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일본음악 배경영상에 나오는 배우가 안성기 씨 맞죠.?

ㅇㅇ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19-12-12 19:51:37


https://www.youtube.com/watch?v=CxleTsL1rII


유튜브 타고 듣게 된 오하시 준코라는 일본가수의 음악이예요.
음악이 일음이다보니 영상은 80년대 배경의 일본영화인 줄 았았는데
안성기씨를 닮은 주인공이 나오길래...
일본 배우인가본데 인상이 되게 닮았네~~하고 신기해서 보는데..


영상 중간에 보니 우리나라 시장 배경에 한글간판이 나오고
80년대 동대문??같은 것도 나오네요.

그제서야 한국영화인걸 알았는데...
댓글에 보니 꼬방동네 사람들이라는 꽤 알려진 영화였나봐요.

저는 못알아봤는데..여주는 젊은시절의 김보연 씨였네요.

한떄 일본서 인기였던 마츠 다카코도 떠오르고...와... 청순하니 넘 이뻐요..


영화가 잘 만들어진 영화인거 같고,,영상도 준수해서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IP : 175.223.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2.12 7:51 PM (203.228.xxx.13)

    https://www.youtube.com/watch?v=CxleTsL1rII

  • 2. ,,,,,
    '19.12.12 8:05 PM (121.134.xxx.236)

    처음 들어보는 제목이네요. 저때 두 분다 전성기셨을텐데...
    왜 영화가 기억이 안나지ㅣ

  • 3. ㅇㅇ
    '19.12.12 8:08 PM (203.228.xxx.13) - 삭제된댓글

    저는 80년대생인데 영화제목은 어렴풋이 들어본거 같아요.
    도시빈민을 다뤘다길래..암울하고, 어둡기만 한 내용일거라 생각해서
    별로 보고싶지 않았던 영화인데...관심이 생겼어요
    80년대 영화같지 않게 영상화면이 깔끔, 단정하네요

  • 4. ㅇㅇ
    '19.12.12 8:09 PM (203.228.xxx.13) - 삭제된댓글

    저는 80년대생인데 영화제목은 어렴풋이 들어본거 같아요.
    도시빈민을 다뤘다길래..제목도 그렇고...왠지 암울하고, 어둡기만 한 내용일거라 생각해서
    아웃오브안중이었는데...관심이 생겼어요
    80년대 영화같지 않게 영상화면이 깔끔, 단정하네요

  • 5. ㅇㅇ
    '19.12.12 8:11 PM (203.228.xxx.13)

    저는 80년대생인데 꼬방동네사람들이라는 제목은 어렴풋이 들어본거 같아요.
    (아마 동명의 원작소설도 있었지 싶은데요..)
    도시빈민을 다룬 내용이라..제목도 그렇고...왠지 암울하고, 어둡기만 한 내용일거라 생각해서
    아웃오브안중이었는데...관심이 생겼어요.
    80년대 영화같지 않게 영상화면이 깔끔, 단정하네요

  • 6. 동동그리
    '19.12.12 8:48 PM (223.38.xxx.30)

    김보연씨 입니다.

  • 7. ㅇㅇ
    '19.12.12 9:33 PM (175.223.xxx.44)

    김보연씨로 수정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4270 마약 투약' 홍정욱 전 의원 딸, 검찰 항소에 맞항소(종합) 9 이뻐 2019/12/18 3,036
1014269 ebs 이래도 되는 겁니까 6 ..... 2019/12/18 2,699
1014268 코트 소매에 붙어있는 라벨?? 어떻게 떼요? 8 오나는무수리.. 2019/12/18 4,346
1014267 어깨 좌우비대칭 고칠수있을까요 2 2019/12/18 1,201
1014266 초보 수영인이에요. 3주. 15 초보 2019/12/18 2,750
1014265 양준일씨는..나이가 좀 아쉽네요(싫으신분 패스부탁) 21 ㅡㅡ 2019/12/18 4,011
1014264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하나... 70 MIREYO.. 2019/12/18 21,680
1014263 윗층 집수리하는데 울집이 북극이 됐어요 23 윗층 2019/12/18 7,841
1014262 거절은 그냥 거절일뿐 좋고 나쁨이 없는거죠 10 ... 2019/12/18 2,776
1014261 미니멀리즘 통에 양준일 버린 1인ㅠ 10 속상해요. 2019/12/18 5,341
1014260 방씨일가 검색에서 다사라졌네 1 피디수첩 2019/12/18 1,452
1014259 아가 질투하던 강아지,같이 눕혀주자 미소활짝 5 공수처설치 2019/12/18 3,690
1014258 펭수 엉덩이춤 짱 귀여워요. 시몬* 침대 광고 찍나봐요? 2 신이나 2019/12/18 2,733
1014257 붕어빵 아침부터 파는곳 없겠죠? 10 호~호~ 2019/12/18 2,405
1014256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11 ㄴㄴ 2019/12/18 2,534
1014255 이옷 어때보여요?;;아들 사준건데. 13 속상. 2019/12/18 5,199
1014254 외국에서 순무 갈아서 배추맛김치 2포기만 담갔는데 완전 성공했어.. 7 성공 2019/12/18 3,084
1014253 운동 쉰지 일주일째, 다시 운동 가게 뽐뿌 해주세요 2 ... 2019/12/18 2,027
1014252 시집 잘가려고 한 노력 뭐하셨나요? 43 ㅇㅇ 2019/12/18 17,356
1014251 태극기 부대 설훈 의원 홍영표 의원 폭행 2 리딩 2019/12/18 1,691
1014250 조범동 재판에서 검찰이 5 .... 2019/12/18 1,813
1014249 제 마음이 참 간사해요. 휴우 2019/12/18 1,288
1014248 애들 봐주는 문제요. 결국 좋은 거절은 없겠죠?? 47 고구마 드세.. 2019/12/18 15,669
1014247 언니들.. 힘들때 나 버리고 간 남자 14 debut 2019/12/18 6,330
1014246 산소가 얼마나 위대한지 아세요? ㅇㅇ 2019/12/18 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