... 2019/12/15 5,577
1013593 아무리 입시제도 바꿔도 ... 2019/12/15 756
1013592 고등학생 아들 성적을 내려놓다 13 cc 2019/12/15 4,945
1013591 우리도 해내는군요 박수!!! 11 연방제만이 .. 2019/12/15 3,682
1013590 여자들도 시집잘가려고 치열하게 노력하네요 9 ㅇㅇ 2019/12/15 4,710
1013589 중 1 아들 지금까지도 자네요. 5 우앙 2019/12/15 1,755
1013588 청계천 크리스마스 축제 다녀오신 분~~ 3 궁금해요 2019/12/15 1,516
1013587 서울에 아파트값오르면 2 ........ 2019/12/15 2,279
1013586 제 증상 좀 봐주세요 응급실 갔는데도 모른다네요 11 ㅇㅇ 2019/12/15 6,394
1013585 여고생 코트 어떤 브랜드에서 사주셨나요? 2 플럼스카페 2019/12/15 1,467
1013584 최저임금을 오르면 경제가 성장한다는거 무슨 근거? 6 슈퍼바이저 2019/12/15 2,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