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11년에 산 코트는 버려도 되겠죠?

옷장 조회수 : 5,120
작성일 : 2019-12-13 20:09:11
캐시미어코트 250만원 주고 샀는데
아까워서 버리지는 못하는데 손이 가지 않아요.
그냥 버리는게 좋겠지요?
IP : 211.207.xxx.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3 8:10 PM (223.33.xxx.87)

    2002년에 산 것 입어요

  • 2. 0000
    '19.12.13 8:12 PM (118.139.xxx.63)

    1998년 겨울에 산 검정코트 하리 묶는거...작년까지 잠자고 있었는데 올해 입어볼까 싶어 꺼내놨어요...^^
    그당시 20~30만원이었는 것 같은데..
    250짜리 왜 버려요???

  • 3.
    '19.12.13 8:15 PM (223.39.xxx.215)

    2004년에 산 숄카라코트 13년안입다가 어제 입었는데 괜찮았어요

  • 4. ㄹㄹ
    '19.12.13 8:20 PM (221.139.xxx.164)

    저도 2006년쯤 산 베이지 코트랑 알파카섞인 코트 여태입어요 아...버리고싶은데 정이 안떨어져요

  • 5. ㅇㅇ
    '19.12.13 8:21 PM (121.134.xxx.99)

    버리지말고 중고나라에 5만원이라도 받고 파세요. 필요한분들이 다 가져가더라구요.

  • 6. 2012년도
    '19.12.13 8:26 PM (175.223.xxx.108)

    구호코트 200짜리 2개 있어요
    왜버려요 유행도 안타고 아직도 윤기 떼깔이 좋거든요
    디자인도 세련 소재가 히나는 캐시미어 하나는 알파카
    둘다 좋아서 못버려요 옃번 입지도못하고 깨끗한데
    중고에 5만원주면 진짜 횡재값이죠
    그돈에 파느니 차라리 내가 입죠
    넘 아까워

  • 7. ditto
    '19.12.13 8:36 PM (220.122.xxx.147) - 삭제된댓글

    전 2010년에 산 코트 종종 입어요
    아직 모질이 괜찮고 기본 스타일이라서 가능한 것 같아요

  • 8.
    '19.12.13 8:52 PM (112.187.xxx.170)

    회사다닐때 그런 코트들 입고 갔다가 맘에 들어하는 분들 입으라고 드렸어요 좋아하고 잘 입고 다니더라구요

  • 9. ....
    '19.12.13 8:59 PM (221.157.xxx.127)

    버리지마요 저주세효 ㅎㅎ

  • 10. ?
    '19.12.13 9:0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안 입으면 버려야죠.

  • 11. 언제 샀나보다
    '19.12.13 9:01 PM (125.184.xxx.67)

    얼마주고 샀나보다 잘 입어지나
    지금 입어도 안 부끄러우냐.
    그게 중요한 것 같아요 ^^

  • 12. 아뇨
    '19.12.13 9:04 PM (106.102.xxx.194)

    원단 좋은 고가의 코트는 그냥 가지고 계세요
    돈값 확실히 합니다

  • 13. 15년전에
    '19.12.13 9:21 PM (182.209.xxx.230)

    구입한 막스마라코트 입지도 버리지도 못하고
    갖고 있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아까워서 못버리고 입을 사람도 없고ㅜㅜ

  • 14. 음냐
    '19.12.13 9:32 PM (61.247.xxx.35) - 삭제된댓글

    제가 고가 코트를 매년 꾸준히 샀는데요
    옷장에 쫘라락 걸쳐둔거 보면 희안하게 예전에 샀던게 확실히 질이 더 좋아요
    제가 워낙 유행 안타는 클래식 스타일을 사기도 하지만 고가 유명 브랜드도 요즘 나오는 것보다 예전게 훨씬 더 퀄리티가 좋아요
    중저가 섞여 있으면 가격 차인가 할텐데 그 차이는 아니구요
    같은 브랜드에서 나온것도 코트 같은 경우는 해가 갈수록 질이 떨어지더라구요

  • 15. aa
    '19.12.13 9:58 PM (121.125.xxx.47)

    2004년에 산 100만원짜리 코트 아직 못 버리고 있어요ㅠㅍ ㅋㅋ 다른 옷은 웬만해선 다 버렸는데

  • 16. 마키에
    '19.12.13 10:01 PM (175.210.xxx.8)

    2011년에 산 몽클 패딩이나 2008년에 산 버버리 코트 잘 입어용 ㅋㅋㅋㅋㅋㅋ 남들이 구식이라 해도 제 맘에 들어요 요즘 사기엔 저때보다 더 비싸고 귀찮고 있으니 오래된 게 좋네용 ㅋㅋ

  • 17. ..
    '19.12.13 10:09 PM (125.177.xxx.43)

    손이 안가면...버려야죠
    애착이 가면 입고요

  • 18. Pinga
    '19.12.15 7:56 PM (121.166.xxx.45)

    다른거 부터 버리세요. 이건 좀 아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029 멸치육수 내다가 국물이 거의 졸아들어 물기가 없으면 5 ... 2020/01/16 1,548
1021028 아제르바이잔 여행가서 석유목욕 하고싶네요~ 4 ... 2020/01/16 2,693
1021027 시댁에 아직도 짜증나고 싫은거 ... 말해볼게요 ㅠㅠ 14 지저분 2020/01/16 6,200
1021026 알뜰폰 가입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2020/01/16 1,469
1021025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 결제 방법 4 도움 2020/01/16 1,999
1021024 다이슨지름신 강력합니다. 14 2020/01/16 2,725
1021023 나이들면 외모의 평준화라는댓글 얼굴형 키 몸매는 할머니도 되도 .. 27 나이 2020/01/16 8,640
1021022 정시 합격 후보 순위 관련 질문 있어요 3 정시 2020/01/16 1,344
1021021 호주 비 많이 온대요 ㅎㅎ 10 ㅇㅇ 2020/01/16 4,907
1021020 급)1년된 멸치가루 먹어도될까요~~? 2 자취생 2020/01/16 905
1021019 카톡 모르는 사람 초대할수 있나요? ... 2020/01/16 980
1021018 수도권온천 중 가족탕 가보신 분? 8 ㅠㅠ 2020/01/16 3,701
1021017 주니어 실내수영복 사이즈 알려주세요. 1 수영복 2020/01/16 882
1021016 어떤 억울함 1 ㅜㅜ 2020/01/16 933
1021015 생갈비 안심 등심 배 터지게 먹고 싶어요. 2 우움 2020/01/16 1,545
1021014 해외여행 많이 다녀보신분들께 질문 12 ㅇㅇ 2020/01/16 2,389
1021013 주문하지도 않은 구매 문자를받았어요 22 .. 2020/01/16 5,541
1021012 내몸이 이상해요 10 Bb 2020/01/16 4,293
1021011 시험공부 많이 안해도 시험 잘치는 사람은 22 ㅇㅇ 2020/01/16 5,195
1021010 우아한 모녀...출생의 비밀같은게 있나요? 1 ?? 2020/01/16 1,392
1021009 꿈해몽 잘하시는분 계실까요? 1 꿈해몽 2020/01/16 745
1021008 두 교황에 박수를 보내며. 16 2020/01/16 2,897
1021007 건어물 온라인 판매처 2 멸치 2020/01/16 1,394
1021006 요가복 세일하네요 25 요가 2020/01/16 3,660
1021005 영어 잘하시는 분들 저 이거 맞나요? 3 영어 2020/01/16 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