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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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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맞춤법

ㅇㅇㅇ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19-12-14 16:45:35
일부러 판벌려 흉을 본다기보단 나름 쇼킹하여 자꾸? 생각나서요...
벼룩글인데 옷이 밑밑하지 않구 뭐라 뭐라 했는데....
밑밑만 뇌리에 박혔네요 ㅎㅎ
역대급인듯...
IP : 182.227.xxx.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4 4:46 PM (14.39.xxx.161)

    창의적이네요 ㅋㅋ

  • 2. 자꾸
    '19.12.14 4:48 PM (175.223.xxx.41)

    그런 단어 보다보니
    이젠 원래 맞는 맞춤법이 뭐였지?
    싶어질때가 많아요
    큰일임

  • 3. 자꾸 2
    '19.12.14 4:54 PM (14.39.xxx.189)

    저도 틀린건 알겠는데 그럼 뭐더라하고요.
    '밋밋하다' ㅎㅎㅎ

  • 4. 헐....
    '19.12.14 4:54 PM (1.245.xxx.85)

    원표현이 뭐였지 하다 찾아보니
    밋밋하다 네요
    근데 왜이리 낯선지 ㅠㅠ

  • 5. ㅇㅇ
    '19.12.14 5:00 PM (182.227.xxx.48)

    저도 맞춤법 백점은 자신없지만 이상한것 같고 자신없으면 다른 단어를 쓰지않구....ㅎ
    보기에 영 괴롭더라고요.

  • 6. 동네
    '19.12.14 5:04 PM (175.223.xxx.158)

    초딩엄마가 맞춤법을 엄청 틀려요.
    애들이 초딩1학년2학년들인데
    애들보기 부끄럽지도 않나?


    마트 같다 왔어요.

    같치 가요

    시장 왔다같따 했어요

    미얀해요

    고무가 따랐어요.

    분가리하고 있어요

    태풍 온되요

    입석인데 안자서 갔어요

    광고에서 받써요.

    등등등

    우리나라 사람임.

  • 7. ㅇㅇㅇ
    '19.12.14 5:26 PM (182.227.xxx.48)

    헐 강적이네요 한국인인 척하는 조선족 아닐까요?
    요새 젋은 사람들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글자를 치기만 해봤고 써보는 경우는 드물어서.??
    예전에 미국서 만난 중국인아줌마 똑똑하고 영어도 잘하는데 자기는 한자 복잡한거 읽기만하고 못쓴다고 하더라고요.
    간단히 줄인 글자로만 써봐서 그것만 쓸 줄 안다더라고요.
    용용자 같은거 쓰려면 헷갈려서 줄인? 글자로만 쓴다고...

  • 8. 맞아요
    '19.12.14 5:38 PM (121.141.xxx.138)

    요즘 맞춤법 틀리는 엄마들 많아요.
    맘카페에서 쓴 글들 보면 가관이더라구요.

  • 9.
    '19.12.14 6:15 PM (61.239.xxx.161)

    맞춤법 정말 자신있었는데 요새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어요.
    알쏭달쏭한게 점점 많아져서 뭐 보내기 전에 사전 검색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 10. 얼마전에
    '19.12.14 6:42 PM (116.39.xxx.162)

    자게에서 본 영감생신.....

    이게 제일 뇌리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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