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곰탕집 성추행 옹호하는 한국남자들 정말 웃겨요

.. | 조회수 : 3,767
작성일 : 2019-12-13 01:21:58
그동안 슬쩍슬쩍 만지면서 잘 살아오다가
이제 그랬다가 큰일날것 같으니 하여간 난리들이네요.
진짜 사회가 조금 조금 올바르게 변하는거 자체도 이렇게 고통스럽고 많은 저항이 따르는것 같아요.
IP : 222.109.xxx.22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3 1:23 AM (116.121.xxx.28)

    맞아요 적극 공감합니다.

  • 2. ㅇㅇ
    '19.12.13 1:25 AM (218.156.xxx.10)

    빼박 성추행

    여자가 뒤돌아서 따지잖아요 영상보면

    미친여자 아니면 절대 나올수 없는 행동..

  • 3. 디-
    '19.12.13 1:25 AM (192.182.xxx.216)

    누가 성추행을 옹호했습니까ㅋㅋ 무식도 이 정도면 병입니다

  • 4.
    '19.12.13 1:25 AM (58.125.xxx.176)

    그렇죠
    호프집 알바해보니 나이먹은 남자새키들
    야한농담 툭던지고 웃고
    아직도 의식이 변하라믄 멀었어요
    이십년전에 친구랑둘이 길가는데 남자셋이서 오다가 내친구 가슴 툭치면서 낄낄거리고 가는 놈들 손목아지 부러졋음좋겠네요
    법이라도강화해야 그나마 의식이 변하지
    사람들한테 하지말라고 말만해선안돼요

  • 5. ㅇㅇ
    '19.12.13 1:26 AM (218.156.xxx.10)

    부딪히거나 스치거나 한게

    어니라 만진거죠

    그 부부 쌍으로 우겨대고 구역질 남

  • 6. 192.182
    '19.12.13 1:28 AM (117.111.xxx.142)

    본인도 법 모르고 옹호하는 댓글 다는거면
    형법 공부좀 하고 오시길..
    판결의 생리도 모르시면서 아는척 댓글다는것도
    그정도면 병입니다

  • 7. london
    '19.12.13 1:31 AM (223.62.xxx.66)

    192.182..
    우리나라에 성추행이 범죄로 인식된게 몇년됐게?
    그 전엔 아무나 조물딱거려도, 벌 안받았어. 남자가 만지게 나돌아다닌년이 잘못했다고 손가락질했지.
    판사들 검사들.. 성범죄를 얼마나 저지르게?
    그래서 그 형량이 , 과연 과한거니? 아니면 제대로 된 판결이 이제사 조금이나마 내려지기 시작한거니??

  • 8. london
    '19.12.13 1:31 AM (223.62.xxx.66)

    부창부수 맞음
    그 두분 제발 백년해로 하시길. 제발. 다른데 분리수거 마시고.

  • 9.
    '19.12.13 1:32 AM (210.99.xxx.244)

    동감합니다. 댓글들보면 정신못차린남자들 많음

  • 10. 192.182
    '19.12.13 1:33 AM (117.111.xxx.142)

    아이피가 낯익어서 성폭행 재판때 강력한 증거채택 방식의.하나인 일관된 주장을 잘 모르는 무식한사람 누군가 햇더니
    밑에 민식이법 반대하던 사람이군요.
    제가 사람을 잘못봤네요
    고칠거 많다고 감성팔이한다고 민식이법 반대하길래 얼마나 법을 잘 알고 그 기준을 세우시는 분인가 하고 놀랫더니
    곰탕사건 전말도 제대로 모르는 무식한 분일줄이야..

    디 님 너무 실망이네요
    앞으로 성폭행범 옹호길만 걸으시길...

  • 11. 디-
    '19.12.13 1:47 AM (192.182.xxx.216)

    아니 근데 정말로 누가 '성추행'을 옹호했냐니까요? 다들 유죄로 판단한 근거가 너무 빈약한 걸 문제로 삼고 있지, 엉덩이 만진 행위를 옹호하는 게 아닙니다. "그 판결이 뒤집히면 '성추행범'이 풀려나니 성추행범 옹호하는 거랑 마찬가지 아니냐" 뭐 이런 사고방식인 건가요?

    하지만 다른 글의 댓글에 링크된 보배드림 글이나 다른 리플 읽으니 판결 근거가 빈약했다는 제 생각은 틀린 것 같네요.

  • 12. 마른여자
    '19.12.13 1:47 AM (106.102.xxx.118)

    내말이요~
    여자가 몸이뭔가가 느껴졌으니 바로즉각반응보이잖아요
    내가봤을때 남편 한두번해본솜씨가 아니라니까요
    꽃뱀취급하고 피해자가불쌍해
    남초사이트보면
    거의 그부부응호하고 이건아닌것같은뎅 왜화가나지?

  • 13. ..
    '19.12.13 1:48 AM (117.111.xxx.136)

    성추행범 옹호가 아니라 판결 문제인거 맞는데요
    오히려 아무문제 없다고 지엽적인거 끌고와서 우기는 사람들이 더 이상해요

  • 14. ..
    '19.12.13 1:52 AM (117.111.xxx.136)

    여자본인도 못보고 느낌으로 판단한거잖아요
    여러가지로 역사에 남을 만한 웃기는 판결이예요

  • 15. london
    '19.12.13 2:02 AM (223.62.xxx.66)

    잘못해서 건드리고 간거랑
    작정해서 움켜쥐고 건거랑
    구별이 안가나요?? 윗분?

