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nto the unknown 가사 문법 중 궁금한 것

.... 조회수 : 1,351
작성일 : 2019-12-14 21:10:21
And if I heard you, which I don't

I'm spoken for I fear

만약 니 목소리가 들린다면.. 실제로는 안 그러지만..
나는 (이미 불림 받았어) 해야할 일이 있어. 왜냐하면 나는 무섭거든.

해석이 맞나요?
For l fear 이 부분이 문법적으로 이해가 안돼요.
어떤 해석이 맞는지?...
IP : 39.7.xxx.1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렇게
    '19.12.14 9:24 PM (115.143.xxx.140)

    I fear I'm spoken for.로 뒤집어 보세요.

    I fear는 두렵다가 아니라 상대에게 살짝 미안하거나 안좋은말 시작한다는 의미에요.

    I'm spoken for는 구글검색하면 available하지 않다는 말이니까..

    니가 아무리 날 불러도 나는 니 말이 들리지도 않거니와

    미안하지만 난 이제 너와는 끝났어..

    딴데가서 알아봐.. 이렇게 보면 될것같아요.

  • 2. ...
    '19.12.14 9:46 PM (39.7.xxx.160)

    아..그렇군요.
    윗분 감사합니다. 윗분처럼 해석하는 블로그는 한번도 못 봤어요.
    근데 어떤 이유로 i fear이 뒤로 간 건가요?. .

  • 3. 저도
    '19.12.14 10:06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검색을 해보니 블로거들 해석이 많은데 너무 상상들을 해놨네요. 진짜 할말을 먼저 하고 덜 중요한 I fear를 뒤로 빼는 건 많아요.

    I'm afraid that I won't make it. 이라면

    I won't make it, I'm afraid. 이렇게요.

  • 4. 원글님
    '19.12.14 10:09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유튜브 보니까 I fear는 I'm spoken for가 아니라 뒷문장에 연결되는데요.

    I fear everyone...이렇게요

  • 5. 유튜브
    '19.12.14 10:11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보니까

    I fear...
    I'm sorry..
    I'm afraid of..이렇게 문장이 이어져요.

  • 6. 그렇게
    '19.12.14 10:17 PM (115.143.xxx.140)

    본문을 먼저 말하고 I fear를 뒤로 뺄수도 있어요.

  • 7.
    '19.12.14 10:21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일종의 도치법같안 거 아닐까요?

    구어체는 저런 경우 많더라고요.

  • 8.
    '19.12.14 10:22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일종의 도치법같은 거 아닐까요?
    구어체는 저런 경우 많더라고요.

    iom
    가뜩이나 어려운 영어가 그래서 더 어려워요. ㅜㅜ

  • 9.
    '19.12.14 10:24 PM (180.224.xxx.210)

    일종의 도치법같은 거 아닐까요?
    구어체는 저런 경우 많더라고요.

    idiom같은 것도 그렇고 저렇게 비정형적인 모습으로 나타나면..
    가뜩이나 어려운 영어가 그래서 더 어려워요. ㅜㅜ

  • 10. ...
    '19.12.14 11:39 PM (175.223.xxx.227)

    시나 노래는 운율 맞추려고 도치 많이해요.
    그래서 팝송으로 영어공부 하는걸 별로 추천을 안하죠.
    좋아서 듣고 외우면
    토막토막 영어에 도움이 되는 효과도 따라오지만
    공부를 주 목적으로 팝송 외우는건 그 시간에 다른거 외우는게 나아요.

  • 11. 윗님 맞는말
    '19.12.14 11:42 PM (115.143.xxx.140)

    노래는 영어공부용으로는 비추에요. 라임 맞추려고 말을 넣기도 해서 학습용으로는 별로에요.
    어린이용 원서읽기가 정말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3596 서울에서 요즘 쌍꺼풀 수술 어디가 제일 잘하나요? 2 마이마이 2019/12/15 2,834
1013595 제가 어릴적 읽었던 작은 아씨들 결말은 7 ee 2019/12/15 4,115
1013594 예비고딩) 수학 방학 특강 효과있을까요 13 ㅇㅇㅇ 2019/12/15 2,047
1013593 (mbc창작동요제 대상) 권진숙-노을 5 뮤직 2019/12/15 1,490
1013592 못난 얼굴땜에 사진 못 찍는 분, 웃긴 팁 있어요 6 얼짱사진 2019/12/15 3,865
1013591 문재인 대통령 무능 프레임 만들려고 작전 41 ... 2019/12/15 2,147
1013590 adhd 약 먹어볼까요? 저 말이에요 20 아아 2019/12/15 3,739
1013589 삼수한자식 입시때문에 11 .... 2019/12/15 4,717
1013588 피아노 다들 어쩌시나요 5 2019/12/15 2,768
1013587 지금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이 왜 문제가 되고 있나요?? 1 2019/12/15 1,914
1013586 많은 돈 외에는 어떤 것도 위로가 되지 않는.. 22 ㅇㅇㅇ 2019/12/15 5,187
1013585 초등 방과후교사의 폭언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4 궁금 2019/12/15 2,454
1013584 결혼식 문자.. 6 Dd 2019/12/15 1,976
1013583 한가하신 분들 무소의 뿔 읽고 가실게요~ 11 무쏘뿔 2019/12/15 2,214
1013582 2019년 올해의 사자성어 2 똑순이엄마 2019/12/15 1,294
1013581 동원 알감자만두 사고 싶은데 품절이네요. 비슷한거 있을까요? 2 2019/12/15 1,294
1013580 국가보안시설 블라인드채용으로 중국인 합격? 6 ha 2019/12/15 1,160
1013579 인생이 넘 짧아요 11 .... 2019/12/15 5,579
1013578 아무리 입시제도 바꿔도 ... 2019/12/15 759
1013577 고등학생 아들 성적을 내려놓다 13 cc 2019/12/15 4,946
1013576 우리도 해내는군요 박수!!! 11 연방제만이 .. 2019/12/15 3,684
1013575 여자들도 시집잘가려고 치열하게 노력하네요 9 ㅇㅇ 2019/12/15 4,710
1013574 중 1 아들 지금까지도 자네요. 5 우앙 2019/12/15 1,758
1013573 청계천 크리스마스 축제 다녀오신 분~~ 3 궁금해요 2019/12/15 1,517
1013572 서울에 아파트값오르면 2 ........ 2019/12/15 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