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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백합니다...저도 개미지옥에..

-- 조회수 : 4,446
작성일 : 2019-12-13 15:30:26
빠졌네요. 태생이 덕후라 빠지고 허우적 대는건 익숙하지만 이번은 좀 쓸쓸해요.
나도 늙고 가수도 늙었는데 화면속 가수는 하아....낭창 낭창 하늘 하늘.. 어찌 저런 춤이 나오나...
그때 생각도 나고 그때의 양준일씨 만큼 젊고 나름 예뻤을 내 생각도 나고.
난 그대로인듯 해도 가수가 먹은 시간을 나도 고스란히 먹었겠지요, 
눈이 부시게 김혜자씨가 된 기분입니다.

흑...걍 그렇다고요... 같이 개미지옥에 드신 여러분, 아침 저녁으로 시간 여행 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저는 오늘... 여기 까지 갔다 왔어요. 
(귀염사 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오랜만에 신성우씨도 보고... 아련아련 합니다. 
IP : 69.174.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3 3:33 P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아아아아앜!!!!!! 제발!!!!!!!!! 지금 며칠째 새벽 3시 넘어서 겨우 잠드는데 이런 걸 또 올려주시면 ㅠㅠ 양준일땜에 대상포진 걸리겠어요. 날이 새는줄도 모르고 빠져들어 보게 된다니까요 ㅠㅠ 원글님 올린 정성을 봐서 보러 가긴 합니다만..지금 갔다가 또 언제 빠져나올지 모르겠네요 ㅠㅠ

  • 2. 허허
    '19.12.13 3:45 PM (175.223.xxx.77)

    뭐죠?
    제가 이미 본 거라 또 안 볼거라고 생각하셨다면 ...
    그건 너어무 가나다라마바사 한 거란...⊙_⊙

  • 3. 신성우
    '19.12.13 3:48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저때 좀 재수 없네요

  • 4. 서울의달
    '19.12.13 3:52 PM (112.152.xxx.189)

    저도 빠진 아줌마 입니다~ㅠㅠ
    하루종일 양준일 동영상만 무한재생.
    이번 송년회때 리베카 부를려고 연습중 ㅠㅠ

  • 5. ㅎㅎㅎㅎ
    '19.12.13 4:06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팬클럽 가입만 햇고 아직 정회원아니라서 읽을수잇는게 그닥 없는데
    그중에서도 양준일 요새 애들 코디로 포샵해서 바꿔놓은게 잇는데.ㅋ
    진짜 요새 어지간한 아이돌보다 이쁘네요 어쩜..ㅋㅋ
    그당시에 대부분 얼굴크고 팔다리 짧은 애들이 대부분인데 혼자 어쩜 저런 기럭지에 소두에 옷빨에.
    진짜 피지컬 부터 시간 여행자 맞아요

  • 6. 윗님
    '19.12.13 4:19 PM (76.176.xxx.155)

    어지간한 아이돌보다 이쁜게 아니라 전무후무 넘사벽 원석 미몹니다.

    돌아다니는 무대에서 춤추다 상의탈의한 짤 봤는데 오마야... 잘다져진 잔근육 발레리노 몸매까지..

    다 갖추었더군요 진정 해방이후 전무후무 캐릭터

  • 7. 와~이거
    '19.12.13 4:20 PM (223.39.xxx.129)

    너무 귀엽네요ㅠㅠ

  • 8. 주닐님 ~~
    '19.12.13 6:07 PM (27.175.xxx.166)

    며칠째 계속 주닐님만 찾아보네요
    계속 팬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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