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계좋은 손녀2편

손녀 조회수 : 2,723
작성일 : 2019-12-14 18:46:23
가까이서 돌봐주시는 외할머니가 농담하느라
'**동 할머니(저)가 좋아?내가 더 좋아?'물었더니
잠시 생각하더니...
'왜 그렇게 곤란한 질문을 하세요?'해서 다들 넘어갔다는
역시 관계좋은 며느리 전언입니다.ㅋ
IP : 58.140.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솜이네
    '19.12.14 7:01 PM (220.125.xxx.62)

    똘똘한 손녀!!! 행복 가득하시고 얼른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 2. ㅇㅇ
    '19.12.14 7:02 PM (118.223.xxx.248)

    애기가 말을 잘하네요 또 ㅋㅋㅋㅋ

  • 3. 원글
    '19.12.14 7:04 PM (58.140.xxx.59)

    즐거워하며 전해준 며느리가 고맙고요.

  • 4. ...
    '19.12.14 7:14 PM (220.75.xxx.108)

    아이가 똘똘하고 쾌활한 성격일 듯 하고 아마 지 엄마 똑닮아서그럴 거 같아요. 며느리 성격 좋죠? ㅋㅋ

  • 5.
    '19.12.14 7:17 PM (116.122.xxx.116)

    저희애는 자꾸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물어보니까
    할머니는 할머니 엄마가 좋으세요?아빠가 좋으세요?
    라고 묻더라구요

  • 6. 원글
    '19.12.14 7:20 PM (58.140.xxx.59)

    며느리 성격 좋아요.(저도 좋은가? 며느리한테는 좋으려고 노력 좀 합니다.ㅋ)

  • 7.
    '19.12.14 7:23 PM (61.254.xxx.48)

    아주 현명한 손녀네요 ㅎㅎ
    나중에 저도 원글님처럼 며느리와 좋은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8. 으른들
    '19.12.14 7:59 PM (59.6.xxx.191)

    이 나쁘네요. 어뜨케 글케 고온란한 질문을ㅋㅋㅋ 귀여운 곤녀 똑똑이 넘 귀엽습니다.

  • 9. 아아
    '19.12.14 10:12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얼마나 곤란했을까요?
    곤란이란 낱말을 진짜로 겪었나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341 엠팍은 어쩌다 저리 됐죠? 18 거참 2019/12/20 5,229
1016340 박근혜가 샤먼에 조정되서 통치했다 이렇게 외신 보도. 9 ㅇㅇ 2019/12/20 2,150
1016339 23일(월) 펭수 달력 예약판매 시작 13 자이언트펭t.. 2019/12/20 2,378
1016338 인테리어한집이나 새로지은집 이사가면 3 ........ 2019/12/20 2,539
1016337 아이들 알바 어떻게 구하나요? 8 ㅇㅇ 2019/12/20 2,181
1016336 웰빙이고뭐고 라면에 밥말아먹는 중..ㅋ 10 지금 2019/12/20 2,754
1016335 치과 치료...크라운과 임플란트 틀니^^ 2 크리 2019/12/20 1,803
1016334 이대 가려면 성적이 어느정도나 되야 할까요 23 ㅇㅇ 2019/12/20 6,861
1016333 포인세티아 물 며칠에 한 번 주나요~ 6 .. 2019/12/20 1,271
1016332 저희 애같은 경우에는 사교육을 넘 좋아해요 7 2019/12/20 3,014
1016331 블랙독 슬프네요. 6 .. 2019/12/20 4,135
1016330 내일 수원가는데 뭐입죠? 14 알려주세요... 2019/12/20 2,068
1016329 임플란트 단점을 알려 주세요. 10 n 2019/12/20 3,743
1016328 굽네치킨 고추바사삭 올랐는데 홈피엔 그대로? 1 .... 2019/12/20 1,089
1016327 육군사관학교 17 고양이사랑 2019/12/20 3,929
1016326 드라마vip보시는 분, 온유리가 누구 혼외자에요? 4 ㅇㅇ 2019/12/20 3,013
1016325 오늘 아닌 밤중에 주진우에 유시민작가님 나오네요 5 샬롬 2019/12/20 1,362
1016324 포방터이야기 보고 남잘되는거 우리나라사람들 35 .... 2019/12/20 6,453
1016323 매실 장아찌 골마지 지나다 2019/12/20 913
1016322 반짝반짝 빛나는... 이 드라마 기억하세요? 13 드라마 2019/12/20 4,004
1016321 주한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물질 반입 첫 인정 9 NO방위비인.. 2019/12/20 1,209
1016320 내년 초4 여자아이 가방 추천해주세요 1 편안한밤 2019/12/20 932
1016319 오늘 저녁 코스트코 갈건데요 1 오늘 2019/12/20 2,343
1016318 요리에 대한 기쁨이 많이 사라졌어요 9 보통의여자 2019/12/20 5,031
1016317 최선을 다하자 짜증나네요 2019/12/20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