  • 16. 117.111
    '19.12.13 2:03 AM (117.111.xxx.142)

    이건 또 새로운 법알못님이 오셧군요
    남성이신가? 느낌으로 판단햇으니 추행이죠ㅎㅎㅎㅎ
    정상적인 여성이라면 추행과 실수로 터치를 충분히 구분하는데요?ㅎㅎ
    피해자가 추행으로 느꼇고 가해자의 고의적 행동이 있다면 법적으로 당연히 성추행이 성립되는건데 판결이 문제있다고 본인이 판단하고 싶다면 로스쿨은 졸업한 뒤 주장하셔야 사람들이 그럴싸하다 라고 생각이나 할련가요ㅎㅎㅎ

  • 17. ..
    '19.12.13 2:10 AM (115.136.xxx.21)

    사람 감각은 불완전해요
    살면서 오해가 얼마나 많은데요
    판결이 문제 있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논란이죠
    이번사건으로 대법원 근조라고 말하는 전직 판사도있어요

  • 18.
    '19.12.13 2:33 AM (58.123.xxx.74)

    넌 누구세요
    여자는 아니네

  • 19. ..
    '19.12.13 2:37 AM (115.136.xxx.21)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판단 하는거지 여자 남자를 따져요 저 딸까지 둔 여자고 성추행도 겪어본 사람이예요
    남녀 같이사는 사회에서 잘못된 판결은 모두에게 불행해요

  • 20. ...
    '19.12.13 3:12 AM (27.100.xxx.154)

    영상전문가가 신체접촉있다고 증언했다는데 아직도 무죄 운운하네요
    목격증언했다는 가해자 친구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다네요
    진짜 뻔뻔스럽기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원글에 이백프로 공감합니다.

  • 21. 증거가
    '19.12.13 6:29 AM (112.145.xxx.133)

    없으니 그 남자 무죄라면 고유정도 무죄 나와야죠

  • 22. 남자
    '19.12.13 7:14 AM (223.33.xxx.57)

    남자들은 제가 이삼십대때 대중 교통에서 거의 매일 추행당했다는 말을 안 믿더군요.
    희한하죠?
    그 남자 가 아닌 남자 전체로 본다는게요

  • 23. 그러네요
    '19.12.13 8:06 AM (27.177.xxx.223)

    살인범은 살인범으로 보면서
    왜 성추행범은 남자 전체로 일반화시키지?

  • 24. 남자들
    '19.12.13 8:18 AM (175.116.xxx.203)

    여자가 엉덩이 만졌다고 하면 무죄냐며
    피해의식인지 공범의식인지 광분하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심지어 모든 성범죄 관련 판결 기사에 깔데기 이론처럼 이 이야기 쓰는 사람도 있어요.
    그들은 충격이었겠지요.
    엉덩이 한번 만졌다고 처벌 받는 것이.

  • 25. 패해자위주
    '19.12.13 9:26 AM (211.210.xxx.20)

    이딴 말 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아무대나 페미 갖다 붙이고 정부 욕

  • 26. ..
    '19.12.13 10:52 AM (115.136.xxx.21)

    영상전문가가 신체접촉은 있었을거 같지만 움켜쥐기에는 불가능하다 라고 했어요
    목격증언했는데 그자리에 없었다는 건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175 여초직장에서 편가르기 1 .. 03:04:14 128
1584174 내가 이상한가 1 .. 02:44:12 287
1584173 남편이 왜이랬을까요? 4 남편아 02:13:50 1,016
1584172 임신기간 중 시어머니 5 시댁 02:08:41 565
1584171 보통 보험을 1년에 얼마나 넣나요? 4 ㅇㅇ 02:03:59 312
1584170 사회성이 없는 게 천재들의 특징인데, 13 ::: 02:02:31 1,271
1584169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엄마로 나오는분~~~ 7 01:44:20 1,344
1584168 이 시간에 마라탕을... 3 ㅠㅠ 01:33:34 705
1584167 몇달 만난 사람인데 4 Sad 01:30:07 969
1584166 실연의 아픔 어떻게 참아야 하나요. 12 ㄹㄹㄹ 01:26:46 909
1584165 돈이 없는 가난 극복은 어찌해요 10 .. 01:21:08 2,141
1584164 불시착에 김수현 특별출현한다네요 5 . . . 01:11:10 1,604
1584163 왜 스위스에서 만날 약속을 안했을까 19 ㅇㅇ 01:08:55 3,042
1584162 마닐라는 아직 상황이 나쁜가요? 은하철도 00:56:16 253
1584161 유투브 알고리즘 혹시 제가 검색한것도 정보넘어가나요. 1 ........ 00:48:23 466
1584160 15년 동안 뇌경색 앓는 딸 살해한 70대 노모 ㄱㄴ 00:28:18 1,496
1584159 이닦을때 구석구석 닦다가 입가가 찢어져요 3 ㅇㅇ 00:27:55 448
1584158 펭수 유산슬 영상 백번은 봤어요. 9 ... 00:27:05 1,200
1584157 불륜으로 벌뱓기는 커녕 팔자고치는 경우 8 천벌 00:23:41 3,080
1584156 귀가 미쳤는지ᆢㅠ 25 들리는대로 00:22:50 3,332
1584155 외국인과 소개팅했는데 변탠가요 7 외국인 00:22:01 2,873
1584154 소개팅을 했는데 미적지근하네요 9 ㅇㅇ 00:15:35 1,322
1584153 고딩아들이 청소기 밀다가 13 고장 00:15:26 3,141
1584152 북한 사람들한테는 서울말이 어떻게 들리나 궁금하네요 8 ㅇㅇ 00:09:31 1,782
1584151 개인적인 성격, 친구들에게 잘하는 성격은 남편감 6 남편감 00:01:52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