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는 감정은 느껴도 질투는 진짜 안느껴지던데 그것도 성격탓인가요..??
1. oops
'19.12.13 7:02 PM (175.223.xxx.242)자존감이 성숙되고 높은 거죠.
2. ㅇㅇ
'19.12.13 7:11 PM (49.142.xxx.116)원래 질투라는 감정은 나와 비슷한 상대여야 질투라는 감정이라도 생기지, 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아예 생기지도 않아요.
옆집아줌마나 친구는 질투해도 나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재벌이나 석학자나 어마어마한 미인이거나 하면
그냥 부럽다는 생각이 들죠.3. ..
'19.12.13 7:2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옆집아줌마나 친구도 그사람이 잘되면... 솔직히 진짜 노력 장난아니게 했나 보다 이게 가장 이감정이 가장 먼저 들던데요 ㅋ 하다못해 다이어트를 성공할려고 해도 그사람이 그만큼 운동도 열심히 했을테고 소식도 하고.. 자기 몸관리에 노력을 많이 한거잖아요.. 그걸 그사람이 이야기 안해도 딱 보이지 않나요. 그래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ㅋㅋ
4. ..
'19.12.13 7:21 PM (175.113.xxx.252)옆집아줌마나 친구도 그사람이 잘되면... 솔직히 진짜 노력 장난아니게 했나 보다 이감정이 가장 먼저 들던데요 ㅋ 하다못해 다이어트를 성공할려고 해도 그사람이 그만큼 운동도 열심히 했을테고 소식도 하고.. 자기 몸관리에 노력을 많이 한거잖아요.. 그걸 그사람이 이야기 안해도 딱 보이지 않나요. 그래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ㅋㅋ
5. ..
'19.12.13 7:28 PM (115.40.xxx.94)딱히 부족함이 없고 스스로 열등감도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6. 음
'19.12.13 7:34 PM (58.227.xxx.128)성숙한 사람이라 그럴 수도 있는 거고 성취욕이 별로 없어서 그럴 수도 있고요
7. 님이
'19.12.13 7:36 PM (220.120.xxx.144)'사람'에 기본적인 관심과 우선순위가 있지 않아서 그래요.. 결국 성격이죠 뭐
8. ...
'19.12.13 7:43 PM (27.100.xxx.154)저도 그래요
사람들이 질투를 원초적 본능이라할 때 이해 안 가요9. 복입니다.
'19.12.13 7:51 PM (121.141.xxx.169) - 삭제된댓글질투하는 마음은 오죽이나 지옥같을까요.
질투하다가 망가지는 사람 많잖아요.
저도 질투 별로 없어요.10. ᆢ
'19.12.13 8:03 PM (118.222.xxx.21)어렸을때 못살고 부모님 무학이라 방임으로 자라고 잘난거 하나도 없는 사람인데 질투 느낀적 단 한번도 없어요. 그냥 성격인듯요.
11. 질투를 하면
'19.12.13 8:04 PM (175.209.xxx.73)내가 형편없는 사람 같아서
마음을 다스리니까
질투감정이 별로 안생깁니다.12. 저두요.
'19.12.13 8:31 PM (182.216.xxx.144)그 누구한테든 질투심이 없어요.
근데 자존감 높다거나 열등감 없다거나 그런 건 아닌 것 같구요.
욕심이 없어요. 슬프게도 좋은 의미가 아니라,
무언가를 이루고 성취하고 경쟁하고..이런 욕구가 없어요.
그런 성향이다보니 아주 잘하는 것도 없고 아~나는 뭘 해도 살짝씩 부족하구나 싶고..오히려 자존감이 낮은~~ㅋ
질투심 많은 사람이 오히려 부럽기도 해요.
삶에 대한 욕심이나 열정이 많은 것 같아서요.^^13. 보담
'19.12.13 10:45 PM (39.118.xxx.40)저도 그래요. 사실 일반인중에. 모든걸 다갖춰서 부러운걸넘어 질투 날지경까지 잘난 사람 본적없어요. 모두의 인생이 일장일단이 있고 인생의 희노애락이 있죠..나도 이정도면 어디가서 안빠진다 생각하면 잘난 사람도 잘났다보다 하고 용인되지않을까요?
14. 저도
'19.12.15 9:53 AM (119.149.xxx.118)그래요..질투가 없어요.
주변에 질투많은 성격은 본인이 알아도 어떻게 제어가 안되는 걸로 보이더라구요. 본인도 괴로워하고..
어린시절 어렵게 살았는데 정신이 건강하게 잘 키워주신 엄마아빠한테 나이를 먹을수록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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