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릭스 영화 추천

영화 조회수 : 2,255
작성일 : 2019-12-14 13:14:17
며칠전 버진리버 추천받고 봤어요.
첫 장면이 아름다운 강과 그 강을 둘러싼 숲을 좌악 비춰주는데, 아 이 드라마 내취향! 한 눈에 나의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죠.
깔리는 음악과 더불어 경관이 한 몫 하는 좋은 드라마였어요.
가끔 주인공의 연기인 듯한 부자연스런 연기가 눈에 들어오긴 했지만...

저도 추천합니다.
577프로젝트.
백상예술대상을 받으면 국토대장정을 하겠다고 한 배우 하 정우의 공약실천 영화예요.
땅끝마을 해남까지 20일동안 하정우. 공효진 동료 배우들이 함께 걷는 다큐멘터리 영화예요.

그리고 행복원정대.
스쿨버스를 개조하여 북남미 대륙을 종단하겠다는 젊은 커플의 이야기예요.
알래스카에서 멕시코까지의 여정을 보여줍니다.

월터의 상상은 이루어진다.
버킷리스트 .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저에게도 추천해 주시기를 바라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
IP : 110.8.xxx.1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윌터의
    '19.12.14 2:16 PM (211.114.xxx.222)

    상상은 현실이된다.
    이 영화 저는 아이슬랜드 다녀와 봤어요.
    거기 배경이 아이슬랜드의 경치라서....
    다녀와보니 실감이 났는데....가기전에 보았으면 더 좋았을것같았어요.. 아름다운 피요르드해안의 마을도
    더 자세히 볼걸....

    강추합니다.

  • 2. 앗 윗님
    '19.12.14 3:10 PM (69.57.xxx.119)

    윗님. 전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된다. 보고나서 아이슬란드 다녀왔어요. 2016년에요. ㅎㅎ 반갑네요^^
    저는 여름에 길게 다녀와서 인랜드도 들어가고 피요르드도 다녀왔어요!^^

  • 3. WR104
    '19.12.14 3:11 PM (118.220.xxx.36)

    저도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별 기대하지 않고 봤다가 엄청 감동했던 영화에요. ^^
    버진리버도 꼭 봐야겠네요.

    그리고 저도 하나 추천하고 가자면
    '내사랑' 이라는 영화인데
    제목은 좀 촌스러울지도 몰라요. 주인공들도 후즐근한 시골사람들이고,
    그런데 보고 나서 눈물을 좀 많이 흘렸어요.
    실제 인물이라고 하는데, 그랜마 모지즈처럼 민속화 그린 여자 이야기.
    내 삶이 너무 초라하고 내가 사는 의미 없다 느껴질때 꼭 보시라고 추천드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3582 서울에서 요즘 쌍꺼풀 수술 어디가 제일 잘하나요? 2 마이마이 2019/12/15 2,834
1013581 제가 어릴적 읽었던 작은 아씨들 결말은 7 ee 2019/12/15 4,115
1013580 예비고딩) 수학 방학 특강 효과있을까요 13 ㅇㅇㅇ 2019/12/15 2,047
1013579 (mbc창작동요제 대상) 권진숙-노을 5 뮤직 2019/12/15 1,491
1013578 못난 얼굴땜에 사진 못 찍는 분, 웃긴 팁 있어요 6 얼짱사진 2019/12/15 3,866
1013577 문재인 대통령 무능 프레임 만들려고 작전 41 ... 2019/12/15 2,147
1013576 adhd 약 먹어볼까요? 저 말이에요 20 아아 2019/12/15 3,739
1013575 삼수한자식 입시때문에 11 .... 2019/12/15 4,717
1013574 피아노 다들 어쩌시나요 5 2019/12/15 2,768
1013573 지금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이 왜 문제가 되고 있나요?? 1 2019/12/15 1,914
1013572 많은 돈 외에는 어떤 것도 위로가 되지 않는.. 22 ㅇㅇㅇ 2019/12/15 5,187
1013571 초등 방과후교사의 폭언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4 궁금 2019/12/15 2,454
1013570 결혼식 문자.. 6 Dd 2019/12/15 1,976
1013569 한가하신 분들 무소의 뿔 읽고 가실게요~ 11 무쏘뿔 2019/12/15 2,214
1013568 2019년 올해의 사자성어 2 똑순이엄마 2019/12/15 1,294
1013567 동원 알감자만두 사고 싶은데 품절이네요. 비슷한거 있을까요? 2 2019/12/15 1,294
1013566 국가보안시설 블라인드채용으로 중국인 합격? 6 ha 2019/12/15 1,160
1013565 인생이 넘 짧아요 11 .... 2019/12/15 5,580
1013564 아무리 입시제도 바꿔도 ... 2019/12/15 759
1013563 고등학생 아들 성적을 내려놓다 13 cc 2019/12/15 4,946
1013562 우리도 해내는군요 박수!!! 11 연방제만이 .. 2019/12/15 3,684
1013561 여자들도 시집잘가려고 치열하게 노력하네요 9 ㅇㅇ 2019/12/15 4,710
1013560 중 1 아들 지금까지도 자네요. 5 우앙 2019/12/15 1,759
1013559 청계천 크리스마스 축제 다녀오신 분~~ 3 궁금해요 2019/12/15 1,517
1013558 서울에 아파트값오르면 2 ........ 2019/12/15 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