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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가 봐도

우와 진짜 신기해 조회수 : 8,138
작성일 : 2019-12-11 13:07:49
귀엽고 사랑스럽고 막 깨물어주고 싶은 여자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여자 있으세요? 

어떤 여자한테 그런 느낌이 들까요 

IP : 221.150.xxx.21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11 1:08 PM (39.7.xxx.112)

    예전에 박보영볼때 그리 귀엽더라고요

  • 2. ㅇㅇ
    '19.12.11 1:09 PM (58.228.xxx.102)

    거의 없을듯 성격이 욕심 없고 담백해야 되는데 다들 공주병미거나 질투 많거나 뒤틀려있음

  • 3.
    '19.12.11 1:09 PM (223.62.xxx.199)

    여자가 무슨 장남감 인형도 아니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니 이 무슨 호랑이 담배 피다 산불 내는 소리를 하시는지.

  • 4. ..
    '19.12.11 1:10 PM (115.40.xxx.94)

    키 작고 사랑스럽게 생긴 외모?

  • 5. ........
    '19.12.11 1:10 PM (106.102.xxx.157)

    박보영 한지민 인정

  • 6. ㅇㅇㅇ
    '19.12.11 1:12 PM (121.127.xxx.106)

    이 무슨 호랑이 담배 피다 산불 내는 소리를 하시는지. 222
    웃을일이 없었는데 한참 웃었습니다..

  • 7. ...
    '19.12.11 1:13 PM (110.14.xxx.72)

    옛날에 장나라 시트콤 나오던 시절 너무 귀여워서 웃다 눈물날 정도...라고 느낀 적이 있었네요ㅋ

  • 8. ㅇㅇㅇ
    '19.12.11 1:14 PM (110.70.xxx.91)

    그래도 10에 2~3은 이쁘고 귀여워서 잘해주고 싶은 친구들 있어요
    저도 질투에 욕심은 있지만~~

  • 9. ㅋㅋ
    '19.12.11 1:14 PM (223.62.xxx.53)

    여자한테 그런 느낌 든적없는데
    오나의귀신님 여주역할 박보영은 녹더군요.

  • 10. ..
    '19.12.11 1:22 PM (112.140.xxx.211) - 삭제된댓글

    제딸 어렸을때요...
    너무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고 .
    맨날주머니에 넣고 다니고싶다고 말했네요..
    지금은 제가딸 품안에 폭안기네요..ㅋ

  • 11. ㅎㅎ
    '19.12.11 1:32 PM (121.161.xxx.240) - 삭제된댓글

    저 스무살 때 남친한테 들어본 말인데,
    제 키가 172 랍니다. ㅋㅋㅋ
    그냥 남자들이 사랑에 빠지면 어떤 여자라도 그렇게 보이는 거겠죠~
    여자가 여자한테 그런 느낌 느끼면 성 정체성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닐까요? ㅎㅎ

  • 12. Kk
    '19.12.11 1:33 PM (59.6.xxx.203)

    저요ㅋㅋㅋ

  • 13. ..
    '19.12.11 1:33 PM (222.234.xxx.222)

    저는 귀여운 아가들 보면 그런 생각 들던데요.

  • 14.
    '19.12.11 1:35 PM (223.38.xxx.227)

    애기들보면 너무 귀여워서 우쭈쭈 해주긴 해도 여자보고 주머니에 넣고싶다정도의 감정이 들긴 힘들지 않을까요?
    자기 딸이나 조카정도의 나이차가 나야 그정도로 귀여울듯

  • 15. 한지민은
    '19.12.11 1:49 PM (14.40.xxx.172)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걸걸해서 귀엽다는 생각 전혀 안들어요
    박보영은 인정 그나마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귀여운 외모인거 같아요

  • 16. 네?
    '19.12.11 1:58 PM (125.184.xxx.67)

    전혀 그런 감정 느껴본 적 없어요.
    성인여성이 성인여성에게 그런 감정을 느끼는거 좀 이상한 것 같은데요.

  • 17. 한지민은
    '19.12.11 1:59 PM (223.39.xxx.160)

    어른얼굴에 초딩몸이라 그런생각 안들구요
    박보영이 딱 그런거같아요

  • 18.
    '19.12.11 2:05 PM (121.190.xxx.197)

    작고 귀여운 여리한 외모? 면 가능은 하겠네요

  • 19. ㅇㅇ
    '19.12.11 2:07 PM (125.186.xxx.16)

    전 장나라가 그래요.
    너무너무 예프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20. ㅋㅋㅋㅋㅋㅋㅋ
    '19.12.11 2:16 PM (211.114.xxx.15)

    이 무슨 호랑이 담배 피다 산불 내는 소리를 하시는지. 222
    웃을일이 없었는데 한참 웃었습니다.. 2222222

  • 21. ..
    '19.12.11 2:25 PM (222.237.xxx.88)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한 5년 전까지는 그랬을거 같아요.
    지금은 나이드는 티가 나서요.

  • 22. 어른 여자를요??
    '19.12.11 2:33 PM (211.252.xxx.129)

    설마하니 어른 여자 말씀하시는 거죠?
    애기나 최대 어린이까지면 몰라도 어른 여자를 깨물고 사랑스럽??
    원글님 왜 이러세요 ;;;;

  • 23. 전 있어요
    '19.12.11 2:47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문근영양 아직도 너무 좋아해요.
    귀엽고 착하고,..배우로서는 동안때문에 좀 입지가 그렇긴 하지만
    인간으로서는 너무 예뻐요.
    그런 딸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겠네..

  • 24. ..
    '19.12.11 2:48 PM (124.53.xxx.149)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운동하는곳 강사가 딱 그런느낌의 외모인데
    성격 대차고 기세고 아주 보통 내기가 아니에요
    나이든 아줌마들 조물락조물락 식은 죽보다 더쉽게 갖고 놀아요.
    작은 거인 같아요.

  • 25. 최근에..
    '19.12.11 2:56 PM (223.33.xxx.220)

    정인선..
    작년...내 뒤에 테리우스..에 나왔을때
    심지어 두 아이 엄마로 나왔는데도 사랑스러웠어요.
    나한데 없는 면이라 그런지..

  • 26. 저도
    '19.12.11 4:08 PM (116.39.xxx.186)

    박보영, 한지민, 조여정...
    쪼그맣고 인형같이 생긴 스타일..

  • 27. 최근에님
    '19.12.11 4:13 PM (210.3.xxx.248) - 삭제된댓글

    저두요. 정인선 너무 귀여워요.

  • 28. 리메이크
    '19.12.11 6:14 PM (221.144.xxx.221)

    예전 문근영 박보영 정인선 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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