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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마루 부분 교체하는거요

조회수 : 2,818
작성일 : 2019-12-11 14:17:07
사는 중간에 마루 일부만 교체해보신 분들 계세요?
저희 부엌쪽 마루가 엉망이라 걸레질 하면서 심란하네요
일부 교체를 하고 싶은데 마루 뜯어내면 시멘트 먼지 엄청나게 날리겠죠?
어차피 접착제로 붙이니까 냄새도 한참 나는거죠?

등을 LED로 교체하는건 공사먼지가 많이 나고 그런건 아니겠죠?
안방 붙박이장이랑 싱크대 레일도 휘었다고 하고 화장실 환풍기도 소리가 뻑뻑거리는게
손 볼데가 많네요


IP : 1.230.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
    '19.12.11 2:18 P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수정해주세요

  • 2. ...
    '19.12.11 2:18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차라리 날 잡아서 수리할거 한번에 싹 수리하세요
    그리고 청소 한번 하시고..
    지금 말씀하신거 오래된거면 철거하는 과정에서 나는 먼지 말도 못해요.
    부식되고 삭고....
    치울거 치워놓고 한번 싹 수리하시는거 추쳔요..

  • 3. ..
    '19.12.11 2:19 PM (222.237.xxx.88)

    마루 부분교체에 일도 많지만 옛마루와 새마루 색도 달라요
    세월이 지나면 있던 물건들 색이 바라니까요

  • 4. .....
    '19.12.11 2:25 PM (112.144.xxx.107)

    새아파트 입주할 때 바닥에 문제 있는 부분들 표시해두면 와서 as해주잖아요. 저희 집이 바닥에 문제 있는 부분이 몇개 있어서 와서 해줬는데 뜯는건 새집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뜯었고 새걸 붙였는데 그 부분만 마루색이 약간 달라서 표가 나더라고요.

  • 5. rainforest
    '19.12.11 2:36 PM (183.98.xxx.81)

    원목마루 바닥 교체 말씀이죠?
    냄새는 별로 안나던데 젤 문제가 철거하면서 나는 소음과 먼지예요.
    온 아파트에 마루 철거하는 다다다 소리 나구요, 먼지가 너무 나서 잘 치우고 덮어놓고 하셔야 할거예요.
    저는 살면서 하는건 비추.
    나머지는 뭐 하려고 맘 먹으면 어렵지 않게 하겠어요.

  • 6. 저희집
    '19.12.11 3:05 PM (14.52.xxx.80)

    온돌마루였는데, 부엌 씽크대 부분이 썩고 변색해서 되게 보기흉했어요.
    블로그 검색해보니, 마루 부분수리하는 분이 있더라구요.
    최대한 비슷한 색깔의 마루로 구해와서 갈은지 1년 정도 되었어요.
    지금은 티가 안나요.

    싸지는 않았어요. 폭 좁은 것으로 10장 가는데 50만원 정도 줬구요.
    씽크대 부위에 비닐 덮어줘서 할만 했어요.

  • 7. ...
    '19.12.11 3:18 PM (211.252.xxx.129) - 삭제된댓글

    주방만 갈고 싶다면 차라리 타일을 까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색맞추기도 힘들고 색을 맞췄다 해도 낡음의 정도가 달라서 그것도 보기 나쁘고요

  • 8. ...
    '19.12.11 3:18 PM (211.252.xxx.129) - 삭제된댓글

    주방이 문제라면 차라리 주방만 타일을 까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색맞추기도 힘들고 색을 맞췄다 해도 낡음의 정도가 달라서 그것도 보기 나쁘고요

  • 9.
    '19.12.11 8:02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겨울에 공사 하지말고 여름에 창문 열고 있을때 소리 하세요
    덮을것 덮고 문열어 놓고 하시고 먼지 10번 닦아낸다 생각하고 힘들어도 수리하고 청소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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