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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여) 자꾸 괴롭히고 따돌리는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랑이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19-12-11 16:43:17

말도잘하고 좀 쎈 여자친구들 있잖아요.

앞장서서 친구들 리더하고, 자기뜻대로 하고, 말안듣는애들은 따돌리고 놀거나, 뭐라고 하고.

둘째 딸 반에 그런 친구가 있는데..

그냥 무시해라. 너가 잘못안한건 사과하지 않아도 되고. 그아이가 괴롭히면, 하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계속 그러면 선생님께 말씀드려라,

이렇게 말도 했구요.

그런게 가끔 먹을게 있으면 우리딸만 안주고 다른 친구는 주고 그런경우도 있더라구요.

딸에게는 많이 속상했겠다고 말하고, 그냥 무시하라고 하는데.

계속 이렇게 하는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무시하며 지내기는 하루하루 속상한일이 많을테구요.

학교 한번가서 . 친구 얼굴보며.

누구랑 친하게 지내자~ 살랑살랑 해야하는지. 눈부릅뚜고 그렇게 하지마! 해야하는지.


그냥 아이에게 맡겨야하는지.. 지혜로운 방법 조언구합니다.

IP : 182.218.xxx.2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12.11 4:51 PM (218.48.xxx.168)

    왜 무시해요
    무시하면 더 우습게봐요
    싸우지않으며 자신의 감정과 의사를 전달하는 법을
    할수있는건 중요해요
    할말은 꼭 하게 가르치세요

  • 2. --
    '19.12.11 4:55 PM (108.82.xxx.161)

    약해보이는 애들 찾아 쿡쿡 찔러보는 중이네요. 여자애들 영악하고 못된애들 은근히 많아요. 아이가 심성이 강해서 무시하고 말아버려야 하는데, 괜히 말리면 순식간에 은따나 왕따 될거에요

  • 3. ..
    '19.12.11 4:59 PM (115.40.xxx.94)

    여자애들 진짜 못된애들 많죠

  • 4. 방법
    '19.12.11 5:00 PM (114.205.xxx.104)

    없어요.
    저렇게 쎈 애들은 피하거나 그무리와 안어울리는게 답이예요.
    저런애들 눈치도 빠르고 말빨도 쎄서 순한애들 말싸움 잘못 했다가는 정말 1년 내내 교묘하게 괴롭혀요.
    다른 좋은 친구들 사귀도록 노력하라고 하고 말도 안되는걸로 건들때 똑뿌러지게 거절하는법을 가르치세요.
    근데 저런애들은 진짜 엄청 티안나게 잘해요.
    부모가 보고 있어도 긴가민가하고 피해 학생부모만 느끼는..
    다른 부모들은 애들이 그럴 수도 있지로 넘기게 되는 경우 진짜 많아요.
    전 상대방부모 만나서 이야기 해봤는데 별일 아니라는식으로 치부해서 어이없었어요.
    우리애는 등교하기도 싫어할 정도였는데..
    당해봐야알지 절대 모르더라구요.
    그러다 자기애보다 쎈애 나타나니 아주 쌩 난리
    본인이 나서서 쎈애빼고 모임만들고 어른이 애를 일부러 따시키더라구요.
    그래서 아...우리애 괴롭힌 그 아이가 유전이었구나 했네요.

  • 5.
    '19.12.11 6:11 PM (117.53.xxx.54)

    초등 저 남자아이들 사이에서도 그래요.

    그 엄마도 똑같아요. 알면서 모른척하고 상대 아이가 울어도
    자기 아이때문이 아닌척해요. 대판 싸우려다 참았네요.
    애가 기가 세니 다른애들이 휘둘려요. 담임샘이랑도 얘기해 보시고
    아이랑도 다른친구랑 놀으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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